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임시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
일 시 : 2026년 2월 6일 (금)
장 소 : 영등포구의회 제1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의 건[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ㆍ영등포문화재단ㆍ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소관]
심사된 안건
1. 업무보고의 건[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ㆍ영등포문화재단ㆍ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소관]
(10시 01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7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행정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ㆍ영등포문화재단ㆍ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소관]
오늘 업무보고는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순으로 하고, 먼저 공단 이사장과 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미래교육재단 대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 위원 여러분께서 질의를 하시면 이사장 및 대표이사, 대표가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공정하고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앞에서 이미 다른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는 하시되 같은 내용의 중복질의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단 및 재단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요지에 맞는 정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해서 영등포의 도약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양송이 위원장님과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간부 소개)
<별지부록 참조>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
이상으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최봉희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8쪽에 신규 회계시스템 도입 있죠?
작년에 2026년 업무 추진계획에 들어가 있던 계획이고요. 그거에 의해서 올해 이제 예산이 확정됐고요. 그거에 따라서 추진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게 이전 프로그램이 2014년도에 도입됐었는데 한 10년 정도가 지났거든요.
그런데 이제 해당 회계프로그램 관리 회사에서 기존 시스템 부분을 업그레이드해서 기존 거는 더 이상 프로그램 제공이나 유지관리 부분을 안 하고 새로운 업그레이드된 버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제1스포츠센터에서 수영 활성화라고 그랬는데 원래 제1스포츠센터는 초등학생들이 하기에는 너무 높지 않았어요, 그 높이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수영할 때요.
그래서 대부분의 학교들이 지역 외적으로 생존수영을 민간시설 포함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거를 저희들이 신길책마루…….
그리고 안전관리 강화하고 환경개선은 항상 노후된 운동기구 교체라든가 여러 가지를 제공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너무, 물론 사람이 다칠 수도 있고 하니까 그걸 바꿔주는 건 좋은데, 너무 자주 바꾸는 경향이 있고 또 환경개선 또한 쓸데없는 걸 자주 세비를 낭비하면서 하지는 않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안전장비 확충도 잘 관리해 주시고요.
그래서 노상주차장의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을 좀 더 확대해서 관리를 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고.
왜냐하면 원래, 그러니까 거주자우선주차에 대야 되는데 자리가 없어요. 낮에 와도 자리가 없고, 밤에 와도 자리가 없고 이러다 보니까 관리하는 여성 선생님들 있잖아요, 주차 관리하는 선생님들. 그 선생님들이 자주 좀 돌아다닐 수 있도록 우리 김민석 팀장님으로 해서 많이 좀 부탁을 드립니다. 관리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교통 약자 접근성 해서 환경개선 하는데 이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른 설치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개요를 쓰셨는데 지금 장애인으로 이렇게 표가 되어 있는 데 거기를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디를 어떻게 한다는 건지 자세히…….
그게 이제 장애인차별금지법이 개정되면서 지난 1월 28일자로 그 키오스크라든가 이런 시설 부분에 대해서는 장애인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으로 개선하도록 법에서 의무화된 부분이라서 그 법률 개정에 맞춰서 저희도 기존 키오스크 시스템을 갖다가 장애인도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교체, 변경한다는 내용이겠습니다.
견인차량에 대한 거였군요. 일단 일반 장애인이 요즘은 뭐 등급 수로 해서 많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사실은 중증환자만 장애인의 마크를 넣고 하잖아요? 일반인들도 4급에서부터 6급 정도도 예전엔 했었는데 그게 법이 바뀌어서, 그렇죠?
중증만 하게 되어 있는데, 그 장애인들이 중증이라도 걸을 수 있는 사람과 걷지 못하는 사람들, 이렇게 구분해서 하죠?
좀 더 신규사업에도 중점사업이 있는데 우리 대림3유수지라든가 또는 브라이튼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많이,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우경란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간단하게 몇 가지만, 9페이지에 초등학생들 생존수영에 대해서 이게 주말 소수반하고 관내 생존수영 운영,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 있는데요.
주말 소수반은 이 학생들이 어떻게 신청을 건가요, 아니면 학교에서 배정을 하는 건가요?
지금 주말 소수반 운영은 저희들 생활체육프로그램 하나를 개설을 해서 거기에 신청을 통해서 운영하는 방식인 거고요.
생존수영 부분은 학교하고 개별 개별 협약을 통해서 단체로 거기에서 이제 학교에서도 의무교육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 별도의 주중 낮 시간대에 저희들이 레인을 갖다가 배정을 해 줘서 운영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제 관내 생존수영은 학교에서 신청을 해서 하는 거네요?
일반 이용 부분이 같이 섞여서 운영하는 게 아니고 학생들만.
그리고 제1스포츠나 제2스포츠 팝업창에 로그인 관련해서 그건 이제 1스포츠는 다 해결이 된 거예요?
그다음에 12쪽에 아까 장애인차별금지법으로 키오스크, 장애인들이 쓸 수 있는 그런 키오스크 설치 이렇게 하셨는데요.
이거 키오스크 설치 의무화가 이미 날짜가 지나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효용적 디지털환경 조성을 하겠다 그랬는데 이제 무인으로 많이 전환을 하고 그다음에 견인차량보관소도 장애인용 키오스크가 설치하고 그렇지만 모든 분들이 디지털에 완성된 분들이 아니라서 디지털 격차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실지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금은 이제 그런 부분에 좀 취약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저희들이…….
그다음에 구민 우선접수제도가 있어요.
궁금한 거는 수영, 수영을 예를 들면 26년 3월 3일부터 27년 2월 27일까지 추첨을 해서 거기 당첨자에 한해서 한다 그랬는데 여기서 탈락한 분들은 그럼 1년 동안은 이용을 못 하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예,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조금 전 동료 위원께서 질의한 부분에 좀 덧붙여서 7쪽 디지털 기반 핵심 역량 강화.
똑같은 이야기가 아마 제반 거론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최근 정보보안 문제가 우리 사회 핵심 이슈 중 하나라고 본 위원은 봅니다.
지난 2025년만 하더라도 SK텔레콤, 쿠팡, KT, 롯데카드, 신한카드에 이어 또 해를 갖다 넘긴 올해 1월에는 우리가 또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쪽에는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이사장님, 그렇죠?
조금 전 이야기가 거론된 것도 사실이지만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가 지난 1월 9일 금요일 오전부터 주말 내내 먹통이 된 사건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사건의 개요와 원인, 피해사항을 한 번 더 간략하게 설명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홈페이지도 같이 연동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이 아침, 새벽 저희가 보고 받기로는 6시에서 7시 사이에 받았고요. 그 연락을 받고 금요일부터 관계 우리 시스템 관련 업체 또는 서울시사이버안전센터 직원 또는 구 전산파트 그런 여러 기관들이 서로 논의하고 협업을 통해서 일단은 주말 일요일까지 기본적인 시스템 부분은 정상화 부분으로 조치를 했고요.
이후에 이제 전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우리 10월부터 3개월 정도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그 부분에 대한 백업자료 부분은 기본적으로 살리지를 못 해가지고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 이후에, 현재까지도 100%라고 할 순 없지만 대부분이 이 시설 이용자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안내문을 붙여서 그런 사안들이 있었으니 새로 얘기를 하시면 본인들 해서 저희들이 직접 가입을 해서 그런 부분도 거의 대부분 복구가 된 부분입니다.
다만 그거에 따른 어떤 공격 루트라든가 뭐 어떤 그런 부분들은 지금 현재 저희가 아니라 서울시사이버안전센터에서 자료를 백업을 해가지고 구체적인 원인이라든가 또는 그런 부분에서의 피해 정도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지금 검증작업에 있고요.
아마도 2월 중에 그 결과가 내려오면 그거에 따라서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보안시스템이나 그런 것들이 구축 필요성이라든가 또는 어떤 향후 운영 부분에서의 개선사항이나 그런 것들이 아마 전달이 되면 그거에 맞춰서 저희들이 보안 운영하도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라든가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면 그거에 맞춰서 추진하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현재까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사가 끝나봐야 안다.
어쨌든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는지도 중요한 대목이기도 또 하기도 합니다. 자체적으로 피해 사항을 지금 결과를 보고 난 이후에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시설관리공단, 우리가 그렇잖아요? 홈페이지는 주민들이 다양한 시설 이용을 위해서 접속을 하고 또 신청을 하고 결제가 이루어지는 그런 현상이라 어쨌든 다각도로 그 결과를 저희들도 지켜보겠습니다.
하여튼 생각지도 않은 부분 가지고 일어나가지고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본부장 이하 부장님들 각각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사후,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사후약방문이 아닐지 걱정되긴 합니다마는 조사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가지고 재발 방지에 지체없이 철저를 기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사실은 잘 모르시겠지만 저희가 하루에도 몇 번씩 랜섬웨어라든지 디도스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 4개 자치구가, 자치구 공단이 침투를 받았는데 그래도 저희가 좀 광범위하게 받았던 건 사실이지만 유출은 저희가 없었다.
그리고 어떤 정보가 유실됐고 한 부분에 대해서 타구는 사실은 조금 침투가 됐지만 유실이 굉장히 심각한 정도까지 했지만,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센터, 2센터의 한 4개월 정도의 신규회원 그 자료만 조금 유실이 돼서 그나마 이제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로 다 이미 거의 한 99% 복구가 됐고요.
제일 중요한 게 이제 개인정보 유출이 됐느냐 그거는 저희가 이제 서울시사이버안전센터에서 포렌식이 완벽하게 끝나봐야 알겠지만 현재 그때 이미지 떠갔을 때 트래픽 시간이라든가 트래픽 양이라든가 그다음 접속시간 이걸로 봐서는 거의 99% 유출은 없었다.
그나마 천만다행으로 생각하고 그래서 저희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사후약방문 수준이 아니라 워낙 요즘 정교하게 해커들도 들어오기 때문에 사실은 여기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저희한테 많은 예산을 주셔가지고 사실은 개인정보라든가 보안 방어벽 설치를 위해서 올해 완벽하게 할 거고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장담은 못 하는 게 워낙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해커들은 계속 창을 날카롭게 해야 되고 저희들 같은 경우는 방패를 더 두껍게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 예산은 올해 충분히 반영이 돼서 하고, 그다음에 중요한 데이터 유실이나 이런 게 없도록 하기 위해서 예전에 우리가 막연하게 신봉했던 그 디지털보다는 오히려 이번에 해보니까 아날로그 방식도 오히려 해커들한테…….
이상입니다.
어쨌든 우리 김형성 이사장님과 이의섭 본부장님! 정말 두 분의 콤비는 역대 시설관리공단의 제가 보더라도, 8년 동안 보더라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계속 그 사항은 추후에 또 보고해 주시기를, 행정위원장님께 보고해 주시고 그러면 저희들이 또 알 수 있으니까.
하여튼 예의주시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 수고해 주십시오.
(거수하는 이 있음)
신흥식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지금 일은 시스템에 의해서 이제 사람이 하는 거죠. 또 정원은 꼭 경영에 있어서 필수인원 아닙니까?
그래서 행여나 이게 재정적 안정화를 기하기 위해서 경상비 절감 차원이냐, 아니면 앞으로의 충원 계획이 있는지 이거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내용은 현재 열일곱이 과부족으로 돼 있는데요. 여기 정원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임시, 실질적으로 이제 운영 부분은 한 5월 예정에 있고요. 정식적인 거는 7월 1일로 잡고 있는 대림3유수지 체육센터 거기에 근무할 인력까지 저희들이 작년도에 이사회를 통해서 정원조정을 반영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거기 인력이 지금 17 과부족 중에서 7명은 그 인력으로 지금 채용 예정에 있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된다면 지금 과부족 부분은 현재 17명이 아니라 10명 정도이기 때문에 그리고 10명 정도는 중간중간 직원들 뭐 육아휴직이라든가 기타 부분에 의한 부족 부분도 반영된 부분이라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와 수탁 일정이나 이런 걸 감안해서 그 일정에 맞게 정원 부분은 조정을 해서 의사회 의결을 받고 있습니다.
정년 또는 촉탁직 계약기간 만료돼서 자연적으로 감소분으로, 자연스럽게 수용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회계프로그램을 전환하는 데 있어서 데이터 보완성이라든가 또 안정성을 위해서 또 실무자들이 원활한 어떤 활용이 중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좀 후반기에 이 시스템 도입 적용에 있어서 전반기 내에 잘 대책을 수립하고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김지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 내용에 따로 있지는 않았지만요. 주요시설 및 장비 부분에 저희 현수막게시대랑 시민게시판 등 운영하는 거에 있어서 간단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것들 심사를 통해서 그리고 신청 주체의 자격이 적정한가, 예를 들어서 공공게시대는 대부분이 사업장, 사업자가 신청을 하시는 부분,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수용이 가능한 범위면 그렇게 이용을 승낙하는 걸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주차 안전펜스 그런 형태까지 많이 늘어난 부분인데 그전에는 가로경관과에서 직접 신청을 받고…….
21년도부터 이 업무를 수행하셨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시고 또 현재 21년도부터 그런 추이들 있잖아요? 중간중간에 저희가 업무보고 받기는 했습니다마는 그 내용들을 좀 구체적으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사항에서 좀 점검 차원으로 서류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그 이외에 제2스포츠센터는 안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특화 차원에서 신길책마루를 그렇게 운영하고 있고, 가능하다면 대림3유수지도 개관이 되면 그런 쪽으로 가고 있고요.
다만, 이제 학교 부분에서는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다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이동 부분에서, 그러면 조금 뭐 예를 들어서 양평동이나 신길책마루를 기준으로 한다면 당산동이나 이런 쪽에 초등학교에서 요구하는 부분은 이동에 따른 그런 편의 제공이나 기타 그 부분들을 해 줄 수는 없는지 하는 부분도 그쪽에서는 제안하고 있고요.
요즘 초등학교의 큰 이슈는 현장학습에 대한 제한성이 굉장히 커졌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또 접근성도 높일 수 있다면 좋겠고, 그런 수요가 또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니 이 부분도 고려해서 초등 생존수영 활성화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요청드린 자료는 좀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지금 기존회원들은 20∼25일날 접수를 하시고?
거기에 혹시나 정원에 꽉 안 찼으면 다음 별도의 기간을 정해서 신청을 못 했던 구민과 타 구민이 한 번 더 할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구민 우선접수제도입니다.
어쨌든 이제 가끔씩 주민분들께서 타구에서 받는 차별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이야기해 주시는데 우리도 구민이 우선적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더 배려한다면 좋을 것 같고요.
한 가지만 더, 1일 입장 관련해서 굉장히 배드민턴장이, 보니까 주말 등 인기 시간대에 입장 대기가 길고 가방 등을 활용해서 대기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1일 입장 확대를 했을 때 어떤 영향이 있을지 간단한 답변 바랍니다.
전에는 현장접수 부분으로 운영했던 거를 금년도에는 온라인으로 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입장의 가능 여부도 확정이 안 됐는데 특정 이용 희망 시간대에 구민들이 대기성으로 계속 기다리는, 그런 불편한 방식을 온라인 접수를 통해서 개선하겠단 내용입니다.
배드민턴이라는 종목이 굉장히 우리 구에서 인기 종목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계속 회원 수가 늘고 있고 또 1일 입장과 관련해서 불편사항이 많이 발생했었던 점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고, 이것을 온라인 접수로 변경하면서 구민들이 좀 더 편안하게 시설 이용을 하실 수 있도록 연구와 또 이런 통계들을 활용해서 최대한 맞춰서 확대를 하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임헌호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작년 2025년도 업무보고에서 질의한 내용인데요. 좀 진행 상황을 체크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1스포츠센터나 제2스포츠센터에 아침 오전에 보면 주차 문제로 인해서 줄을 서 있는다든지 차를 못 가져오는 사항이 있는데 혹시,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 주변이라든지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그쪽 협회 주체에서도 제안한 부분도 있었는데 뚜렷하게 구체적으로 이렇게 딱 결정된 사항들은 아직 없고요.
그런데 그때도 보고드렸듯이 다만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가고 그리고 체육시설 내 부설주차장 부분에 대해서는 입ㆍ출차의 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서 인근의 미회원의 장기주차라든가 또는 회원이 프로그램 이용시간 이외에도 장기로 주차하는 부분들을 조금은 통제ㆍ관리를 통해서 부설주차장 혼잡도를 최소화하고자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예산이 필요하다 그러면 추경으로 좀 진행을 해서 하시든 어떻게 되든 시범 사업을 해서 그런 부분들을 주민분들이 저녁이라도 좀 가서 거기다 차를 대고 아침 9시 전에 차를 빼서 진행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할 수 있도록 좀 추진해 보면 어떨까 해서 의견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양평동에 보면 주민센터 지하에 우리 구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30분 무료주차가 되고 있어요, 일반인들이 좀 업무를 보려다 보면.
그런데 6시 이후에는 할인 적용이 안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할인 적용보다는 우리 구청 지하에 보면 할인권을 넣을 수 있는 시스템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주변에 상인들이나 그런 분들이 그 할인권을 받아서 거기다 적용을 하다 보면 주변의 불편, 주차 문제로 인해서 불편함이 좀 덜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상인들도 혜택을 볼 수 있고, 지역에 오신 분들도 혜택을 볼 수 있고, 주민들도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한번 잘 연구해서 진행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양평2동 그쪽 공영주차장도 그런 방식으로 이용하겠다는 그런 어떤 부분들이 있으면, 다만 전체적으로 공영주차장의 혼잡도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센터나 이런 시설들 보면 오후에는 좀 차량들이 많이 빠지고 있고 거주자나 그런 분들도 계시지만 좀 여유롭게 진행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역 주민분들하고 같이 진행할 수 있도록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박현우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재정건전성 또 우리 주민 복리증진, 경영 효율 그리고 보편복지와 건강증진, 이 두 가지의 문제는 항상 딜레마적 고민이 있고 우리 김형성 이사장님, 이의섭 본부장님께서 이 부분에 특별히 천착하셔서 많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고민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정된 재화에서 더 많은 주민들이 공정하고 또 투명하게 혜택을 입는 것, 이 문제를 만들어가고 조율하기 위해서 중대재해 예방, 청렴경영 강화를 위해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또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재인증하시려고 하는 그런 부분, 또 신규 회계프로그램 아마란스를 교체해서 도입하려는 부분, 또 AI 챗GPT를 도입하고 정보 접근성과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문제에 대한 것, 마지막으로써 노상주차장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확대하는 것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본 위원이 지금 말씀드린 그런 큰 원칙에서 딜레마적 문제를 해결해 가는 하나의 그런 고민들이 녹아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이런 기본적인 원칙과 그 과정에서 어떤 방향성으로 지금 나아가시려고 하는지 우리 김형성 이사장님께서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 내부적으로 직무 재설계라든가 또는 운영 부분에서의 어떤 AI 또는 기타 도입을 통해서 어떤 재정 운용의 효율성이라든가 인력 운영의 효율성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도로 관리의 체계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성이라는 부분에서는 또 저희들이 계속해서 공공성 부분을 강화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의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감면대상의 확대라든가 또는 주말 주차장 부분의 무상이용 개방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통해서 구민의 어떤 편의나 이런 부분의 공공성은 또 반대로 확대해 나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두 가지 트랙의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두 가지 부분이 다 조금씩은 확대되면서도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금 공단 직원들과 같이 논의하고 협의하고 정기적인 어떤 회의를 통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될 문제들이 몇 가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선배ㆍ동료 위원께서도 지적해 주셨다시피 디지털 격차 문제에 대한 그 부분이 효율성과 경제성에서 누락이 되면 안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공단 내 직원분들께서 AI의 도입이나 주차장의 스마트 그런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서 또 인원의 조정과 재배치 여러 가지 문제와 우려가 또 공존할 텐데, 그런 문제를 어떻게 잘 종식시키고 또 새롭게 인력을 재배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치열한 미래에 대한 대비를 통한 장기적 관점에서의 경영효율화와 인력 재배치 문제가 또 반드시 따라야 될 것 같고요.
끝으로 우리 영등포 주민분들이 어찌 됐든 시설관리공단이라는 입장보다는 영등포구청 그다음에 영등포구청의 구정의 일환으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 이렇게 주민의 편의와 이런 건강증진을 위한 이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인지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공공기관이지만 사실은 어떻게 보면 영등포구의 주민들에게 가장 먼저 와 닿는 손에 잡히는 확실한 변화를 전달하는 곳이 바로 시설관리공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성에서 제일 핵심은 언제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게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지 않고 특히 주민분들에게 대주민서비스가 얼마나 더 친절하고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수요자 다시 말해서 이용자분들이 느끼시기에 얼마나 더 편하고 직관적이고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간단하게 되어 있는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입장 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만, 이제 효율적 운영 부분에서 그런 것들의 기본 우선 전제로 수행을 하면서 나머지 어떤 재정 부분이라든가 이런 만족도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효율적으로 갈 수 있을까 이것을 같이 병행해서 가는 부분이고요.
앞으로도 지금 금년도에 2개의 시설이 수탁돼서 큰 틀에서는 재정 부분에서는, 수지 부분에서는 당연히 감소요인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어떤 편의 증진을 위한 그런 부분으로 다양한 어떤 운영방식이나 또는 시스템 도입을 통해서 그렇게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몇 가지 세부적인 거만 좀 여쭤보고 정리하겠습니다.
우리 여의도에 이번에 두 가지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여의도 KBS본관 앞에 노상주차장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지금 더 확대하시는데 본 위원도 지금 오가면서 또 직접 이용도 해보고 굉장히 장점이 많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확대를 하게 됐을 때 어떻게 보면 시범사업으로 시작을 하셨는데 어떤 점이 좀 특장점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어떤 점들이 좀 문제가 있었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이용자들이 실제로 저희들이 무인화라고 했을 때 지금 거기 같은 경우에는 이전에 부스 운영 통해서 근무를 했을 때는 당초에는 총 4명 그러다가 반무인화해서 지금 3명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 이제 1, 2 부분을 갖다가 무인화하게 되면 전체 4명이 운영하던 부분을 1명만 관리해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또 저희들, 좀 전에 위원님하고 말씀드린 그런 재정의 건전성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기여하는 부분이 또 있기 때문에 두 가지 부분 또 이용자 편의 플러스 재정의 어떤 건전성 확보 차원에서 그런 어떤 무인자동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만약에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하실 예정이죠? 그 시스템 오류라든지 전기가 좀 문제가 있을 경우에.
그렇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시스템이 작동이 안 했을 때 그런 경우에는 현장에 또 투입하는 시스템으로 저희들이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다소 불편할 수는 있겠지만 충분히 현장에서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금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이용하시는 현장 또 그 후에 제가 또 여러 번 가봐서 확인을 해봤고요. 우리 초등학생 대상으로 이제 발레하는 모습도 제가 참관하면서 참 우리 주민들에게 큰 좋은 시설이 생겼다라는 점에서 참 기대가 크고 앞으로도 좀 더 잘 관리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와 관련돼서 한 두 가지 정도 제안사항을 드립니다.
이곳이 브라이튼 주민만의 공간이 아니라 우리 영등포 주민 전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데 다소 인식이 브라이튼 주민만 쓸 수 있다라는 그런 인식도 조금 있는 것 같고, 영등포 주민이 누구나 쓸 수 있다라는 부분을 조금 더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외부에 이곳이 영등포 주민 누구나 쓸 수 있는 이런 스포츠시설이 있다라는 거를 잘 보이는 곳에 노출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한 가지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아무리 여의도 주민이더라도 그곳에 갔을 때 그 현장을 찾는 게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동이 여러 개 나눠져 있고 들어가는 문도 여러 가지인데 어떤 곳은 레지던스 같은 한정된 출입구라 입구 찾기도 좀 힘들고 올라가는 방법들도 찾기가 어렵고 중간에 2층에서는 또 통로들로 따로 연결돼 있어서 그곳을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언드리는 것은 이 브라이튼 스포츠라운지 그 외부에 일단 이곳이 영등포 주민이면 누구나 쓸 수 있다라는 그 표식을 정확하게 노출시키는 것과 두 번째로는 그 안에서 바닥에 예를 들면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줄로 연결을 해서 이곳을 가는 길을 친절하게 좀 안내해 주는 보도, 안내하는 표식 같은 거를 두 가지를 좀 조치를 해 주시면 이 두 가지에 대한 우려나 염려를 좀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다만, 거기에 이제는 저희들도 그 관리단의 범주에 들어가서 그쪽에다가 관리비 내고 하다 오는데, 관리단에서 굉장히 관리를 그러니까 외부에 노출된 간판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이전에 저희도 그 트라이는 해봤었는데 절대 안 된다라는 부분이었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표식의 방식도 굳이 뭐 간판만이 아닐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바닥에, 입구에 도착했을 때 우리 브라이튼 스포츠라운지를 어떻게 어떤 동선을 통해서 접근할 것인가라는 부분에 기본적인 안내 표식이라든가 어떤 그런 것들은 저희들이 좀 검토를, 관리단하고 협의를 해서 수용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도로 편의성이 제고가 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어려우시겠지만 관리단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설득을 하셔서 그 부분을 조금 해결을 하는 데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들이 이거 개관 앞서서 여의도 지역 내 아파트 관리소와 협의를 해서 아파트 내 승강기에 배너 표출이라든가 그런 거로 지역 주민들한테 프로그램 홍보들은 사전에 했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으로 해서 여기가 특정이 아니라 우리 여의도 지역 주민 또는 기타 부분들의 공동의 시설인 거를 인식을 시키도록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야외체육시설로 2023년 1월달에 이제 운영을 개시했고요. 지난번에 제가 이사장님께 간단하게 의견을 전달해 드린 것처럼 이곳에 주민분들의 의견이 신길역 그 주차장에서 바로 이곳을 지금 접근을 하실 수 있는 통로가 있는지요? 아니면 지금 우리 그 영길작은복지센터에서 그쪽이 원래 지금 정식 입구인데 거기로 또 가야 되는, 사실 그 입구에서 여기를 처음 오시는 분들은 좀 생경하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 문제가 지금 신길역 앞에 있는 그 주차장에서 바로 이 유수지 이 다목적체육시설로 지금 접근이 가능한지 여부 1개와 두 번째로는 그 영길작은복지센터 그 입구가 지금 공식 입구 통로인데 그곳은 이제 그냥 오가시는 분들이 보기에는 “아, 여기가 저기로 들어가는 데인가”가 표식이 조금 부족하다라는 입장이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그 두 가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만 작년도에 그런 비슷한 부분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영길 그쪽 부분에 현재 초입 부분에는 크게 신길유수지 체육시설이라는 안내표지판을 표시를 설치를 했고요.
그리고 거기 이제 다른 쪽 부분으로 고민하다가 가로 표지판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구청의 관련 시설하고 협의를 해서 그 표식 부분 형태로 해서 거기에 또 신길유수지 체육관이라는 부분이 현재 부착돼있고요.
또 하여간 현재 환경에서 가능한 부분에 좀 더 그 체육시설 부분에 인지나 인식이 될 수 있도록 다른 또 추가적인 안내나 홍보 어떤 그런 것들이 가능한 부분인지 한번 검토해서 더 확대할 수 있는지 그런 것도 추가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홈페이지 서버 공격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우려가 큽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우리 위원님들 모두에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력의 효율화, 안전관리 강화, 시설의 노후화 대응, 민원 처리의 신속성 등 단순한 관리 차원을 넘어서 구민의 안전과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며,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영등포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관계 임직원이 입장하는 동안 위원 여러분께서는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다음은 영등포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구의 발전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구정에 힘쓰시는 양송이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영등포문화재단 소속 간부 소개)
지금부터 영등포문화재단의 일반현황, 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26년도 신규ㆍ중점 추진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지부록 참조>
(영등포문화재단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등포문화재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우리 대표님, 2026년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이 시행된 것 같습니다.
1쪽 조직을 보면, 일반현황 조직을 보면 본 위원이 2025년 10월 24일날 제265회 임시회 문화재단 업무보고에서도 질의한 바가 있습니다.
사흘 전, 2026년 2월 3일 제267회 임시회 교육문화국 업무보고에서도 질의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구는 문화도시 사업에 5년간 144억, 구비만도 자그마치 35%인 50억 4,000여 만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그렇죠?
올해 국비 지원 마지막 해를 맞이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따라 문화재단의 관련 업무와 인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또 예상도 되고요.
그래서 최근 2∼3년 사이에 신길도서관,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원지공원도서관 등 신규 도서관이 대폭 증가했고요.
현재 총 10개 관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역시 업무와 인력이 급증한 것도 사실이고요.
대표이사님, 그렇죠?
그래서 이건왕 대표님께서 조직개편의 취지와 향후 조직 운영의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 주길 바랍니다.
이규선 위원님께서 정확한 부분을 좀 짚어주셨다고 생각을 하고요.
현재 전체 정규직 122명을 포함해서 거의 비정규직까지 하면 170∼8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에 걸맞은 조직 체계는 아직 조금 미비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주어진 구하고의 어떤 위탁사업이라든지 재단 내의 사업, 또 지역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그런 조직개편은 당연히 따라가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특히 이제 도서관 분야가 전국에 저희 도서관만 해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올해 3월 31일날 개관을 하게 되면 도서관 인프라 수준이 서울시에서 3위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 도서관 분야에 좀 집중도를 더 가지고 도서관을 통해서 지역 주민들과 교감하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취지에서 도서관본부를 적절하게 했다고 전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도서관 사업이 주민 일상에 더 밀착하는 그런 정책으로 파고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됐고, 지금 이제 본부로 있던 부분이 문화본부로 통합이 됐는데 이 부분이 좀 상당히 무거운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문화도시 사업이 종료됨으로 인해서 다시 한번 또 조직개편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문화본부 내에 경영하고 문화사업이 같이 결합이 되어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총무팀에서 모든 걸, 시설관리까지, 경영하고 총무, 회계, 이런 게 다 포함이 돼 있기 때문에 경영 쪽하고 문화사업 부분은 조금 나눠야 될, 장래에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는데, 일단은 위원님께서 짚어주셨다시피 당면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조직개편을 단행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조직개편으로 보면, 조직현황을 보면 기존 1본부장 체제에서 이제는 2본부장 체제로 변화가 됐습니다.
우리 전미학 신임 문화본부장은 기존 본부장직을 잘 수행해 왔기 때문에 뭐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이고, 이미숙 신임 도서관본부장은 작년 11월까지 도서관팀장으로 재직하였습니다. 그렇죠?
도서관은 이미 주민들의 일상의 공간이 됐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관 중의 한 곳입니다.
그리고 영등포구의 경우는 지금 도서관의 일반적인 기능뿐만이 아니라 미래사회를 열어갈 수 있는 그런 다양한 경험들을 미리 해볼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서도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고, 주민들의 독서나 문화, 취미, 커뮤니티들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운영되는 영등포구립도서관이 더 능동적으로 또 체계적으로 또 효율적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여튼 두 신임 본부장,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각자 역할과 책임에 대한 견해를 잘 들어봤습니다.
우리 전미학 본부장은 안 들어봐도 아는 부분이고, 하여튼 마지막으로 본 위원은 지금이 우리 영등포구의 문화예술 환경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또한 생각이 들고요.
문화도시의 자립과 지속적인 발전 방향, 영등포 예술의전당 운영과 콘텐츠, 그다음에 급증한 도서관 인프라 운영에, 크게 보면 이렇게 3가지 이슈에 대해 문화재단의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역할과 임무가 막중하다는 점을 늘 우리 대표이사님 외 본부장님들, 각 팀장님들 염두에 두시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는 2026년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최봉희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문화도시답게, 교육도시답게 우리 영등포구가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문화재단에서 많은 수고를 해 주시고 계신데, 지금 22쪽에 보면 제1회 영등포 북카페를 개최하셨네요. 개최하신다고 했어요, 그렇죠? 사업에.
영등포에 그동안 책을 소재로 해서 독서 진흥을 위한 사업 중의 한 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야외도서관과 한 책 읽기, 두 가지 축으로 해서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한 책 읽기, 그 운동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새롭게 작년부터 국비를 받아서, 물론 이제 일부 구청에서 지원을, 출연금이 들어가지만 지역의 청소년들 대상으로 해서 예술교육을 통해서 성장하는 그런 과정을 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프로그램이 아마란스10이라는 거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작년에 전국에 있는 기관들이 아주 대혼란이 왔던 겁니다.
갑자기 그걸 도입을 하면 어떡하냐, 중간에 좀 과도기를 가져 줘야지, 원래는 올해 1월부터 시행하겠다고 그러는 거를 예산을 갖다가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줘야 되는데 1월부터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협상 과정을 통해서 그걸 조금 미뤄서 저희가 예산을 미리, 또 작년에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확보를 했고 이제 새로운 시스템으로 출발하는 겁니다.
항상 우리 문화재단 임직원 이하, 모두 고생하시고요.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김지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동료 위원들께서도 계속 말씀하시지만 금년도 굉장히 중요한 해다.
그리고 공연에 대한 좋은 호평들도 많습니다. 아, 이렇게 좋은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들이나 타구 분들까지도 좋은 피드백을 받고 있는데 그런 것에 비해서 그런 여러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물이 통일성이 좀 없다, 이게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실 그게 예술의 한 영역이기 때문에 뭐 포스터라든지 이런 게 좀 이해하기 어려운 점들이 있다는 피드백도 또한 받고 있습니다.
포스터 하나를 제작하시거나 영상 하나를 제작하시더라도 이런 부분들을 꼭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아까 잘 말씀해 주셨는데 공공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고, 편견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세대를 아우르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사실 본 위원은 도서나 문화예술과 관련된 정보뿐만 아니라 복지라든지 여러 가지 뭐 사실 체육까지 포함해서 구민들이 어떤 정보를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일차적인 뭐랄까요, 관문? 그렇기 때문에 허브가 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들을 일차적으로 홍보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실제로 해외에서도 도서관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 꼭 참고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술술,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술술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한 가지 좀 말씀을 드리면요. 저는 이제 질문보다는, 질문을 하면 또 너무나 많은 시간이 또 들기 때문에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이제 술술센터에서 여러 가지 협업들을 하고 있고 소공인특별전이라든지 여러 이제 그런 협업 프로젝트를 많이 하고 계시죠?
그리고 부분별로 이제 개인으로도 학교에서 참여도 좀 해 주시지만 학교하고 좀 연관되는 것 직간접적으로 저희가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서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문래동에 이제 그런 거점이 있고, 또 어쨌든 신규로 자신의 작품 활동을 펼치려고 하는 예술가들이 우리의 존재를 반드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예술대학에 이런 것들을 협업하고 우리의 다양한 것들을 차라리 재단에 대한 내용이나 이런 술술센터, 문화도시와 관련된 어떤 통합적인 홍보물이 있다면 그런 예술대학 쪽에 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공문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서 확대가 더 가능한지 계속 타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 좀 구체적으로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신흥식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저 얼마 전에 제11회 한국문화공간상 도서관 부문에…….
그 부분이 가장 많이 외관적으로는 좋게 평가받았던 거고, 내부의 공간 구성도 아마 기존에 시행하던 거 외에 아마 저희가 약간 특장점을 좀 가지지 않았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외부의 그런 조형을 좀 변형을 많이 주는 건물이 밖에서는 아름답지만 안에서는 약간 소실되는 공간들이 좀 많이 나오긴 나오거든요.
그래서 아까 동료 위원 질문에 있어서 우리 이사 대표님께서 앞으로 25개 구 내에서 도서관 역량은 우리 영등포구가 3위로 도약을 했다…….
그래서 사실 아까 조직개편도 이에 따라서 2본부 1센터 이렇게 해서 10관 10개소의 도서관이 또, 이렇게 내놓을 만한 도서관이 있는 거고.
그래서 사실 그게 조직개편에 대해서 아까 자세하게 우리 동료 위원과의 질의응답에서 설명을 잘 들었어요, 들었고.
그런 문화도시로서의 그 이상을 계승, 유지, 발전키 위해서는 참 우리 문화재단의 여기 계신 두 본부장님 또 뒤의 센터장님이나 또 우리 팀장님들의 역량이 또 중요하지 않을까, 더불어서.
하여튼 참 우리 영등포구는 문화도시로서의 문화재단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또 역할도 역시 매우 크다라고 생각을 해서 여기 계신 분들께서 대표님 이하 모든 분들이 어떤 열정을 가지시고 더욱더 좀 일을 위해서 헌신, 봉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박현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 간략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우리 여의도 영등포 봄꽃축제, 늘 개화시기를 예측하는 게 어렵죠?
그런데 이제 그거를 최대한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가장 많이 참고하는 게 일본의 개화시기를 보고 그걸 역순으로 해갖고 항상 그 날짜를 대입을 해 갑니다.
그래서 올해도 별 무리 없으면 그 저희가 예정된 날짜에,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통계를 바탕으로 해놓은 거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자연의 섭리를 저희가 어떻게 예측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그렇게 일정이 틀어졌을 때 우리가 틀어졌을 때에 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그다음에 일정이 틀어졌다 함은 저희가 외부 행사들이 많은데 그래서 또 때때로는 저녁에 좋은 프로그램들이 있어도 추워서 시민이나 구민 여러분께서 이용하시는 게 또 어려움이 있었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가 현실적으로 그런 일치가 되지 않았을 때 이런 좀 날씨가 또 춥고 그런 변동이 있을 때 그 리스크를 자체 내에서 줄이기 위한 그런 노력이 어떤 게 있는지…….
그래서 그 부분부터 그런 위기상황에서 극복해나갈 수 있는 게 재단의 역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때 되면 모든 채널을 통해서 혹시 이 아티스트가 그 날짜에 안 됐을 경우에는 변경, 아니면 날짜를 변경하거나 아니면 아티스트를 교체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은 다 갖추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콘텐츠가 비어서 운영이 안 되거나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콘텐츠로도 저희가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그런 준비는 다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그런 부분 좀 차질 없게 잘 준비를 해 주실 것을 주문을 드립니다.
일상 기록을 이렇게 자원을 수집하고 또 이를 공유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인데요. 이를 통해서 우리 영등포만의 정체성, 또 영등포 주민의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아주 근원적인 우리 영등포의 핵심적인 문화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역공동체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이런 영등포 기록 수집 공유 방안은 굉장히 중요한데요.
다만, 이런 여러 가지 자료들 또 전시들 또 사진 또 구술자료 여러 가지 것들이 추후에 우리 영등포의 젠트리피케이션 내지는 문화의 변화 양상에 정책적으로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또 하나의 과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지금 여기 자료를 보기에는 이런 부분이 일단은 조사를 하고 정리하고 이를 전시하고 또 이를 책자로 만들고 이런 부분까지는 좀 탄탄하게 잘 진행이 된다고 지금 이해를 하고 있는데, 지금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이런 부분이 영등포의 젠트리피케이션과 영등포의 새로운 브랜드와 정체성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정책적인 부분에 대한 투영 부분이 조금 본 위원이 아직 잘 확인을 못 했는지 아니면 그다음 단계가 있는지를 잘 모르겠지만 좀 그 부분이 지금 좀 잘 확인을 못 하겠거든요.
그래서 다음 계획이라든지 그런 정책적 연결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또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도시사업과 그다음에 도서관에서도 이제 CoP 관련해갖고 지역의 연구하는 모임이 25명이 계속 분야별로 해서 이제 조사를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지금 축적기간으로 좀 보고 있어요.
문화도시만 해도 각 동별로 해갖고 지금 책이 4권인데 두께가 지금 이렇게 되고 올해, 작년에 대림동 것도 이렇게 두께 나왔고, 올해 또 마지막 차가 되면 이 정도의 인터뷰 기사가 나올 거고, 이런 것들이 축적을 바탕으로 지역의 그런 자원들이라든지 지역의 연관 부분이 아카이빙이 상당히 중요한 이유가 그겁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바탕으로 앞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것들이라는 게 그게 이제 누구나 다 정책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각인 거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지금 저희도 고민하고 있고, 지금은 아직까지는 이제 축적 단계고 이제 이거를 바탕으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지역의 대표할 수 있는 도시를 브랜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뽑아내서 지속가능성을 넣느냐 이제 이런 것들이 영등포 문화도시의 다음 스텝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이제 문화재단이 공동브랜드를 만들고 홍보마케팅을 강화하신다는 또 흐름을 제가 보고 있는데, 우선 우리가 그 축적하고 이런 여러 가지 역량을 강화하는 그 시점에서 일단 정책적인 변화까지는 아직 조금 요원한 것 같고요.
다만 우리 영등포문화재단의 그 브랜드, 또 이 영등포 브랜드를 만드는 그 홍보 강화의 마케팅 차원에서 이런 현재까지의 그 축적된 자산들이 그 브랜드 강화에 좀 스며들 수 있도록…….
아까도 이제 포스트 문화도시에 대한 대안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그랬는데 거기에 행정도 필요하고 관련 조례도 개정을 하고 뭐 의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시지만 이런 부분 행정적인 체계도 당연히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지역민들의 공감대 형성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 공감대가 확산이 되려면 지역을 조사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당위성이라든지 역사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지역 주민들과 공감대가 형성이 된 상태에서 사업이 추진이 됐을 때 도시가 브랜딩이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저는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의하고요, 그다음 스텝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등포문화재단 업무에 대해서 추가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제가 마지막이 될 것 같은데, 26쪽 도서관 자원 공유기반 구축 추진계획에 상호대차서비스 책바다 협약을 맺은 전국 1,283개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에 대해 본 위원이 관심이 많아서 업무 때 질의도 많이 했습니다.
책바다 서비스가 과거에는 없다가 아마 이번에 새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타 도서관의 책을 갖다가 대출받기까지는 며칠 정도 걸리는지 그리고 어느 범위의 도서관의 책을 대출받을 수 있을는지 간단하게 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또 위원님 말씀하신 것 외에도 책나래 서비스라고 또 있거든요.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박현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좀 중점을 두시는 부분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 공연에 대해서 골고루 다 장르별로 수혜를 받을 수 있게끔 저희가 공연을 기획하는 게 가장 큰 목적인 거고, 또 하나 욕심은 그 좋은 공연을 꼭 왜 대학로나 유명 극장 시내에 나가서 봐야 되느냐, 그건 왜 영등포에서는 못 하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제가 부임하고 났을 때 공연 예산에 대해 너무 적은 열악한 예산이어서, 지금은 좀 많은 증액이 돼서 그나마 이렇게 펼쳐서 그런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계속 지속적으로 진행이 될 거고요.
특히 문래 예술의전당이 건립이 됐을 때는 차원이 달라집니다, 그때는.
그래서 객석 규모라든지 공연장의 어떤 인지도라든지 이런 부분이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극장하고 어깨를 동등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올라가기 때문에 지금 그때를 대비해서 직원들이 어떤 역량 강화라든지, 프로그램에 대한 어떤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같이 겸비를 해서 직원들이 계속 훈련해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그 문래동에 들어서게 될 영등포 예술의전당, 그 부분이 들어서면 우리 문화예술 SOC에 대한 획기적인 변화가 될 거고, 그러면 사전 단계로써 우리 영등포만의 아까 브랜드를 포함한 영등포 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지속적이고 기획력이 있는, 우리 직원들의 역량까지 포함을 해서요, 그런 부분이 준비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시설이 들어오더라도 그거를 운영하거나 함께 나눌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연성파워가 제반되지 않으면 굉장히 해놓고 돈만 쓰고 또 어렵고 또 이해관계에 따라서 흔들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레퍼토리 기획공연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아까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우리만의 영등포 예술의전당을 갖게 됐을 때를 전제로 해서 우리만의 프로그램으로, 우리만의 창작물을 계속 만들어내려는 연성파워를 계속 강화시키고 그거를 우리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실제로 좀 강도 높게 미래에 나타날 우리의 확대된 모습을 전제하고 지금 준비를 해야 될 중요한 시점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중장기적 호흡 속에서 조금 더 영등포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영등포만의 문화예술을 집중시키고 또 품격 높고 좋은 문화 프로그램들이 영등포에서 착근할 수 있고, 그거를 또 뒷받침할 수 있는 우리 문화예술인 단체들이 함께 협업을 해서 같이 또 그거를 소화할 수 있을 만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하나의 네트워크와 신뢰 기반 클러스터로서 우리 문화재단이 지금서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기획공연 레퍼토리, 그다음에 브랜드 강화, 이런 부분은 지금서부터 대표이사님께서 또 전미학 본부장께서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그 프로그램 템포에 맞춰서 더 좀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은 구민이 참여하는 문화사업을 통해서 문화접근성 확대, 그리고 지역경제 정체성, 영등포 브랜드 형성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관계된 모든 분들께 그 노고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2026년에는 문화재단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사업의 수혜 확대보다는 지난 사업을 평가하고 구민 체감도, 지역 문화 격차 해소, 예산 대비 효율성에 중점을 두어 주시길 부탁드리며, 문화가 일부의 향유가 아닌 모든 구민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재단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영등포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대표 및 관계 임직원이 입장하는 동안 위원 여러분께서는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겠습니다.
미래교육재단 대표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에 노고가 많으신 양송이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간부 소개)
이상 소개를 마치고 미래교육재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지부록 참조>
(미래교육재단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최봉희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우리 미래교육재단 너무 고생이 많으신데요.
맞춤형 인재육성 장학사업 추진에서 보면 지금 학생들한테 여러 다양한 분야로다가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했는데, 밑에서 보니까 또 장학금에 대한 어떤 인재육성장학금, 특기장학금,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다 소화해 낼 수 있어요? 돈이 그만큼, 재원이 있습니까?
요즘 나라에서 지금 대통령께서 하셨던가요. 과학문화, 과학에 대한 인재 양성을 하겠다는 거를 뉴스를 통해서 본 것 같아요, 그렇죠?
예, 고생 많으시고 아무튼 좋은 훌륭한 학생들 많이 배출하시고 지원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이번에 인사이동에 따라서 우리 정책기획팀장 백남신, 교육지원팀장 최윤경 팀장, 기대가 큽니다. 대표이사 잘 서포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에 조직, 1쪽에 한번 봐주시죠.
대표님, 장학재단에서 우리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으로 재출범한 지가 얼마나 되었죠?
다만, 본 위원이 이제 재단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보고 느낀 점은 개별 사업성과는 화려하고 좋은데, 이러한 사업들이 종합적으로 좀 영등포구 교육의 어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는지를 한눈에 좀 파악하기에는 다소 한계가 있지 않느냐 하는 점을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장학사업, 교육 프로그램, 체험 사업 등이 각각 나열만 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래서 재단 전체의 성과를 갖다가 입체적으로 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라고도 본 위원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재단 차원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과 장학사업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좀 정리해서 연차 성과 보고서 형태의 자료 제작을 검토해 보면 어떻겠냐는 거죠.
재단 차원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부분에 장학사업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연차 성과 보고서 같은 그런 부분을 한번 자료 제작을 해 주면 어떻겠냐는 생각이 들면서 단순한 실적 나열이 아니라 재단의 사업들이 어떤 방향성과 연계성을 가지고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한 질적 분석이 담긴 자료가 이제는 필요하다고도 생각 들고요.
그래서 특히 우리 장학사업은 단년도 집행 결과를 넘어서 누적 효과와 정책 의미, 그리고 재단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핵심 사업인 만큼 보다 좀 체계적인 정리가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재단 차원에서 성과 보고서 제작 가능성에 대해 좀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바라면서 이에 대한 입장을 한번 밝혀주길 바랍니다.
저희들이 이제 연차 사업이 끝나면 다른 사업별로 분석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종합적인 분석은 아직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입체적으로 저희들이 분석해서 재단의 정체성, 향후 방향을 담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신흥식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지금 그 추진계획에 있어서 과학의 달 과학축제 지원을 하겠다라고 이제 업무보고를 하셨어요.
이게 과학의 달, 과학의 날이 4월 21일이죠?
그런데 지금 재단에서 학교별로 과학축제 연계해서 지원을 하겠다라고 했어요, 지금.
그럼 과학의 달이 이제 지금 한 2개월 채 안 남았는데 지금 다채로운 과학축제 지원을 하려면 학교별로 파악이 좀 돼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계획들이 있는지, 어느 학교가 무슨 게 있고 그런 것은 미리 파악이 다 된 게 있나요?
지금 이제 위원님 말씀처럼 학교별 구체적으로 과학축제 범위나 콘텐츠 그런 부분은 아직 공유한 바가 없어서 저희들이 이제 지원하려 그러면 그 범위를 알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학교와 계속적으로 교감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더 좀 지금부터서라도 학교에, 초등학교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우리 관내에?
(거수하는 이 있음)
김지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두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장학사업 추진은 정책기획팀에서 해 주시고 있고 장학금 지원해서 성취동기 부여 잘해 주시고 계시는데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성적 이외에 다양한 장학금 말씀드렸었고, 이제 특기장학금 10월에 수여하고 있고 또 다문화라든지 또 긴급지원장학금 이런 것들 진짜 필요한 분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또 연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장학금 주는 것 플러스 또 사회 저명인사 초빙해가지고 학생들한테 진로와 관련된 그런 조언이나 그런 계획을 짜고 했는데, 학생들 입장에서는 학사 시간 쪼개서 오는 부분이 부담스럽고 또 그런 강연이란 부분들이 학생들이 깊이 있게 담을 만한 그런 메리트를 못 느끼는 그런 관점에서 좀 부담스러워했어서 계획을 세웠다가 실행을 못 한 측면이 있는 건데, 혹시나 뭐 다른 방법적인 측면에서 한번 좀 고민할 필요는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는 일단은 좀 와닿지 않았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아이들은 이미 좀 어떤 성적이라든지 어떤 특정 분야 또는 이제 어떤 특성들에 있어서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은 좀 구분될 수 있을 정도로 동기부여를 하고 이렇게 할 만한 친구들인데요. 이 아이들이 정말 와닿게 해 주실 수 있게 하는 무언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
두 번째는 이런 장학금을 수여하고 나서 사실 장학재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기존의 장학재단, 타 장학재단들을 보면 그런 인재들을 꾸준히 팔로우업(follow-up) 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네트워크들도 되게 활성화하고, 이 이후로 이 아이들이 오히려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게끔 하는 것들도 고려가 돼야 되지 않나?
왜냐하면 제가 이 질문드리는 이유는 이제 정책기획팀 내에 하나의 사업으로 장학금 지급사업으로 축소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 내용들을 좀 이제 짚었고요.
이런 측면들도 굉장히 중요하다, 다양한 이제 사업들을 수행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인재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또 그 성장한 인재들을 다시 연결할 수 있는 그 사업, 그런 내용들이 장학사업 내에도 꼭 필요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현재 이제 60여 개라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편성이 되어 있는지 이런 네트워크들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고, 적극적으로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내용은 좀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박현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꿈의 씨앗을 심고 시간을 달리는 우리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우리 유옥준 대표님, 또 정책기획팀장 백남신, 교육지원팀장 최윤경,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정말 작은 조직에서 시작했었던 그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과학문화이용권, 보편복지냐 선택복지냐 그것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꿈을 키우기 위해서 저희가 무에서 유를 창조했었던 그런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사업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니까 이제 영등포의 과학문화 또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정말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자리를 잡았고, 명실상부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우리 아이들 또 학부모님들의 미래에 대한 설계와 진로 탐색 또 과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 우리 재단이 정말 이제는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고, 이제 영등포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큰 역량을 키우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작년에 이제 어떻게 보면 포포페스타에서 시작됐었던 그런 것들이 작년에 이제 영등포구 미래인재 과학축제로 발돋움했는데, 사실 그것도 과연 그게 될까 참 의구심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는데 정말 그걸 놀랍게 해냈습니다.
그리고 올해 또 이제 지금 두 번째로 하게 되는 거죠? 그럼 미래인재 과학축제가 영등포공원에서 우리 아이들, 학부모들 그 참가하시면서 그렇게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본 위원도 직접 참가하면서 직접 소통하면서 보면서 체험하면서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얼마만큼 준비하고 상상하고 꿈꾸느냐에 따라서 우리 학부모님들, 아이들의 미래가 얼마만큼 바뀌고 또 설계될 수 있는지 현장에서 깨닫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기회였습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고 지금 또 사실은 성과지표 내지는 성과물을 내기에는 어떻게 보면 꿈의 투자고 미래에 대한 설계고 진로에 대한 모색이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는 거 본 위원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께서 지적해 주셨던 하나의 백서라든지 우리 미래교육재단이 이제는 명실상부 자리를 잡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들 인식이 정확하게 돼 있으니까 그다음 세대로 또 전이하기 위한 그런 기본적인 성과 또 백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행정력이 그걸 뒷받침하기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는 거 잘 알고 있지만 그런 준비도 같이 병행해 주신다면 그다음에 또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희들이 3년이라는 기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런 측면이지만 어쨌든 간에 이 프로그램 통해서 학생들이 스스로 만족해서 또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또 저희들한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러 올 때 저희는 굉장히 좀 보람을 느꼈고요.
이런 부분들이 그냥 거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확장돼서 궁극적으로 영등포 학생들이 반듯한 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좀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상 공교육이 붕괴되고 사교육이 정말 극에 달하고 우리 부모의 경제력이 교육계의 불평등을 추동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교육 불평등과 사교육으로 아이들의 미래와 진로가 점철되고 있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을 우리 미래교육재단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진로 모색 또 선진 과학 도시 국가에 대한 방문 또 여러 가지 장학사업을 통해서 그런 사다리 걷어차는 여러 가지 양태를 다시 극복할 수 있는 교육 평등의 기회로 그런 하나의 브리지,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그런 사각지대가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올해도 좀 힘든 여건이지만 우리 유옥준 대표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서 하나로 똘똘 뭉쳐서 과학 인재 양성에 더욱 집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교육재단은 인재육성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영등포 교육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기관입니다.
영등포의 교육 발전을 위해서 유옥준 대표님, 관계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성과와 보고서에 대한 얘기를 주셨습니다. 취약계층 지원의 실질성, 학교와 지역과의 연계 강화 그리고 인재 육성 중점을 두고 단기성과가 아니라 영등포구 중장기 교육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을 잡는 것에 노력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며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및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3분 산회)
○출석위원(8명)
양송이 박현우 김지연 신흥식 우경란 이규선 임헌호 최봉희
○출석전문위원
강용철
○출석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김형성
문화재단대표이사이건왕
미래교육재단대표유옥준
시설관리공단본부장이의섭
시설관리공단안전감사실장박민정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부장최병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김종선
시설관리공단제1스포츠센터부장권오학
시설관리공단제2스포츠센터부장권용범
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정인환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김민석
시설관리공단공공여가부장강경돈
문화재단문화본부장전미학
문화재단도서관본부장이미숙
문화재단문화도시센터장김지훈
문화재단총무팀장김상명
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박정호
문화재단공연기획팀장김창훈
문화재단도서관정책기획팀장이현아
문화재단문화도시정책팀장정지연
문화재단문화도시기획팀장문유석
미래교육재단정책기획팀장백남신
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최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