일 시 : 2026년 2월 4일 (수) 장 소 : 영등포구의회 제2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의 건[미래도시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업무보고의 건[미래도시국 소관]
(10시 03분 개의)
○위원장 차인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7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사회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미래도시국 소관]
○위원장 차인영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미래도시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받겠습니다. 미래도시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 위원 여러분이 질의를 하시면 국장 및 소관 부서장이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부서명과 업무보고 자료 쪽 번호를 언급해 주시면 원활한 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김성수 미래도시국장님께서 새로 오셨습니다. 소감을 간단히 듣겠습니다. ○미래도시국장 김성수 안녕하세요? 미래도시국장 김성수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먼저 승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요. 미력하나마 저에게 주어진 직분에 최선을 다해서 영등포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미래도시국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도시국장 김성수 안녕하십니까? 미래도시국장 김성수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차인영 사회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미래도시국 소속 과장, 팀장을 직제순으로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미래도시국 과장 및 팀장 소개) 이어서 2026년 미래도시국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지부록 참조> (미래도시국 업무보고) (부서별 업무보고) 이상으로 미래도시국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미래도시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유승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승용 위원 유승용 위원입니다. 공간과 4페이지 복합문화공간 구립 문래 예술의전당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동안에 이거 말썽도 많았고 여러 가지로 문제도 많고 그랬었는데, 이제 숙원사업이고 또 영등포 숙원사업도 됐었고 그러는데 문래동 예술의전당 예산이 지금 1,823억 정도 되는데 이런 예산을 들여서 하게 되는데, 현재 공연장이나 소극장, 전시실 이런 부분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문래 예술의전당.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지금 건립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승용 위원 지금 설계나 이런 부분은 다 완성되죠? 용역 다 줘서?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아닙니다. 지금 작년 10월에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지금 현재 12월부터 건설공사 타당성 조사하고 건축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설계 전 이행해야 될 행정절차를 이행 중입니다. ○유승용 위원 지금 현재 건설 타당성 조사는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거 아니에요, 지금?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렇습니다. ○유승용 위원 작년 12월달부터 시작해서 여기 내용 보면 금년 9월달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인데. 우리 이 사업이 그동안에 지금 여의도에 또 제2 세종회관도 서울시에서 진행 중에 있고. 그렇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렇습니다. ○유승용 위원 또 우리 주위에 보면 마곡에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러는데. 이게 물론 우리 공공사업은 꼭 수익사업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떤 내용을 보면 그동안 경제적인 어떤 시뮬레이션이나 이런 걸 받아봤는지. 혹시 어떤 그런 분석이나 해 봤다든가 그런 거 해본 일 있습니까?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지금 그 수익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 타당성조사에서 나왔듯이 흑자는 아니고요. 연간 수입적자는 30억으로 지금 산출은 돼 있는데, 공공이 하는 문화시설은 계량적인 어떤 수치로써 수익을 내고자 하는 시설은 아니기 때문에……. ○유승용 위원 아니, 그런 내용은 본 위원도 잘 알고 있는데, 경제적인, 기술적인 여러 가지 사회, 환경적인 측면에서 적정성 검토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혹시 돼 있는가 하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저희들이 충분한 기본 타당성조사, 그다음에 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조사, 그다음 각종 건축심의 이런 절차들을 지금 준비 중에 있고, 또 이미 타당성조사는 충분히 해서 투자심사까지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요. 지금 그 절차적인 부분은 충실하게 면밀하게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유승용 위원 우리 영등포구가 문화의 도시고 그러니까 구민들한테 문화의 혜택을 당연히 주는 사업들을 많이 우리가 감내하고 해야 되는데, 이게 예산은 많이 들어가고 지금. 이걸 하려면 예산을 우리 구비로 해야 할 거 아니에요, 또?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구비……. ○유승용 위원 국비나 서울시에서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것도 물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그러니까 그 부분도……. ○유승용 위원 그런 부분도 좀 고려해 봤어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그 부분도 물론 주가 구비지만 저희들이 특교금이라든지 시 문화시설 건립에 따른, 문예회관 운영에 따른 보조금을 계속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유승용 위원 예술의전당 건립하고 하는 것은 다 좋은데,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철저히 분석하고 조사해서, 그래도 우리 경제성도 중요하잖아요. 앞으로 이거 관리하려면 또 이게 엄청나거든. 건립 다 중요하지만 관리하고 유지하려면 또 엄청나잖아요? 그러면 여러 가지, 세수 확보도 잘 안 되고, 지금 경제 환경이 또 어렵잖아요. 진행이 되고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분석을 잘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알겠습니다. ○유승용 위원 그리고 그다음 장에 보면 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내용을 보면 대림2⋅3동이나 신길6동은 제 선거구 지역인데, 대림3동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진행이 되고 있고. 금년 전반기 5, 6월달에는 준공이 된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내용을 보면 대림3동 청사는 잘 진행이 되고 있고, 현장에 가서 보면 좋은 공공 청사가 들어서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대림2동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동안에 이게 자꾸 딜레이되고 해서. 사실 임시청사 이전까지 준비했다가도 딜레이되는 일이 있으니까. 여기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세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대림2동은 전년도 12월에 설계준공을 마치고요. 그런데 대림2동은 처음에 첫 투자심사 때보다 사업비가 증가를 해가지고 다시 투자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그 투자심사를 받고 있고요. 이 투자심사가 2월, 3월 안에 마무리가 되면 그때 다음 절차는 공사절차 전에 지금 있는 기관들이 임시청사를 확보해서 이주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그게 남았습니다. 올해는 이주하고 저희들이 11월까지는 이주를 완료하고 12월부터 공사 착공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유승용 위원 금년 12월달에 이주한다고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늦어도 11월까지는……. ○유승용 위원 예?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늦어도 11월까지. ○유승용 위원 12월 안으로?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유승용 위원 12월 내로 이주하겠다는 그런 얘기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렇습니다. ○유승용 위원 사실 이게 지금 상당히 딜레이가 한 2, 3년 됐어요. 물론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도 있었겠지만, 이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제대로 추진을 안 해서 그렇다. 그렇지 않습니까? ○미래도시국장 김성수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서울시 투자심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주차장을 확보하라고 했거든요. 주차장을 지하에 확보하다 보니까 공사비가 30% 이상이 증액됐습니다. 그래서 투자심사를 다시 받아야 되는 상황이라서 좀 지연된 게 사실입니다. ○유승용 위원 아니,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또 건축비도 좀 오르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도 있죠? ○미래도시국장 김성수 그렇습니다. 복합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유승용 위원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좀 서둘러서 빨리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알겠습니다. ○유승용 위원 대림2동 주민센터는 외국인들이 거의 많이 이용을 하고 있고 그러는데 사실 열악해요, 장소도 좁고. 그 민원인들 보면 외국인들이 거의 한 70% 이상이 되고 그래서 외부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진행을 좀 빨리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알겠습니다. ○유승용 위원 그리고 대림1동 같은 경우는 현재 준비를 하고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대림1동 주민센터? 주민센터는 현재 금년에 파크골프장 거기서 집어넣어가지고, 작년이죠. 작년에 개관을 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대림1동은 전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지금 거기에 있는 7개 기관의 이주 문제, 그다음에 투자심사에서의 문제, 사업지의 확보 문제, 이런 문제들 때문에 추후 적합한 사업지가 나오면 그때 추진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승용 위원 일단 거기 보면 보건소도 있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기관이 많습니다. ○유승용 위원 또 경로당도 있고, 또 어르신들 케어센터도 있고 그러는데. 이게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있다 보니까 아주 참 복잡해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주차문제나 행정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이 부분도 빨리 서둘러서 하고. 노인케어센터나 어린이집도 있고 그러죠, 또? 이런 부분들은 차후에 이전계획들을 세워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알겠습니다. ○유승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남완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완현 위원 남완현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문래동 관련해서 앞으로 문래근린공원 내 실내복합체육시설 문제에 대해서 지금 담당 구의원으로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데, 이제 막 합의를 마치고 문래공원 북쪽 지역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끝나야 남측 공간도 어떻게 할 거고 할 건데. 그런데 문제는 근린공원 내 실내복합체육시설을 만들려고 하다보니까 주차가 안 돼서 지금 그것도 좀 어렵다는 편인데, 주차문화과하고 치수과가 또 거기다가 저류시설 한다고 하다보니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민의 염원인 실내복합체육관 시설이 빨리 될 수 있도록 치수과하고 주차문화과하고 협의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왜냐하면 지난번에 타당성 검토 그걸 올렸는데 삭감이 됐어요. 하지만 다시 진행할 수 있도록 빨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잘 알겠습니다. 문래 국민체육센터 건립 계획은 지금 말씀하신 북쪽 사업지에서 좀 더 적합한 사업지가 있는지를 지금 그 부분도 다시 검토를 하고 있고요. 또 문래공원 전체적으로, 왜 그러냐면 북쪽 지역의 국민체육센터에서 법정 주차대수를 확보할 수가 없습니다. ○남완현 위원 끝났지.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래서 거기는 차량 진입이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확보를 할 수가 없어서, 거의 확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만 한 2, 3개소 외에는 확보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결국은 남쪽 지역에 지금 현재 있는 공영주차장 부분과 연계해서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거기의 어떤 계획이 먼저 확정이 되고 그다음에 그 주차장 문제가 먼저 확정이 되고, 저희들은 후발로 따라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적합한 위치 이런 부분을 지금 다시 검토하고 있는 점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남완현 위원 꼭 좀 부탁해서 하십시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남완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이순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순우 위원 이순우 위원입니다. 2026년 신규ㆍ중점 추진사업 신청사시설팀 7쪽, 부서별로 하겠습니다. 추진방향에서 10년간 21년도에 됐잖아요? 10년간 물가상승률 및 건설비 변동 등을 고려할 때 총사업비 증가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신청사 사업비는 현재 저희들이 계속 설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기본 설계 공정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되긴 하지만 설계가 마무리되면서 정확한 사업비는 다시 산출이 될 것 같습니다. ○이순우 위원 아, 그래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이순우 위원 예비비는 얼마나 책정되어 있지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비비는……. 지금 110억이 되어 있습니다, 예비비로써는. ○이순우 위원 1,100억 아니에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아, 지금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예비비는 48억 5,000이 되어 있습니다. ○이순우 위원 48억이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이순우 위원 그리고 31년 입주 시점에 행정환경 변화라든가 비대면 행정 확대, 인구구조 변화 등 당초 계획한 공간 수요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이순우 위원 여기에 대처방안은 무엇인지 말씀 좀 해 주세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지금 여러 가지, 다시 한번 그러니까 말씀하신 위원님께서는 여러 주변 여건 때문에 나중에 가면 공사할 때 공사비가 증가할 거란 그 말씀이신가요, 혹시? 제가 이해,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말씀을 그렇게 이해하고 말씀드리면 되겠습니까? ○이순우 위원 어떻게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지금 공사 시점에서 공사비가 증가할 것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이순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계획을 10년으로 잡아놓고 있는 거잖아요. 21년도부터 계속 진행 중인 거잖아요. 이게 31년도에 완공될 거란 말이에요. 30년 잡고 있는 거잖아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이순우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한 중간에 인구구조라든가 환경변화가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데에 대한 우리도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아니면 그거를 어떻게 반영해 가고 있을 것인지는 하나도 얘기가 안 돼 있느냐 그 얘기예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아, 지금 저희들이 사업기간은 31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 설계를 하고 있으니까 공사기간까지 포함하면 앞으로 5년 남았습니다. 그래서 5년 동안에 저희들이 지금 예상하고 있는 것은 인구, 이게 공공청사기 때문에 결국은 주민들과 구민들이 이용하는……. ○이순우 위원 인구도 많이 감소할 테고, 또 공무원들도 많이, 행정이 비대면으로도 많이 될 테고, AI시대여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지금 많이 간소화되고 있고 축소되고 있는데, 그런 대책도 같이 거기다 검토해서 반영할 수 있는 그런 걸 우리도 마련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래서 지금 신청사를 설계할 때 앞으로 늘어날 수도 있는 조직하고, 그다음에 직원 수도 마찬가지고요. 그걸 대비해서 충분한, 어떻게 보면 거기에 대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순우 위원 중간 중간에 계속 설계 변경하면서 하겠다는 거예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설계 변경이라기보다는 지금 설계를 할 때부터 미리 그런 여유 공간을 확보해 가면서 설계를 하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미래도시국장 김성수 지금 기본설계ㆍ현상설계 된 거 가지고 기본설계가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 안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구가 줄어들고 AI 4차산업 관련해서 인력이 감축되고 하면 여유공간이 많이 남지 않겠느냐, 그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그 부분도 지금 설계 과정에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고요. 가능하면 50% 이상을 주민들이 공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공간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심도 있게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수 위원 이성수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미래공간과 5페이지인데요. 동료 위원께서 다 질의하셨는데 대림3동 청사 있죠, 공공복합청사?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이성수 위원 7월에 입주계획이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7월까지 인테리어 공사를 계획……. ○이성수 위원 그러면 입주는 언제쯤 가능한가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그 준비는 일단 인테리어 공사까지 완전히 마무리해서 개관 준비를 마친 상황에서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지난번 계획에 6월로 잡힌 거로 알고 있는데?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그건 공사 사용승인 준공을 말씀드린 겁니다. ○이성수 위원 그러면 지금 입주계획은 아직 안 나왔어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추정은 한 9월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이성수 위원 9월이나 10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그건 구체적으로……. ○이성수 위원 아니, 제가 왜 질의하냐면 동네 주민들이 계속 저한테 질문을 하니까 질의하는 거예요. 이제 주민들도 궁금하고.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입주가, 계속 저한테 질문을 하니까 정확한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7월까지는 공사 마무리하고, 입주는 그럼 9월이나 10월? ○미래도시국장 김성수 9월 정도. ○이성수 위원 9월 정도?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근데 그거는……. ○이성수 위원 정확한 거는 아니지마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개관하고 입주는 자치행정과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이성수 위원 9월 정도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렇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예, 그러니까. 저도 주민들이 계속 질문을 하니까 질의하는 거고요. 그렇게 하시고. 건축과에서 하는 건지 여기서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3동에 주방공간 설계가 원래, 설계가 나와서 누차 계속 몇 차례 제가 질의하고 했는데, 그게 반영이 안 돼서 지난해 행정감사 때 제가 또 질의했는데 그때도 안 돼서, 다시 또 질의해서 다시 설계변경을 한다고까지 했었거든요. 그 진행 과정이 어떻게, 완전히 설계 변경이 됐는가 싶어서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지금 설계 변경 추진 중이고요. 그때 설명드린 대로 주방공간과 다목적 회의실 공간을 같이 쓸 수 있도록 하면서 주방공간을 좀 더 늘리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추진만 하시는 거예요, 확정이 된 거예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거의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성수 위원 그게 계속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여러 차례 계속 제가 질의했는데 반영이 전혀 안 됐다가 지난 12월 행정감사 때 지적해 보니 그때도 안 됐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주 강력하게 말씀드려가지고 그때 반영한다고 그랬는데, 확인차 지금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또 이렇게 대답만 해놓고서 실행이 계속 안 돼 가지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아닙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성수 위원 이번에는 확실히 되는 거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이성수 위원 그것도 주민들의 많은 민원이 있어서 저도 질의하는 겁니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단지, 지금 저희들은 그 공간은 그렇게 하는데요. 운영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는 동 주민센터나 자치행정과에서. 특히 나중에 운영을 시작하게 되면 주민센터에서 잘 운영하면 좋을 것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제가 확인차 질의드리는 거니까.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알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이거는 업무 관계인데 그래도 그 지역주민들의 제안이거든요. 대림2동 공공청사 임시청사 이전이 6월에서 11월 이렇게 잡혀 있잖아요. 지금 공간을 확보한 상태인가, 아직 지금 알아보고 있는 상황인가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제가 알기로는 각 소관 부서에서 지금 알아보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거기 그 박금자 산부인과 그 자리 지금 비어 있다고 동네 주민들이 거기 한번 그리로 옮기면 어떤가, 그 제안이 있어가지고 한번 말씀드려 보는 겁니다. 대림2동 신한은행 뒤편에 거기에 있어가지고 거기에 하다가 제가 매번 반복된 질의인데, 이 복지관까지 해서 거기다 한번 제안했으면. 2동 주민들께서 민원이 있어가지고 제안하는 거니까 한번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아, 예. 알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청년정책과 4페이지. 지금 우리 관내에 청년 인구가 19세에서 39세가 연령인데, 지금 인구가 몇 명인가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 인구는 25년 12월 기준으로 12만 9,200명 정도 됩니다. ○이성수 위원 지금 우리 청년정책팀에서 계속 추진 계획 사업이 있는데, 지금 이게 파악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비취업자 어느 정도, 그래도 대충이라도 이게 파악이 가능한가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아, 미취업자요? ○이성수 위원 예.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저희가 오운완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국민연금공단에 취업자 현황을 한번 확인해 봤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한 70%는 취업 인구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한 30% 중에는 학생도 있고, 미취업자도 있고, 주부도 있고 그런 식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러면 대충 한 4, 5만 정도 비취업자라고 봐야겠네요. 미취업자?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미취업자가요? ○이성수 위원 예.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미취업자가 30% 중에서도 저희가 보통 한 20% 이내 이게 정확한 데이터는 아닌데요. 그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참 노력은 많이 하고 계시는데, 이게 상당한 인원이 사실 실업자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지금?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이성수 위원 그렇게 하고 이 추진계획 보면 청년성장학교 운영인데, 지금 여기 학교는 장소가 어디죠?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아, 지금 장소는 청년센터에서도 할 수 있고요. 당산동 인근에 또 공간을 빌려서 저희가 운영을 하기도 합니다. ○이성수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 YDP평생학습관 있죠?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이성수 위원 대림3동에 제가 거기서 거주해서 보는데, 사실 거기 뭐라고 해야 돼? 뭐라고 하죠, 거기? 뭐 없어요, 보면은 강의받는 분들이 보이지를 않아요. 그래서 거기에다가 지금 청년성장학교를 이렇게 했으면 그것도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리는 거거든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그 공간은 훌륭하고 자체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또 교통이라든지 접근성이 좀 나빠가지고 그런 저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거기 지금 관리가 무슨 과에서 하시나?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미래교육과에서 하고요. ○이성수 위원 미래교육과에서 하죠?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그리고 할 수 있으면 저희가 활용방안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그러니까 청년정책과에서도 그거를 활용을 한번 검토했으면 좋겠어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알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지금 공간 이용 숫자 전체적으로 제가 지난번에 한번 했었는데, 전체적으로 숫자는 상당한데 이게 평상시에 이렇게 보면 뭐 거의 안 보여요, 진짜.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거기 평일에 프로그램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이성수 위원 제가 미래교육과에 한번 질의했었는데 전체 숫자를, 그러니까 전체 일련 숫자로만 파악하니까 이게 진짜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하고. 그리고 이제 이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많이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고 여기 또 청년 1인 창업지원실 5개 호실인데, 이런 것도 지금 5개 호실 가지고. 이렇게 많은 청년들이 있는데 5개 호실 가지고 이게 가능한지 이거 숫자도 예산이 좀 받쳐줘야겠지만. 이것도 많이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청년지원팀 이쪽 해가지고 계속 이게 있는데, 소통팀까지 같이 해서. 그래서 이게 전체적으로 한번 프로그램을 프로젝트를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지금 보면, 여기 이 보고서를 보면 인구 몇백 명만 지금 이 혜택을 본다고밖에 안 될 것 같아요, 지금. 그렇죠? 지금 한 3∼4만 미취업자들이 있는데, 지금…….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그렇게 생각하실 수는 있는데요. 저희가 청년센터 이용 인원 빼고 또 네이버 카페 등록 인원 빼면요. 저희가 24년에는 청년 약 2,500에서 3,000명 대상으로 사업을 했고요. 작년에 청년정책과가 생김으로써 저희가 이 혜택을 본 청년 숫자를 파악해 보면 한 5,000명 이상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정책과 생긴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요. 단계적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청년사업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업도 더 많이 발굴하고 또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러면 이분들께 알리는 건 뭐로 지금 알리고 있나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저희가 홍보하는 거는요. 우리 영등포 소식지 그리고 구청 홈페이지, 카카오톡 그리고 청년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하고요. 그리고 필요할 때는 사업별로 현수막 그리고 동 주민센터 홍보 리플렛 이런 거 하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홍보 채널은 많은데 실제 와닿는 그 감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새로운 뭐 알림톡을 한다든지 뭐 이렇게 해서…….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아, 예. 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지만요. 저희가 올해 1월달에 미취업 청년 국가자격 응시료 같은 경우도 작년 1월 대비 신청자가 많이 늘었고요. 그리고 청년드림나래처럼 공공일자리 이런 걸 또 평일 야간, 주말 일자리 보더라도 경쟁률이 5 : 1, 6 : 1 됩니다. 작년에는 그렇게 많이 높지 않았거든요. 그만큼 저희가 네이버 카페라든지 홍보를 많이 해서 청년들에게 많이 알려졌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홍보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더 분발해서 좀 많이, 우리 미취업자 청년이 없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알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렇게 하시고. 오운완 프로젝트인데요. 지금 현재 여기 보면 대상이 한 1,800, 그러니까 중위소득이 150% 이하인데 청년 1,800명 정도 계획이에요, 지금 어떻게?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이거는 예산이 1,800명 잡혀 있기 때문에. ○이성수 위원 그럼 현재 모집이 됐나요?○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아니요. 저희가 1월달 계획 수립했고요. 2월 9일까지 우리 구청 홈페이지에 신청할 수 있게끔 지금 구축 예정입니다. 그리고 2월달은 홈페이지가 잘 운영되는지 시범 운영할 거고요. 3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저희가 신청 접수를, 모집을 할 겁니다. 2월 중으로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예. 과장님 말씀대로 홍보 많이 하셔가지고 1,800명을 다 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이성수 위원 다음은 정원도시과인데요. 공원 관리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기간제근로자 지난번에 예산 삭감돼 가지고 저희들이 추가로 증액시켰는데, 지금 몇 명이 가용인원이 되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지금 현재 기간제근로자 추가 채용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고요. 저희가 기간별로, 계절별로 기간제를 순차적으로 채용을 하고 있어서 추가적인 채용은 더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럼 올해 지금 계획이 몇 명 정도 예상하고 있나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원래 당초 계획은 130명 정도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위원님들께서 관리 기간제 예산을 그래도 반영을 해 주셔서 지금 그 전년도의 수준 170명 정도까지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한 150, 160명 정도는 채용을 할 계획입니다. ○이성수 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과장님께 한번 제안을 했을 거예요. 다름이 아니고 지금 이분들이 3월부터 10월달까지 기간이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성수 위원 그렇게 해서 지금 그때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10개월 정도 이렇게 하는 걸로 잡으셨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 원래 8개월이요. ○이성수 위원 8개월인가?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8개월인데 그때 위원님께서 약간 시간을 좀 단축해서 운영하는 방법도 있다고 그래서 이제 계절적으로 꼭 그때 집중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시기에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해서 더 많은 기간제분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러면 이분들을 관리를 어느 분께서, 어느 부서 누가…….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각 팀별로 다. ○이성수 위원 팀장이 따로 있나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럼 팀장도 기간제근로자분이 팀장인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성수 위원 기간제근로자분이 팀장인가요, 거기서 팀원 중에?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 반장이라고 저희들이 칭하고 있고요. ○이성수 위원 반장.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각 분야별로 우리 6개 팀이 있는데, 각 분야별로 기간제근로자들이 다……. ○이성수 위원 여섯 분이 반장을 하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니요, 아니요. 기간제별로 있는데, 예를 들어 가로정원팀 같은 경우는 반장이 몇 명, 이제 뿌리융기반이라든가 안 그러면 띠녹지반이라든가 녹지반이라든가 반이 몇 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팀별로도 다 다르고. 그래서 반장이 각 분야별로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요. 이게 인원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이 반장님들께서 지금 작업만 지시하는 건지 전체 공원 순찰 같은 거 돌고 하는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저희가 반장이라는 그런 타이틀을 둔 거는 같은 기간제들이지 않습니까? ○이성수 위원 그렇죠, 그렇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그래서 지시만 하고 관리자가 아닙니다. 같이 일하는 건데 우리와 좀 더 소통하고 좀 더 열심히 일하는 분들, 솔선수범해서 일하는 분들에 대해서 반장 수당이 월 5만원 정도 더 나가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고 같이 하는 형태입니다. ○이성수 위원 그렇게 하면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이 관리, 순찰은 어느 누가 하나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 순찰은 저희들 또 현장을 관리하는 직원들이 또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사무실에 또 현장 직원들이 있는데, 현장을 관리하는 담당 직원들이 또 따로 있습니다. 그건 공무원들입니다. ○이성수 위원 이게 기간제근로자가 현장에서 작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영등포 관내 전체적으로 순찰 돌면서 문제점이 뭐가 있는지, 이거 발견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이게 민원 들어오기 전에 미리 사후 조치를 하면 이게 민원 발생이 없잖아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맞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런데 항상 민원 발생해 가지고 민원도 막 진짜 XX까지 해서 그런 민원이 발생하니까 그러니까 미리 사전에 했으면 그래서 내가 지금 확인하는 겁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그런 기동반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이성수 위원 그분들이 기동을 뭐 열심히 하시겠지만 안 한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볼 때는 미흡한 게 많다는 얘기예요, 지금. 지금 심지어는 제가 지난 1월달에 대림2동 가로수에 철판 있죠? 제가 민원 넣어가지고 그것도 조치했는데, 그게 떠가지고 사람들이 걸려서 넘어지고 막 그러거든요. 그런 것도 관리, 순찰을 안 도니까 이게 발견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도 그렇고 지금 대림3동 같은 경우는 빗물펌프장 옆에 칡넝쿨이 지금 막 이렇게 나무를 다 덮고 있거든요. 제가 두고 봤어요. 지금까지 순찰이 안 돈다는 얘기예요, 저는. 그래서 그런 거를 미리 제가 민원 넣기 전에 그런 칡넝쿨이든지 모든 걸 다 제거하면 깔끔하고 다 좋을 텐데.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그렇고 제가 누차, 지난해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도림천이라든지 안양천이라든지 지금 민원이 엄청 많아요, 말도 못해요, 지금. 그래서 지금 순찰을 돌고 관리차원에서 전체적으로 뭔가 아울러서 전체적으로 하는 그런 분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데 있다 하니까 그분들이 일을 안 한다는 건 아니고 열심히 하겠지만 그런 걸 좀 철두철미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운동기구 있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성수 위원 운동기구도 지금 계속 민원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치수과에서도 운동기구도 관리하고 또 정원도시과에서도 관리하고 또 부서가 또 몇 군데더라고 관리하는 데가 또?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분야별로 또. ○이성수 위원 그래가지고 지금 대림3동에 원지공원 어제 저녁에 또 민원이 들어왔는데, 그거 움직이는 자전거인가, 그게 지금 안 돌아간다고 지금 민원이 발생돼 있거든. 거기는 그거는 고장이 잦더라고요. 제가 몇 번 민원을 넣었었거든요. 어제 또 발생했는데. 그래서 그런 거를 민원 전에 이렇게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에 제가 이렇게 체크하는 겁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무래도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이렇게 또 우려하게 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기동반들을 좀 더 강화를 해서 사전 순찰 점검을 분야별로 더 강화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성수 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도림천에 민원이 몇 번 했을 거예요. 민원 넣었는데 지금 거기에 콘크리트로 이렇게 해가지고 담이 쌓여 있잖아요. 거기 과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장미 식재해서 그 콘크리트를 미관상으로 이렇게 장미 넝쿨로 해서 덮으면 싶어서 식재 작년 몇 번 민원 넣었을 거예요. 그래서 올해 그것 좀 차질 없이 진행 좀 해 주십사 해서 지금 말씀…….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사업예산이 많이 확보가 그래도 돼서 그 예산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렇게 해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지금 11쪽 보면 걷고 싶은 대방천가로녹지 초록숲길이 9억 6,000만원이 책정됐는데요. 지금 거기 진행 사업 어떻게 하는 건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지금 우리 구에서 대방천 가로녹지가 그동안 관리되지 않고 사실은 저기 청계천처럼 된다고 해서 저희들이 거기에 사업비를 많이 투자를 못 하고 그냥 유지관리 정도만 했는데, 예산이 이제 10억 정도 확보가 돼서 올해 이제 연차별로 3개년도에 걸쳐서 대방천 가로녹지를 선형공원으로 확 탈바꿈시키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단계는 발주해서 계약이 된 상태고 사고이월 시켜놨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한번 더 주민설명회도 이제 거쳤는데요. 현장에서 한번 더 설명회를 거치고 저희들 곧바로 해동되자마자 공사 착공해서 빠른 시일 내에 준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그러면 거기 지금 지역주택조합도 공사하고 있잖아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성수 위원 그럼 거기하고 관계가 어떻게 되나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거기하고는 거기 기부채납이나 그쪽 공사 개발사업하고는 해당 사항이 없는 걸로 그렇게. ○이성수 위원 아니, 지금 공사 현장하고 앞으로 할 공원녹지 거기하고 지금 접해 있잖아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성수 위원 그러면 그건 무관한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중복되지는 않는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사례조사도 많이 했고요. 서초 양재천을 보면 살롱드가든이라고 긴 선형공원이 만들어졌는데 우수사례로 좀 그렇게 평가받고 있어서 그런 데도 다녀오고 해서 아마 이제 그런 공간으로 새로운, 공원은 아니지만 도시계획시설 공원은 아니지만 공원처럼 예쁜 공간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예, 잘 알았고요. 우리 과장님께서 참 고생이 많으신데 그래도 더 관리를 조금 철두철미하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알겠습니다. ○이성수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순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순우 위원 이순우 위원입니다. 청년지원팀 부서별 6쪽 하겠습니다. 사업개요 보면 사업내용에 청년 드림나래 일자리 사업 청년들의 공공행정체험 및 일경험을 제공했다고 했잖아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맞습니다. ○이순우 위원 그런데 청년 아이디어를 수렴해서 이거를 반영시키고 있나요? 그냥 일 경험 체험만 하고, 일 경험 제공만 하고 끝내나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저희가 5개월 이상 일자리를 지금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일자리 끝나고 별도 설문조사라든지 그런 부분은 여태껏 시행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순우 위원 그러니까 그걸 해마다 해갖고 데이터화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어떤 반영을 해서 개선 방향을 모색해야지 그냥 체험 제공해 주고 그냥 그거에 그치고, 또 새로운 사업 해서 또 이렇게 해놓으면 이거는 계속 낭비만 되고 어떤 결과물이 하나도 안 나타난다는 얘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이 사업은 이렇게 행정의 약간 보조자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청년들이 와서 이 행정을 접목해 보고 행정이 어떻게 돌아가는 부분에 대해서, 왜냐하면 기간제근로자의 역할은 개인정보 부분을 다룰 수 없기 때문에요. 개인정보 부분은 직원들이 하고 그 외의 부분을 이 드림나래 청년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순우 위원 그런 부분을, 나중에는 이 사람들이 취업 안 돼갖고 지금 불러내는 거잖아요? 나중에 취업도 시켜주고, 지금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으려고 와서 경험하고 하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이 청년 중에는 취업 대기 중에 있는 청년도 있기 때문에요, 보통 한 서너명 정도는 취업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도에 포기하는 청년도 있습니다. 미취업 청년들이 계속 이 일을 하기도 하지만, 다른 본인의 평생직장을 찾기 전에 행정에 대해서 약간 일경험을 제공하는 부분에서 이 사업이 시작된 겁니다. ○이순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몇 명이 했는데 3명이 일자리 대기 중이라는 거예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상반기 20명 저희가 채용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하반기 20명 정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순우 위원 그럼 40명에서 3명이면 몇 분의 1이에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20명에서 3명 정도 보통 취업해서 나가기도 하고요. ○이순우 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우리 구에 취업하는 게 아니고, 어떤 경험을 통해서 지금 우리 구에서 대기하는 거 아니잖아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구에서 대기하는 건 아니고요. ○이순우 위원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 사업을 시작할 때는 이 사람들이 실효성 있게 그거를 어느 곳에 가서도 써먹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야지, 간담회라든가, 체험을 공유한다든가, 어떤 데이터화를 해서 '이런저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런 사람들은 이렇게 해서'' 그런 거를 다음 차수한테도 공유해줘야지 또 자기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또 모색한다든가, 그런 데이터화해서 해야 되는 거죠. 올해 일 하고 새로운 사업을 내년에 또 시작하고,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말씀하신 그 부분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순우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좀 반영하시고 데이터화 해서 이런 부분은 이랬고 저런 부분은 저랬고, 그 사람들 중에서도 또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고, 자기만의 달란트가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다른 친구들한테 그런 부분을 공유해서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마련해줘야 되는 거죠. 한번 해서 그치고 한번 해서 끝나고 또 새로운 사업 시작하고, 이거는 예산도 낭비거니와 이런 사람들한테 큰 실효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과장님, 한번 좋은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그런 부분을, 지금 이렇게 되면 죽도 밥도 아닌 거예요, 그냥 시간만 낭비. '아휴, 가보니까 뭐 별 볼일 없더라. 내가 이렇게 해서.' 그리고 취업해서 잘된 사람들은 계속 독려해 주고, 격려해 주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희망을 갖고 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우리가 마련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잘 반영하셔서, 그 부분을 검토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이순우 위원 그다음에 정원도시과 추진계획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공원등 및 전기시설 유지관리에서 공원등이 1,278등이에요. 여기가 지금 다 LED가 아니고 그냥 일반등이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LED등으로 많이 바꿔 놨습니다. ○이순우 위원 그러면 제가 야간에 순찰 돌다 보면 공원에 등이 꺼진 곳이 많거든요? 특히, 도로에 인접해 있는 구석진 곳, 후미진 곳 이런 데는 했는데. 여름부터 한 등이 아직도 꺼져 있더라고요. 이게 주간에 하니까 그게 지금 발견이 안 되는 거죠, 그런 부분이?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그런 일이 있으리라곤 생각되지 않는데, 있다면 빨리 조치하겠습니다. 아마 주민들이 그렇게 되면 곧바로 즉시 민원들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아까 말씀 못 드린 게 있는데, 한 97% 정도가 저희들이 LED로 전부 다 교체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순우 위원 지지난주에 제가 다른 분한테 얘기는 했는데, 지지난주에 야간 순찰도는 데 그냥 그대로 있더라고요, 양평2동의 공원?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어딘지 말씀해 주시면 곧바로 즉시 하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올림픽대로 끝이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올림픽대로 끝이요? ○이순우 위원 양화대교 옆에. 거기 등이 3, 4개월 그렇게 있었는데 지금 LED등 다 조도 교체한다고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확인하는 거예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알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물론 우리 과장님 열심히 하시고 잘하시는 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원 같은 데, 후미진 이런 데는 안전사고라든가 요즘 청소년들이 우리 양평2동에서는, 우리 지역에서는 그러한 일이 안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지금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갖고 경찰들하고 합동 순찰하는 데가 많아요. 청소년 중ㆍ고등학생들이 우리가 입에 담지도 못할 그런 범죄들을 저지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미래세대에 대해서 어른들이 세심하게 살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야간 점검도 강화를 해서 안전한 공원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이것 좀 잘 부탁드리고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순우 위원 가로정원팀에 추진계획이 위험가로수 제거 해갖고 약 500주를 정비한다고 하셨는데, 아까 옆 동료 위원도 질의하셨지만, 뿌리 그거 빼내서 하는 게 그게 진짜 안전에 너무 취약하거든요. 그거를 뭐로 덮어두든지, 부드러운 옛날 가마니 같은 부직포라든가 이런 거로 덮어둬서 위험표시를 해 주시든지, 아니면 거기다가 바리케이드를 쳐주든지 이런 방향을 하면서 순차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안 하면 계속 그냥 어디 했었고, 어디 했었고, 어디 있는지 이게 구분이 안 돼서 번호대로 매겨갖고 하든지 순차적으로 어디 먼저 하든지, 아니면 동별로 어느 동 먼저 해서 하든지 그런 방법을 사전에 조사를 하셔서 매끄럽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정원도시과 바쁘셔서 여기저기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아는데요. 그것 좀 잘 신경 써서 해 주시고요. 양평1동에 유수지 생태공원 노후 시설물 정비하는 거는 3월로 돼 있는데, 잘 돼 가고 있는 거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그렇습니다. ○이순우 위원 언제 끝나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저희……. ○이순우 위원 준공?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 정확하게 어디 말씀하시는지? ○이순우 위원 유수지 앞에.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 유수지 앞에요? ○이순우 위원 CJ.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지금 공사를 하다가 사실은 기후 때문에 좀 그랬는데요, 곧바로 해동되자마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아, 지금…….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공사하다가 중단이 됐습니다. ○이순우 위원 땅이 얼어서 중단했어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순우 위원 눈도 많이 오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순우 위원 아무튼 시설물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알겠습니다. ○이순우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전승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승관 위원 전승관 위원입니다. 미래공간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 구정질문 때나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얘기를 드렸던 것들을 중심으로 얘기를 할 텐데. 여기 보니까 상당 부분 사업들이 사업비가 수천억에서 수백억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렸던 것이, 재정 건전성 관련해서 면밀하게 검토했느냐라는 것을 계속 줄곧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리고 또 중기지방재정계획도 철저하게 잘되고 있느냐라는 것을 계속 얘기를 했어요. 중기지방재정계획 그동안에 연마다 나온 보고서를 보면 아주 많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더, 조금 염려가 돼서 이렇게 질의를 하는 거고.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좀 더 나아지는 방향이 있는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바는 재정, 신청사와 예술의전당을 함께 사업할 때 예산에 사업비가 크기 때문에 지금 우리 구 재정에 관한 질문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전승관 위원 예.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지금 저희들은 신청사 사업비가 3,128억이고요. 문래 예술의전당이 1,824억입니다. 그러면 약 5,000억이 조금 못 되는 한 4,950억 정도 되는 사업비인데 지금 신청사는 설계용역을 하고 있고요. 예술의전당은 이제 건축기획에 들어간 아주 초기 단계입니다. 그래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면, 신청사와 예술의전당의 사업 기간을 조금 조정해서 같이 공사비가 들어가는 거를 최대한 사업비 조정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구가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건립사업이 신청사와 예술의전당을 포함해서 8개 정도가 되는데, 27년 말까지는 4개 사업이 완료가 되고요. 또 지금 남는 거는 그럼 4개는 대림2동, 대림3동 해서, 구비가 2개 하면 한 300억 정도가 남는데 그렇게 되면, 실제 신청사 공사가 들어간 한창일 28년도부터는 우리 구의 재정투자사업비를 집중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여력이고요. ○전승관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지금 얘기를 하시는 게 낙관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근데 우리는 좀 더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고.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시고요. 아까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말씀해 주셨지만 공사비 증가 문제도 거의 생기게 마련이잖아요. 그 부분도 좀 더 타이트하게 잡아주시길 바라고. 또 부지매각과 관련해서도 철저하게 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나 이럴 때 답변이 아직 안 됐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저희들은 다 답변드렸습니다. ○전승관 위원 아, 답변이 됐나요? 아직 의회에만 제출이 안 된 건가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전승관 위원 여하튼 그거 보고 다시 한번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대림2동과 대림3동, 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추진이 있는데 이게 준공된 지 40년 이상 된 두 곳인 거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전승관 위원 이 이외에도 40년 이상 된 동 청사가 있습니까?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동 청사는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곳은 대림3동인데……. ○전승관 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림2동, 대림3동 말고 40년 이상 된 동 청사, 관내에?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연도는 제가 좀……. ○전승관 위원 그 뒤쪽에서 확인이 가능하신가요? 자료 보시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전달받은 자료를 보며) 지금 30년 이상이……. 40년까지는 다시 파악을 해봐야 되는데, 40년 같으면……. ○전승관 위원 40년 이상은 대림2동, 대림3동이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40년 같으면, 86년을 기준으로 하면 대림2ㆍ3동은 일단 빼고요, 지금 하고 있으니까 빼고요. 40년 이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 30년 이상은 양평1동. ○전승관 위원 양평1동?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다음에 대림1동이 87년이고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전승관 위원 당산1동은 어떻게 되나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당산1동은 96년입니다. ○전승관 위원 96년에 준공이 완공된 거예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렇습니다. ○전승관 위원 여하튼 간에 지금 40년 이상 된 곳은 대림2동, 대림3동이지만, 또 40년에 이제 거의 육박한 동도…….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양평1동. ○전승관 위원 양평1동도 있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전승관 위원 그럼 양평1동도 여하튼 간에 이 동 청사 건립 추진을 또 해야 되는 거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지금 양평1동은 계획에 있습니다. 지금 거기……. ○전승관 위원 그거는 총사업비가 얼마나 됩니까?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사업비, 지금 원체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양평13구역이……. ○전승관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순차적으로 각 동을 다 개선해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이 계획은 대림2동, 대림3동만 있지만, 양평1동도 해야 될 테고,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대림1동도 해야 될 테고 계속 해야 될 텐데, 이런 것들도 중장기계획을 잘 세워서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전승관 위원 그리고 여기에 대림2동과 대림3동 사업비를 보니까 좀 달라요. 대림2동은 238억이고, 대림3동은 144억. 이게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요?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그건 동마다 연면적이 우선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사업비는 공사비에서 연면적이 가장 중요한 사업비로 되는데 그 연면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전승관 위원 연면적이 달라서?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대림2동 같은 경우는 지하 2층까지고요. 대림3동은 여건상 지하 1층까지입니다. 그래서 거기서도 우선 공사비가 많이 차이가 납니다. ○전승관 위원 시설 측면에서는 큰 차이는 없는데 연면적 관련해서만 차이가 좀 있다는 거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렇습니다. 부지 대지면적 여건상 그렇습니다. ○전승관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청년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청년정책과에서 우리 영등포 청년들을 위해서 많은 사업들을 하고 고생하신 거는 알고 있지만,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이 아까 청년이 12만 명이라고 하셨나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12만 9,000명. ○전승관 위원 계속 늘어나고 있죠, 또 연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조금 인구수가 줄어들면서요, 13만 명에서 몇백 명 좀 줄어들었습니다. ○전승관 위원 좀 줄어들고 있어요? 여하튼 간 12만, 13만 명이면 엄청 많은 숫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적을 했던 것이 청년과 관련된 예산이 너무 현저하게 낮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동안에 청년정책과에서도 예산 같은 거를 좀 더 확보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전체적인 예산 사정에 의해서 못 한 사업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예산 문제도 그렇고 사업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우리 영등포 청년들을 위한 영등포가 되겠다.” 이렇게 구청장께서도 그렇고 많이들 얘기를 하잖아요? 그에 준하는 업무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 증가액을 보면 얼마 안 돼요,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물가상승률로 이렇게 따져 보면.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아닙니다. 저희가 내년에도 예산이 많이 확보되고 또 사업도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전승관 위원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전승관 위원 그리고 우리 영등포구의 청년 정착률 혹시 통계 낸 게 있으실까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그거는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전승관 위원 파악하고 있지 않아요? 아, 이 정착률도 한번 파악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아,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승관 위원 정착률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어떤 사업이 필요하고 어떻게 사업을 해야 되느냐 이런 방향성도 좀 달라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 그 부분도 여력이 되시면 꼭 한번 파악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전승관 위원 다음으로 정원도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페이지인데요. 강마을어린이공원과 중앙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추진해서 여러 가지 국비나 시비를 받아서 추진을 하게 되는데, 우리가 주민설명회를 했었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전승관 위원 주민설명회에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와서 그 의견을 잘 수렴해서 향후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이, 어린이공원이니까 어린이를 위한 시설이 필요할 테고, 또 어린이뿐만 아니라 공원 자체가, 모두가 함께하는 공원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모든 세대가 다 각자의 세대마다 요구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그 요구만 들어서는 모두가 함께 이용되는 공원이 되기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특정에 대해서만 주민설명회를 하고 의견을 듣지 말고, 더 많은 각기ㆍ각계 세대별 이렇게 의견을 듣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모두가 다 동의하는 공원이 되는 게 참 어렵지만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요. 저희가 지난해 아시다시피 문래근린공원 공사 착공 이후로 주민설명회를 10차례 정도 하면서 행정과 주민, 주민과 주민 간의 갈등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 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서 어느 정도는 그래도 의견이 공론화가 돼서 사회적 합의를 이끄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도 기존의 관행이나 그런 거에 머무르지 않고 더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의견을 듣고, 홍보 채널도 다양화하고, 오프라인으로 주민설명회도 확대해서 개최도 하고, 현장에서 주민들 설문도 받으면서, 공원 조성할 때 항상 그렇게 유념해 가면서 공사를 조성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관심 가지고 있는 강마을어린이공원, 중앙어린이공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 그러면 지역의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주민설명회뿐만 아니라 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더 많이 수렴한 이후에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승관 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게 쉽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합의를 이룬다는 게. 그런데 아이들이 원하는 시설이 있을 것이고, 청년이 원하는 시설이 있을 것이고, 여성분들이 원하는 시설이 있을 것이고,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이 있을 것이니까 그런 것들을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전승관 위원 그다음으로 9페이지에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사업인데요.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사업이 9대 의회 들어와서 첫 업무보고 때부터 계속 있었던 사업인데 전혀 진행이 되지 않고 있어요, 거의 4년 내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거?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저희 영등포구도 이제 지원하는 입장에서 사실은 사업 시행은 서울시. ○전승관 위원 예, 맞아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시공은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답답하고 정말 지연돼서 너무 이제 딜레이돼서. 그런데 지금 현재는 아무튼 한전, 서울시나 도기본의 영향보다는 한전 지중화 공사가 계속 지연되는 바람에 후속 공사가 계속 딜레이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승관 위원 그러니까요. 이 한전 문제가, 무슨 말씀인지 알 것 같습니다. 한전 문제가 4년 전에도 한전 문제였어요. 구의회에 들어오기 전에도 한전 문제였고 이게 서울시에서 의지는 있는 건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의지도 있고요. 한전 측하고 연례적으로 공정회의라든가 그런 것들도 하고, 한전 측에 이제 압박도 하고, 또 정무적으로도 한전에 얘기도 하고 이제 그런 압박도 들어갔으리라고 하는데, 여러 가지 공사 여건이나 안 그러면 여러 가지 이유로 한전이 계속 지연되고 있어서 저희도 좀 답답할……. ○전승관 위원 이게 서울시 도기본에서는 이런 것과 관련해서 계속 점검을 하고 논의는 하고 있는 거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도기본에서도 그렇고요. 서울시 정원도시국의 공원조성과에서 이제 기획을 하고 실행을 하고 공사를 도시기반시설본부에 맡긴 거 아닙니까? 그래서 공원조성과에서도 계속 공정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남측하고 북측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측 구간은 지금 어느 정도 다 완료가 된 상태로 알고 있고요. 이제 북측 공간에 지중화 공사가 한 70%, 80% 진행됐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중화를 하면 또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서 언제 정전을 하고 그런 협의들이 또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또 진행되다 보니 지연된 것 같은데요. 올해는 저기 남측부터 공사를 시작하고 지중화랑 상관없는 부분의 공사가 착공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되도록이면 올해 이제 남측 마무리하고. 올해 계획은 원래 남측, 북측까지 다 마무리하는 걸로 지금 서울시에서는 계획을 잡고 있는데요. 여건상 도저히 좀 어려울 것 같아서 남측은 올해 완료하고 북측은 내년 6월까지 완료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승관 위원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제 물어보세요. 워낙 이 사업들이 그 인근 또 산책로도 조성되니까 지역 주민들이 원하시는 사업인데 사업이 지금 되는 거냐 아니면 사업이 아예 폐기된 것이냐 이렇게 질문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물 밑에서는 막 젓고 있습니다. ○전승관 위원 제가 그래서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전 문제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해도 4년 동안 똑같다 보니까 답답해하시더라고요. 하여튼 서울시 사업이긴 한데 우리 구 차원에서도 협조할 수 있는 거는 적극적으로 좀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승관 위원 그리고 문래공원 관련해서 최근에 설명회 하셨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월요일 날 2월 2일에 최종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전승관 위원 간략하게만이라도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그동안 착공 이후에 주민들이 반대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요. 일단 한 두세 가지 정도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걸 종합해 보자면 인공적인 시설물은 되도록 하지 말고, 지양하고 녹지 위주의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최종안을 주민들께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주민들이 다들 격려와 응원을 해 주셨고요. 앞으로 할 일은 주민 보고회에서 나왔던 그런 내용들을 약간 더 마무리해서 디테일하게 실시설계까지 완료를 하고요. 그것과 병행해서 빠른 시간 내에 공사를 해서 주민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승관 위원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좀 질의하고 싶은 것이, 이 상가 앞에 수목 같은 것들이 가로수가 식재된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 상가에서 간판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해서 수목을 제거해달라는 이런 민원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수목을 제거를 하나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25개 자치구, 안 그러면 전국의 지자체 다 이것 때문에 민원을 많이 받고 있고요. 그래서 가로수 담당자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게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다 할지라도 상가의 간판이 가리고 제거해달라는 그런 민원도 있고요. 일부에서는 또 이런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약을 처리를 해서 죽여가지고 고사를 시켜서 경찰에 고발 조치당하고 재판까지 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공익과 사익이 충돌은 하지만 저촉되는 부분 내에서는 전정이나 그런 것들은 해줄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가린다는 이유로 전정이나 제거는 저희들 불허하고 있습니다. ○전승관 위원 그렇죠.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기는 해요. 저도 그런 민원들 몇 개 받았는데 그런 민원들이 왔을 때 가로수를 제거한다면 그 정당한 방법으로 제거를 하는 건가요? 정당한 기준과 규정에 의해서 제거가 되는 건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절차가 만약에 있다면, 예를 들어 건물이 조성됐는데 차량 진출입로가 만들어졌는데 거기에 불가피하게 뭐가 걸린다면 그런 부분들은 이제 저희가 돈을 받고 그 사업 공사비만큼 돈을 받고 제거나 이식이나 그런 조치를 해야 되는데요. 대부분은 정당하게 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최근에 얼마 전에도 저희들이 가로수를 무단으로 그렇게 좀 전정을 한 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환수하고 과태료도 물고 그렇게 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전승관 위원 그런 부분은 좀 엄정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간판을 가린다고 이제 다 수목을 제거해 버리면 상가에 간판 안 걸리는, 가리는 경우가 허다하잖아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전승관 위원 너무 누구의 편만 들어서도 안 되고 아예 그거는 엄정하게 기준을 정해서 아까 같은 주차 출입구나 안전을 위해서는 가로수 제거할 수 있지만 단순하게 간판을 가린다고 해서 수목을 제거하는 그런 경우는 없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전혀 없습니다. ○전승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차인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최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인순 위원 최인순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청년정책과 5페이지입니다, 청년지원팀. 취업 창업 지원을 통해서 많은 청년들이 실업난에서 구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걸 잘 봤습니다. 이번에 추진계획을 보니까 작년에 비파괴검사 자격증 취득반에 대해서 제가 따로 설명을 좀 들었었거든요. 이번에 자격증 취득이 어떻습니까?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답변드리겠습니다. 비파괴검사 같은 경우는 자격증은 지금 6명 정도 합격을 했고요. ○최인순 위원 6명이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합격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6명이 취업 입사시험을 봤습니다. 면접시험을 봤는데요. 최종 3명이 합격을 해서 지금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최인순 위원 예. 그러면 이 6명이 지금 취득을 했는데, 몇 명 정도 도전했나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18명이……. ○최인순 위원 그러면 시험이 어려운 시험인가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이 과정이 굉장히 좀 길기도 하고 청년들이 좀 어려워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최인순 위원 그런데 이게 작년에 이렇게 실적도 있었고 어렵긴 하지만 그 결과물을 통해서 취업이 됐고 했기 때문에 올해도 계속 연결해서…….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올해도 계속할 계획입니다. ○최인순 위원 예. 올해도 몇 명 정도 시작하나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올해는, 원래 작년에 15명 정도 했는데 18명 모집해서 했거든요. 그래서 15명에서 20명 정도 사이로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인순 위원 예. 취업과 바로 연결되는 자격증 같은 경우는 많이 지원해서 청년들이 실업난에서 조금 더 도움을 좀 받길 바랍니다. 다음에 7페이지입니다. 청년동아리사업 작년에 이것도 경쟁이 좀 심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이 동아리사업을 통해서 공익 활동이라는 운영을 할 때 이 공익 활동이라는 거를 좀 염두에 두고 지원해 주고 보조금을 주신 것 같은데요. 공익 활동 사례가 어떤 게 있죠?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작년에 저희가 공익이라고 하지 않고요. 작년에는 운동이랑 자기계발, 취미, 봉사 이런 걸로 했었거든요. ○최인순 위원 작년에는 그런 경우는 없었고.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그런데 했을 때 뭐 봉사 같은 경우는 요리봉사를 해서 복지관에 기부한다든지 손뜨개 같은 걸 해서 또 기부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익활동 부분은 본인들이 선택하는 부분이지만요. 공익활동 부분은 5개 팀에 100만원씩 지원하는 걸로 하고요. 일반 취미활동은 10개 팀에 50만원씩 지원하는 걸로 이번에는 계획을 그렇게 수립했습니다. ○최인순 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다 100만원 지원이었는데…….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맞습니다. ○최인순 위원 50만원짜리도 생겼네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그렇습니다. ○최인순 위원 이게 공모사업을 한다고 모여가지고 어떤 결과물이 나오고, 또 이게 지역사회의 어떤 연결성이 있어갖고 공익활동으로 연결이 되면 되게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영등포에 대한 애정이 넘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원도시과 질의 하나만 더 연결하겠습니다.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사업,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요. 질의 드리기 전에 너무 지루하게 오랫동안 지중화 공사가 지연되고 다 이유가 있었고, 또 문제는 또 하나하나 해결해 가면서 결국 이제 식재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럼 식재가 26년도에는 완성이 다 되나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이제 남측 구간부터 식재가 들어갈 걸로 생각이 됩니다. ○최인순 위원 제가 이쪽 지역에 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거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았는데, 25년도에 원래 이게 마무리된다고 저도 그냥 실없는 사람이 됐습니다. 다니면서 25년 완전 끝나고 실개천이 흐르는 데서 우리가 공원을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말씀을 다 드려놨는데, 이게 약속이 지켜지지 못해 갖고 저도 항상 이거 때문에 조바심이 생겼었거든요.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2구간부터 7구간까지 식재를 할 때 왕벚꽃 가로수 식재가 공통적으로 들어가거든요. 어떤 테마처럼 벚꽃으로 한 그 라인이 다 만들어지는 건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기존에 있는 가로수는 전부 다 다른데, 암나무는 제거하고 수나무는 다른 데로 이제 최대한 이식을 하고요. 나머지 가로수는 전부 다 왕벚나무로 교체 식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인순 위원 이걸 주민들이 굉장히 원하셨거든요. 어떤 테마가 있어 가지고 한 공통된 식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셨습니다. 제발 좀 올해는 잘 완성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서울시와 적극 공조에서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인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예, 남완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완현 위원 청년정책과에서 5페이지에 대한 내용 갖고 얘기 좀 할게요. 제가 이제 청년창업 조례 발표도 하고 했는데, 청년창업 시 청년들이 이제 하려면 돈이 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지원 자금. 그러니까 이런 지원금 또는 구청의 저리 금융 지원 등이 있습니까, 현재로서?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저희가 별도로 사업화자금 같은 거는 지원하는 부분이 없고요. 제가 알기로 일자리경제과에서 중소기업 육성기금 정도로 창업자들에게 지원해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완현 위원 그런데 그렇게 되면 그게 연관성이 좀 떨어져요. 그래서 이거는 따로 재원 확보를 좀 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차기에 이런 창업해야 되는데 일자리경제과는 기존의 사업자 갖고 계신 분들 또 경쟁률이 상당히 많은데 거기서 또 쪼개갖고 하는 것도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그렇게 좀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남완현 위원 일자리경제과하고 그 부분은 좀 겹치지 않게 하시고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사업화자금 확보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남완현 위원 예. 그거는 하셔야 되고. 추진 일정 5번에 보면 여러 가지 교육들이 많이 있곤 하는데, 다들 요즘 AI, 4차산업, 인공 여러 가지 그런 쪽에 소프트웨어 쪽에만 관심들이 많아요. 하지만, 정작 우리 영등포에는 기초산업 뿌리산업인 소공인협회가 있어요.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소프트웨어만 있고 하드웨어가 없으면 어떻게 기계가 굴러갈 수 있겠습니까? 전반적으로 제조업도 키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청년들 여러 가지 기술 지원 있는 것 중에서 서울시 소공인 문래동에 있는 협회와 접목을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면 공장 견학 같은 거 있습니다. 그리고 또 3D 작업도 할 수 있고 연계성이 굉장히 필요한 내 공장 둘러보기 사업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좀 연관성을 가지셔야지 너무 미래지향적인 쪽으로만 가시다 보면 지금 다들 연세들이 60대, 50대 중후반들이 다 있는데 이 사람들도 은퇴하게 되면 이거를 물려줄 사람들이 없으니까 차라리 기술 이전이라도 받을 수 있도록 이런 쪽에도 좀 관심을 갖고. 왜냐하면 이쪽도 자기 사업을 하고 그러면 굉장히 직업 유망도가 좋습니다. 그러니까는 그런 쪽도 좀 신경 써서 그거 소공인협회하고 한번 접목해 보시고 나중에 한번 일이 다 끝나고 난 다음에 서로 한번, 또 업무보고 때 한번 의논을 하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저희가 AI교육뿐 아니라 국가기술자격증시험 그리고 청년건축학교라 해가지고요. 저희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뿌리산업에 대한 제조업 이 분야까지는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의견 주셨으니까 검토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완현 위원 예. 왜냐하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겁니다. 다음은 도시정원과에 특별하게 말씀드릴 건 없는데, 민원사항들 좀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수차례 이게 민원이 들어왔었는데 계속적으로 이렇게 안 해주고 하는 건데, 도림동에 엊그저께 배드민턴장 다시 시무식을 하면서 거기 바로 옆에 게이트볼장이 뒤에 있습니다. 게이트볼장도 작년에 2억 정도 들여서 아주 새 단장을 해서 참 좋은데, 지금 거기에 사방이 다 뚫려 있습니다. 사방이요. 그러다 보니까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거의 지금 노년층이신데 추워서 나가서 운동하기가 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둘러보니까 배드민턴장에는 사방이 다 둘러막혀져 있는데 여기는 그렇게 둘러막혀져 있는 것도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똑같은 위치에 똑같은 건데 왜 여기는 되고 저기는 안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현장점검 나가셔갖고 민원인들의 소원을 좀 풀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엊그저께 설명회 때 들었는데 포켓 안장시설 같은 거 하신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지금 현재 산책로 바로 앞에 보통 의자들을 많이 놓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참, 해보니까 약간 개인 공간적인 것도 별로 없어지고 그리고 또 다리를 이렇게 쭉 뻗자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걸리고. 그래서 의자도 필요한데 안에다 넣겠다는 그게 이제 포켓정원 쉼터의 말씀이신 거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 산책로 변에 벤치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럴 경우에 보행, 산책하시는 분들도 불편하고 또 휴식하시는 분들도 제대로 휴식할 수가 없고 사실은 약간 그렇게 불편한 측면이 있어서 좀 아늑하게 안쪽으로 좀 들어가서 외의 등 공간서 할 수 있는 그런 공간, 그래서 보행에도 휴식에도 전혀 지장 없도록 그렇게 구석구석에 만들 예정입니다. ○남완현 위원 예. 그런데 부족하지는 않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남완현 위원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이 없음) 본 위원장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미래공간과 6페이지에 대방초등학교 옆 학교복합시설 건립 추진 사업입니다. 북카페 관련해서 사실 주민 의견들이 좀 있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할 예정입니까?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때 주거사업과랑 공동으로 주민설명회를 해서 설명드렸듯이 현재 계획 중인 체육시설의 2층에 북카페로 조성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아, 북카페로?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위원장 차인영 기존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죠?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그럼 더 이상 민원 발생은 없는 것입니까? ○미래공간과장 장윤석 뭐 그 뒤로는 없었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청년정책과. 일단 청년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사업은 몇 가지가 되죠, 사업이?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올해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현재 22개 사업입니다. ○위원장 차인영 22개 사업? 청년 인구가 영등포의 한 30% 정도 되는 거잖아요? 영등포 구민의?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35% 정도. ○위원장 차인영 35%. 22개 사업. 그럼 타구하고 비교할 때 적정한가요? 아니면 좀 미흡한가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제가 예산 쪽으로 봤을 때는요, 좀 비슷한 경우도 있고, 또 저희보다 좀 많은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연말에 타구 사업도 저희가 비교를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뭐 특별하게 저희가 차이 나는 거는 없는 걸로 파악하고요. 좀 성격이 약간 다른 건 있지만 사업 가짓수는 거의 좀 비슷한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비슷하게 유사해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위원장 차인영 7페이지에 청년 나이트마켓 운영사업 있잖아요? 보고 자료에 설명이 좀 미흡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저희가 작년에는 청년축제로 해서요, 9월 둘째 주 토요일날 추진한 것이 있습니다. 근데 올해는 청년 나이트마켓으로 추진할 거고요. 청년들이 프리마켓도 구성하고,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려고 지금 하는 겁니다. 청년의날은 9월 셋째 주 토요일인데요, 작년처럼 9월 둘째 주 토요일에 문래꽃밭정원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년 마켓존ㆍ청년 컬처존ㆍ청년 푸드존 이렇게 구성해서요. 청년들이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는 소상공인 부스, 그리고 청년들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 그리고 지역 청년 브랜드 위주로 할 수 있는 지식공간 이런 걸 마련해서 세 가지 콘셉트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차인영 청년의날을 기념하기 위한 일회성 사업인 거죠?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그러면 이 마켓에 말하자면, 판매하러 나오는 분들은 진짜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분들인가요? 아니면 진짜 순수한 청년들이 나와서 하루 그냥 판매하는 방식인가요? 아나바다 형식으로 하는 건가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지금 아나바다 식으로 해달라는 청년들도 조금 있거든요. 그 청년 일부도 좀 반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아니면 청년 소상공인 위주로, 즉 지역 소상공인 위주로 어느 정도 한 절반 정도 섞어서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차인영 어쨌든 이런 나이트 마켓 운영 사업이 일회성이기는 하지만, 이런 사업들을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하는 이유는 말 그대로 청년의 어떤 소통 채널을, 인적 네트워크를, 청년들 간에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이 있잖아요?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위원장 차인영 그냥 한 번 하고 마는 사업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할 때 현장에 가보면 소상공인들이 오셔서 하는 것도 물론 필요한 부분이 있겠죠,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는. 근데 너무 이렇게 좀 뭐랄까, 그냥 판매하는 위주의 그런 사업으로밖에 비춰지지 않을 때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사업들이 사실은 정말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어느 하나의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는 목적을 가진 사업이기 때문에 그러한 사업의 목적이 이번에는 두드러지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합니다. ○청년정책과장 이은경 예, 염려하신 부분 잘 챙기겠고요. 청년센터랑 유관기관들도 많이 참석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요, 소통의 장이 잘될 수 있도록, 염려하신 부분을 잘 챙겨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감사하고요. 정원도시과 6페이지에 도림천로 교통섬을 조성하겠다고 그랬는데 면적이 그렇게 작은 면적은 아니에요.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6페이지에 도림천로 교통섬.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위원장 차인영 예, 가로정원팀.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 가로정원팀. (담당 공무원 확인 후) 도림천로 교통섬이 도림유수지 그 앞쪽에 있는 구로랑 경계 지점에 있는 그쪽을 얘기하는 거고요. 저희가 항상 비교가 되는 게 구로 쪽은 장미가 잘 심고 잘 관리가 되고 있는데, 같은 공간이거든요. 같은 공간에 거기의 우리 장미 식재는 많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정비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아놨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그럼 여기 장미 식재하는 건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장미를 식재하는데요. 지금 현재 계획은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은데, 장미만 식재를 할 건지, 안 그러면 장미가 피는 계절 이외에도 다양한 꽃들이 같이 피고 지면서 그렇게 자연스러운 연출을 할 건지, 그것들은 설계 디자인을 다시 한번 잡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딱 500평 정도 되는 거잖아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위원장 차인영 거기에 전부 장미를 식재하는 건가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지금 현재 장미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현재?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위원장 차인영 아, 그렇군요. 그리고 제가 과장님께 몇 번 말씀드렸는데, 신풍로77에 가로정원 조성한 거 그 부분은 좀 정비가 필요한 것 같은데요? 이게 우리 가로정원 그런 형식으로 조성한 게 몇 건 있었죠?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지금 정원으로 저희가 관리되고 있는 곳은 32곳 정도 있습니다. 기존의 공원 공간 안에 좀 노후되거나 안 쓰는 공간들을 정원처럼 만든 곳도 있고요. 그리고 가로변에……. ○위원장 차인영 가로변에 조성한 거?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가로변에 띠녹지를 획일화된 수목 시설물 위주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식물들이 피고 지고 하는 그런 가로정원을 조성한 곳들이 지금 한 10개 노선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신풍로77에 있는 그런 유사한 형태가 10곳이에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위원장 차인영 그 10곳에 대해서 어떤 민원이나 이런 건 없습니까? 어떤 의견들은 없나요, 꼭 민원 아니어도? 구민들의 의견이라든가 전문가 의견이라든가.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아무래도 기존의 사철나무 위주, 안 그러면 회양목 위주, 철쭉 위주의 단일 식생으로 돼 있는 곳보다는 다양한 식물들이 많이 연출돼 있으니까 유지관리는 좀 어려운 점이 있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주민들이 가끔 민원이 들어오거나 그런 건 있는데요. 또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 곳들을 더 확대해달라 그런 민원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 어떤 부분을 걱정하시는지는 좀 알겠는데, 그래도 가로변을 걷는 즐거움이 있고 사계절 피고 지는 그런 식물들이 있어서 그전에 사철 위주의, 어떤 특정 나무 위주의 수백 형태 그런 녹지보다는 훨씬 더 경관적으로나 자연적으로 더 선진국형에 가깝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다양한 의견이 있겠고, 또 사람마다 선호하는 게 다르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는 있는데, 그 보도의 폭을 지금 제가 말한 그 공간을 한정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너무 보도에 전부 그 전체를 다 지금 조성해 놨잖아요. 물론 거기가 전체 보도 폭은 넓은 편이기는 하나 좀 과한 면은 있었다. 이게 우리가 사계절인데 이렇게 지금 같은 겨울철에는 사실 거기 너무 휑하거든요. 그리고 너무 미관상 좋지 않은 부분들도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앞으로 조성할 때 많이 심혈을 기울여야 되고요. 그리고 거기에 벤치, 이 부분도 활용도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많이 떨어져요. 왜냐하면 거기가 보도인데, 사람이 막 지나다니는 그런 보도인데 거기에 누가 그렇게 앉아 있겠어요, 사실. 마주 보고 앉아 가지고 대화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많이 고려해야 되고. 그리고 지금 지적한 그 공간은 다시 한번 부서에서 논의를 좀 해 주세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알겠습니다. 규모나 벤치나 안 그러면 겨울철 삭막한 경관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앞으로 설계할 때 그런 부분이 좀 더 보완돼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고요. 말씀하신 그 공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겨울철 상록성 식물들을 보완 식재도 하고 그래서 겨울철에 삭막한 경관을 줄여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조성된 지 얼마 안 돼서 보도의 폭을 갑자기 또 녹지의 폭을 줄인다거나 그런 건 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그러니까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그런 부분들은 어쨌든 검토……. ○위원장 차인영 앞으로도 중요한데, 지금 현재 조성된 10곳을 다시 한번 정비 좀 해 주세요. ○정원도시과장 정성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차인영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없음)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도시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