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임시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
일 시 : 2026년 2월 5일 (목)
장 소 : 영등포구의회 제1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의 건[보건소 소관]
심사된 안건
1. 업무보고의 건[보건소 소관]
(10시 01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7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보건소 소관]
오늘 업무보고는 보건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를 하시면 소장 및 소관 부서장이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앞에서 이미 다른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과 같은 내용의 중복 질의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기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요지에 맞는 정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건소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등포구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양송이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보건소 소속 과장 및 팀
장을 직제순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보건소 과장 및 팀장 소개)
이상으로 보건소 4개 부서 과장 및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지부록 참조>
(보건소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소 소관 국별 과장, 팀장 명단 수정사항이 있어서 미리 배포하지 못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먼저 양해를 부탁드리고, 보건소에서는 더욱 꼼꼼하고 세심하게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우경란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영등포구민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보건소 직원분들 노고에 감사드리면서요.
먼저, 보건위생과.
민원발생업소에 경찰이랑 잘나가서 지도ㆍ점검 잘해 주시고, 과태료 부과하시고, 뭐 100% 만족은 못 하지만 그렇게 해 주심으로써 그 업소에서도 경각심을 갖고 잘하리라 믿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7쪽에 음식점 정리수납 코칭단, 이게 자격증이 정리수납 1급도 있고, 2급도 있고 그런가요? 아니면 1급만 있는 건가요? 무슨 자격증이죠?
그런데 급수별로 저희가 관리는 하지 않고, 일자리 부분에서 그 수납 자격증을 받으신 분에 한해서 저희가 보건위생 사업에 참여를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실 홈페이지를 보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참여 업소는 사실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는 사실 문의만 들어왔고 아직 신청 게시판에 들어온 업소는 없었고요.
일단 배달음식점 위주로 '땡겨요' 이 사업에도 많이 참여를 요청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이제 구 홈페이지에도 올릴 수 있으니까 이런 안내문을 저희가 같이 동시에 홍보하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보다 아까 위원님이 문의하신 정리수납 컨설팅에 반응이 좀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방 정리수납을 좀 많이 의뢰해서 우수등급도 유도를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홈페이지 공개도 같이 더불어서 하는 방향으로 좀 더 노력을 해 보려는 입장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4년도에는 주방 공개 신청을 하고 공개도 다 돼 있는데 그때 홈페이지에 올리질 않아서 본 위원이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서 갑자기 24년 10월달인가 한꺼번에 쫙 올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다음에도 어느 정도 계획이 됐나 그랬더니 그다음부턴 아무것도 올라오질 않았어요.
그래서 배달음식점에 대한 점검은 계속하고 있는데 홈페이지에 대한 반응은 별로 그렇게, 호응도가 아직 높진 않은 것 같습니다. 좀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뭐 해 보시겠다니까 '땡겨요' 하고 배달업소하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9988 영등포체력인증센터 설치, 이거 체력인증센터가 23일날, 조성공사가 다 이루어져 있나요?
지금 전체적인 거는 조성이 되어 있고요. 이제 시스템 운영을, 거기는 약간의 주변 정리 정도만 하면 되고요.
그런데 이제 시스템을 예약제로 운영하다 보니까 1일하고 16일날 오픈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픈을 하고 그다음에 기존에 근무하시는 분이 새로 다 채용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들도 어느 정도 적응을 조금 해야 되니까 교육 좀 받고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23일날 정식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건입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특교금으로 받아서 서울시랑 같이, 서울시가 지금 17개 구청에 아마 이번에 추가가 됐을 겁니다. 됐고, 저희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들어간 거기 때문에요, 거기에 맞춰서 특교금 내에 다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문화체육부 장관이 인증을 받은 기관에서 체력인증센터인데 기존에는 사실 국민100 같은 경우는 취업에 필요한 인증을 받은 사람이 취업할 때 들어가는 하나의 인증서 같은 거를 해 주는 그런 의미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우리가 서울시랑 연계하다 보니 서울시에서는 체력인증이 한 사람에 보통 30분에서 한 40분 정도 걸리다 보니 많은 인원이 못 하다 보니까 체험형도 플러스한다는 개념이고요.
여기에 이제 예약 시스템을 오픈하면 여기에 관심들이 꽤 많이 있어요. 관심들이 있는 거는 일단 시작하면 포인트가 5,000포인트가 오니까 많이들 궁금해하고 있는데, 예약 시스템이 오픈하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 같긴 해요.
그래서 다른 타구에 검색을 해 보면 새로고침 광클을 해서 겨우 됐다 이런 댓글도 있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그런데 또 한편 스마트폰이나 이런 디지털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한테는 예약이 힘들 수 있는데 현장방문해서 예약도 가능한가요?
그런 것도 여기 현장방문을 하면…….
왜냐하면 노인은 조금 근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강도가…….
그리고 체험형은 오전에는 12명 정도 예약할 수 있게, 더 이상은 받을 수가 없어요, 그게. 그래서 그렇게 해가지고 거기 들어가셔서 하시는 거고.
만약에 방문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만약에 빈자리가 있든지 전화로 먼저 상담하고 방문하시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또 시스템을 갖다가 이용할 수 있게 해드릴 거고요.
그리고 이 시스템의 가장 기본은 국민체력100이 베이스기 때문에 국민체력100을 갖다 일단 회원가입이 되어 있으셔야지 모든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아까 얘기하셨던 노인분들 잘 모르시는 분들 있으면 방문하시면 우리가 그런 것도 다 확인해가지고 지금 체험을 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최봉희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보건위생과,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강화 있지요?
지금 현재 어디, 돌아가면서 해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정도로 하는데, 이 시스템 자체가 지금 주방 공개 사업한다는 것은 원래 주방 공개를 안 했었나요? 그거를 봐야지 관리하고 하는 거 아닌가, 그동안은?
그러니까 일반음식점에서 이제 대부분 배달도 요새 같이하고, 배달만 전문하는 음식점들이 있는데 최근 들어서 배달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라 배달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저희가 전수점검을 하는 취지로 저희가 집중 점검을 하는 입장이고요.
주방 공개는 대부분 기본 시설이 좁다 보니까 위생 불량이나 이런 민원들이 많이 와서 주방 공개를 많이 저희가 해서 위생등급을 높이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한 아직 반응은 좀 높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절별이 있으면 계절에 맞는 음식을 또 주기적으로 하고, 배달음식점 같은 경우는 분기별로 기획점검 식으로 저희가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 배달음식점은 한 600여 개소가 되는데요. 전체 전수점검을 하는, 금년에 다 하도록 하는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주방에 가면 정리수납도 해 주고, 컨설팅 지원사업도 해 주고, 또 잘 돼 있으면 주방 공개해서 인증업소라고 딱 이것도 대상 현판도 해 준다고 하는데.
음식이라는 것은 우리 인체에 들어가는 거니까 똑같은 돈 주고 먹는데 지저분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거 쥐 말고는 없죠? 나머지는 뭐 해충이라든가 이런 거 방역은 보통은 여름에 많이 이렇게 생기니까, 그렇죠?
거기 그쪽 신길3동이 노후해 갖고 우성아파트나 뭐 이런 데도 보면 저기 대림동 쪽도 그렇고 좀 노후한 아파트들은 너무 그게 심해요. 그래서 그거를 좀 방역을 철저하게 해 주시고요.
그런데 여기 보면 돌봄통합 서비스 제공을 해 주는데 대상자 발굴하고 의뢰를 한다 이랬어요.
대상자 발굴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면 구민들이 어떤 방법으로 신청을 해야 되죠?
그래요. 잘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보건위생과에서 아까 배달음식에 대한 거는 잘한다고 했으니까 됐고요.
반려견 놀이터, 생활건강과 한 번 더 질의하겠습니다.
반려견 놀이터 운영 활성화에요 기존에 지금 좀 더 이렇게 보완된 게 있나요, 더?
1월 1일부터, 12월부터 사실 준비돼 오긴 했는데요. 태양광을 이용해가지고 자동개폐장치를 지금 설치해가지고 1월 1일부터 운영 중에 있고요.
그 설치한 사유가 24시간 운영을 하다 보니까 저녁에는, 낮에는 우리가 거기에서 관리하시는 분이 있지만 저녁에 이용하시는 분한테는 굉장히 지금 위험해가지고 위축이 돼 있더라고요.
그게 이제 장점이라는 게 뭐냐 하면 인증이 되어 있는 분이 등록이 되어 있는 강아지만 들어가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누가 출입했는지는 다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우리가 이제 분리를 해놨는데, 옛날에도 저녁에 한번 가보다 보니까 대형견은 대형견 쪽에 사실 해야 되고…….
그리고 이제 또 만약에 혹시나 그 문이 태양광을 이용하고 악천후도 있으니까 거기에서 조금 안 되면 자동적으로 무조건 열리게끔 시스템도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도 잠깐 그거를, 그걸 이용하시는 분이 잘 이용을 할까라는 의문이 있었어요, 사실.
(웃음소리)
그래가지고 안전하고 그래서 생각보다 많이 또 하고 그래가지고요. 아, 이게 굉장히 좋다. 이게 안전 면에서 지금 그러고 있고요.
서울시에서는 진짜 태양광으로 이제 안양천 변에다 이렇게 한 건 처음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저희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금 시작을 했고.
그다음에 뒤에는 예산 설명할 때도 했기 때문에 댕댕이 플리마켓도 들어갈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교육도 전에는 조금 안 한 부분이 있긴 있는데 사실 반려동물 하면 개 위주로만 하다 보냈는데 우리도 이제 이번에는 조금이나마 고양이집사와의 어떤 그런 것도 한번 좀 들어가서 해보겠다라고 이 안에는 사실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반려견 놀이터라고 하지만 사실 반려동물의 개념이 더 강합니다, 전체적으로요.
그다음에 그 의약과를 보시면 청년 1인 가구 대상 남녀 맞춤형 건강검진이 있어요.
청년이 지금 45세까지죠?
의약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청년 맞춤형 건강검진의 사업대상자는 19세에서 39세까지로…….
그런데 왜 지난번엔 누가 45세라 그랬어? 제가 듣기론 45세라 그래서, 그렇구나…….
그러면 지금 보면 1인 가구의 대상으로만 맞춤형으로 해 준다는데 건강검진 이게 좀 홍보를 해서 호응도가 있나요, 좀?
목표를 한 150명 정도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가지고 목표를 초과달성해서 262명 정도가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관심이 많단 말이에요, 젊은 사람들도?
그래요. 아무튼 더 많이 그게, 요즘은 거의 뭐 1인 가구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많이 활성화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보건위생과 6쪽, 동료 위원이 이야기하셨지만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강화 했는데, 최근 두바이, 두쫀쿠 이른바 두쫀쿠 열풍과 관련해가지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직접 나서가지고 위생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렇죠?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음식점이 종류가 많고 또 계절별로 이렇게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지역 특성도 있기 때문에 여름에는 뭐 다소비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최근에 많이 배달음식점에 대해서 많이 점검을 한다든지 이렇게 수시로 시기별 또 계절별로 저희가 이제 단속은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두쫀쿠 같은 경우도 배달이나 이런 게 민원이 좀 많이 들어오는 입장이어서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 또 그 시기에 맞게 중점적으로 단속을 또 하고 있습니다.
또 가장 저희가 하는 중요사항은 민원들이 수시로 또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오는 거에서 저희가 이제 일단 현장점검해서 지도하는 그 방법으로 저희가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여기 사업개요의 사업대상에 우리 영등포구의 식품접객업소 9,391개소.
참 정말 큰 숫자입니다.
그래서 여기 본 위원이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위생팀 소관 같은 경우는 카페, 음식점, 그다음 제조ㆍ판매하는 식품은 위생팀 소관이죠?
(프린트물을 들어서 보여주며)
자, 여기.
이게 두쫀쿠 자체를 갖다 이제 언론에 크게 나온 건데.
'국밥집서도 팔더니… 두쫀쿠 식중독ㆍ곰팡이 의심' 사례 이렇게 됩니다.
우리가 보통 두쫀쿠 정도 하면 우리가 일반 알기로는 언론에서 그리고 보통 빵 파는 데 보통 우리가 그런 데 어떤, 지금 파리바게트나 예를 들어서 어떤 뭐 상표를 이야기해서도 안 되겠지만 그런 데인데 국밥집에서도 팔고 이런 식으로 이러다 보니까 이게 당연히 우리가 식중독이든 여러 가지 의심이 많다고 이렇게 서울시에서도 그래서 이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각 자치구로 내려보낸 거겠죠.
이런 조건부 판매 자체가 법적으로 금지된 행위는 아닐 수 있습니다. 적법하다고 그렇다고 또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는 보건소의 명확한 법 행정적 판단이 또 필요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도 가져보는 것도 사실이고요.
이와 아울러가지고 최근 서울시에서도 분명한 것은 일부 업소를 갖다 선정해가지고 점검한다는 지침이 내려온 것으로 시의원한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점검요청 와서 저희가 무작위로 일단 업소를 선정해서 나가려고 계획 중에 있고요.
또 말씀하신 그 부분, 일반음식점이나 휴게음식점에서 업종 추가를 할 수는 있습니다. 그것도 신고에 의해서 추가를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제대로 지켜져 있는지는 한번 확인을 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의 이야기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담당 과장 답변 바랍니다.
그래요, 하여튼 항상 수고해 주시고 최일선에서 우리 보건기획팀장 한은영, 식품위생팀장 이창학, 공중위생팀장 김은정, 식품안전팀장 정래광. 하여튼 수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생활건강과, 수고 많습니다.
4쪽 반려동물 보호ㆍ복지 지원사업 있는데 추진계획에 찾아가는 반려동물 훈련사 사업 운영, 훈련사가 대상가구에 방문하여 반려동물 행동교정교육 실시 50가구, 기초이론 및 펫티켓 안내, 개별 특성에 맞는 행동교정 및 훈련방법 등 1 대 1 맞춤형 교육.
그러면 여기서 교육 실시 횟수 등 사업에 대해 간략하게 한번 설명 바랍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뭐라 그럴까, 반려동물과 반려 견주와의 어떤 서로 간의 의사소통이라고 그럴까요, 그런 게 잘 안돼서 하는 부분도 있고, 행동교정을 할 필요도 있고 이런 부분을 갖다가 인식해서 이게 들어간 거고요.
그런데 이게 사실 고가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분을 못 하는 건 조금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동물에 대한 사랑과 그런 거를 할 수 있게끔 느끼게 해 주는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아까도 얘기했듯이 많은 사람이 오게 되면 우선순위의 개념이 있으니까 우선순위대로 들어가고 혹시나 또 미달이 되면 2차 또 할 거고 이렇게 들어갈 예정입니다.
여기 보면 대상이 지역사회 등록 장애인의 5%입니다, 그렇죠?
물론 이렇게 대상을 선정하는 이유는 있을 것으로 보는데 이에 대한 간략한 설명 바랍니다.
그러다 보니까 장애인 등록이고 중증이다 보면 사람들이 대부분 요양원이나 그렇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분들을 갖다가 끌어내기가 쉽지 않아요.
이게 퍼센트가 5%라고 해도 사실 우리가 5%를 지금 다 채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우리가 연락을 해도.
이거는 이제 지역사회재활사업에서, 국가사업에서 한 5% 정도 하라고 목표를 사실 잡아놓은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목표를 채우려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40명 정도를 회원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 생활건강과 성은영 과장을 중심으로 반려동물정책팀장 윤정미, 감염병기획팀장 어재희, 감염병대응팀장 강석우, 건강생활팀장 박은경, 건강도시팀장 김현지. 이렇게 일사불란하게 앞으로도 계속 좀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스마트워치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지급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현재까지 제공된 워치는 몇 개 정도 됩니까?
지급 기준은 이 헬스케어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지급하게 되고요. 저희가 올해 416명을 해서 416명께 다 지급했습니다.
그다음에 뒤쪽 10쪽 마음건강을 위한 정신건강증진사업.
여기에 보니까 조선일보 25년도, 전년도 12월 22일날 김승우라는 기자가 서울행복플러스 취재팀에서 조선일보에 크게 났어요. 이거는 칭찬일 것 같습니다.
'영등포구 서울 25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물론 이런 부분은 우리가 어떤 행사에서, 올해 신년회 행사에서도 구청장께서도 그런 말 해서 우리가 알고는 있습니다, 우리 구의원들은.
'자살률 최저, 핀셋 정책 통했다' 그러면서 '병원 연계 상담ㆍ이동형 심리 지원 등', '조기 발견ㆍ맞춤 정책으로 3년 연속 감소'.
이런 언론 기사가 정확하게 25년 12월 22일날 조선일보에 났습니다.
하여튼 대단한 성과로 보입니다.
건강증진과ㆍ팀 외 우리 과장님 외 보건소장님 외 다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심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약과 김태금 과장님!
4쪽 의료기관 관리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현장점검(영등포병원, 한강수병원, 한강성심병원)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뒤쪽에 또 5페이지를 보더라도 추진계획에 재난대응 응급 관리 보면 응급실 의료기관 9개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3개소 되어 있단 말이죠.
5페이지를 보면 9개소인데 여기는 지금 3개소에 대한 영등포병원, 한강수병원, 한강성심병원에 대한 현장점검 계획이 있습니다.
이게 전수 현장점검을 하지 않고 3개소에 대해서만 하는 건지, 순차적으로 점검을 하는 건지, 어떻습니까?
여기 이제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역응급의료센터가 있고, 지역응급의료기관이 있고, 그냥 응급실을 운영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강남성심병원, 성애병원, 여의도성모병원이고요.
지역응급의료기관은 대림성모병원, 명지성모병원, CM병원으로 총 6개가 있습니다.
이 6개소는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직접 점검을 하고 보조금을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8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이것도 추진계획에 보면 청소년 대상 교육 63개소/91회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약물 오남용에 대해 청소년 교육이 참 적절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교육하면 청소년 반응은 좀 어떻습니까, 과장님?
그래서 그 폐해에 대해서는 인식이 많이 좀 부족할 것 같은데 이렇게 교육을 하면 받은 청소년들 반응은 좀 어떻습니까?
그래서 꼭 필요한 교육이고요. 만족도도…….
그래요, 하여튼 우리 김태금 과장을 중심으로 해서 의무팀장 이민아, 약무팀장 백경순, 검진팀장 김지영, 보건분소팀장 이명옥 팀장들 일사분란하게 그렇게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도.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김지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구민 건강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보건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면서요.
처음으로 모자보건과 관련된 내용 질문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임신ㆍ출산ㆍ육아 통합관리, 모자보건팀에서 하고 계신데요.
지금 통합적인 관리를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육아는 저희가 출산 후에 산모ㆍ신생아, 잠시만요. 제가 보고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아이들을 어떻게 육아할 건지 생후 2세 미만, 보육지원과는 더 초등학생까지 확대했지만 저희 2세 미만 그 정도 과정까지 가서 어떻게 육아하고 관리하는지 그 정도 의학적으로, 의료적으로 이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출생아 수가 우리 몇 위인지 알고 계세요?
보니까 통합관리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있고 정보가 하나로 제공 받고 계시지를 못하다는 그런 생각에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오셨을 때 출산과 관련된 가임기 남녀분들이 상담을 하시고 유입이 되었을 때 그 이후에 원스톱으로 제공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가시게끔, 뭐 하나의 정보를 구민 입장에서 정보 제공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이런 리플릿만 보더라도 온라인 출생신고 하나짜리가 딱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 앞쪽에 보면 출산 전과 직후 이렇게 하면서 양육 지원, 돌봄 지원, 가족 지원, 뒤까지 다 나와 있는데 앞에도 간단히 출산 전과 대응이 나와 있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조금 이 내용들이 잘 연계가 되어야지, 사실 임신을 하면서 굉장히 기쁜 일인데 또 걱정들도 많아지고 하는 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내용들이 각계로 정보 제공이 되기보다는 정말 통합적으로 정보 제공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사실 우리 구에서는 사업들을 살펴보니까 서울시 사업이 위주고, 최근에 우리 구만의 조례가 발의가 되었습니다마는 뭐 우리 구 자체에서 어떤 출산율 증진을 위해서 노력하는 점은 특별히는 없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사실 구로구는 6위인데 모자건강센터도 따로 있고 굉장히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에 의원 발의로 해서 조례도 발의가 되고 했지만, 별도로 출산율과 관련된 노력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여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요.
출산ㆍ육아, 그 유지와 관련된 그런 내용들은 좀 잘 지원이 돼야 되지 않겠냐, 이미 청년 인구가 많기 때문에 출산율이 높을 수 있는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이것들을 소위 거저먹으면 안 될 것 같아요. 굉장히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세심한 그런 정보 제공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그 뒷부분에 마음건강팀 관련된 내용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 잠시만요.
신규 사업으로 하는 이건 우리 동료 위원께서 질의하셔서, 체력인증센터9988은 서울시 사업이잖아요? 그 부분도 간단히 질문드릴게요.
이게 이제 서울시 사업이고 아마 방문하시게 되면 5,000포인트를 받게 되면서 아마 많이 방문을 하실 것 같은데 그 이후로 또 우리 구에 있는 건강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으로 연계될 계획을 갖고 계신지?
사실 이게 처음 시행을 하다 보니까요, 그게 사실 생각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거를 이용하기에는, 인증이라는 게 아까도 얘기 드렸지만 하루에 16명뿐이 안 되고 그 시스템이 폭주 상태입니다, 다른 구도.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고, 저희는 이제 이거랑 어차피 건강 처방까지 해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처방 과정에서, 아직까지는 계획은 없습니다마는 처방 과정에서 우리가 어떤, 어떤 것을 보건소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릴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하실 수 있게끔 접목시킬 생각은 있습니다.
우리 신규ㆍ중점 사업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예정입니다.
그래서 추진방향에 보면 지역사회 내 자원과 다양한 보건의료, 교육, 복지, 또 지역사회 민간영역, 공공서비스까지 함께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촘촘한 자살예방 전략을 추진한다는 좋은 목적을 가지고 있고, 사실 우리 구가 자살률 최저라는 것들이 지금 현재 많이 홍보가 되고 있는데 굉장히 좋은 일이고요.
하지만 자살률이라는 것은 또 통계로 우리가 삶과 죽음을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무겁게 받아들여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자살예방 전략을 추진하는데 실제로 여기 예산은 별도 예산은 없는 거고 이것들을 기존에 있던 체계들을 연결하는 작업만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저희는 이제 좀 특별하게 그때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이제 아무래도 지역주민이 적극 참여해야 돼서, 동에는 직능단체가 10개 이상 있잖아요?
18개 동에 자살예방위원하고 생명지킴이를 1명씩은 꼭 위촉할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분들에 대한 활동비도 좀 예산에 잡으려고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목표를 그렇게 동마다 1명씩 위촉하겠다라는 정확한 목표를 가지신 점 아주 잘 목표를 잡으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게이트키퍼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살의 원인에 대한, 실질적인 원인에 대해서 그걸 연계해서 하는 그 사업이 되게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겉으로 봐서는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촘촘하게 될 거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되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우리 생명존중지킴이를 지역 내에, 소위 그 단체에서 활동하시는 지역 내에서 촘촘히 활용하시겠다라는 계획은 아주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리검사와 관련된 문의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우리 심리검사 하면 다 보건소의 힐링캠프 떠올리시기는 하는데 사실상 아동청소년과에서 하는 심리검사라든지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런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이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모자보건사업이든 마음건강사업이든 약간 겹치는 영역에서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사실 잘 구분이 안 되고 어디에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받아야 되고 어디를 찾아가야 될지 잘 모르는 환경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리플릿이 참 많더라고요, 우리 보면. 그런데 리플릿들이 구민 중심으로 되지 않고 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관련 유관부서와 함께 논의해서 주민들의 입장에서 마음건강이나 모자보건은 하나의 정보 제공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심지어는 우리 보니까 보건소의 사업에 대한 리플릿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리플릿을 들어보이며)
이런 보건소 업무안내 이런 리플릿도 있는데 사실 이런 거는 이제 우리 구에서는 참 보건소에는 이런 사업을 한다를 보여주기 좋지만, 주민들은 이것보다는 내가 임신을 하고 그 뒤로 양육과 출산과 육아를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정보를 한 큐에 받아보고 싶어 하시는 게 더 강하고. 마음건강 관련해서는 어떤 심리검사들을 어디에서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이런 것들이 궁금하실 거거든요. 그런 정보를 중심으로 정보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박현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우리 최윤정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의료특구 관련해서 우리 보건소가 좀 중점적으로 지금 컨택하고 관리하시는 그런 병원이 어디어디가 있으신지요?
우리 국경임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께서도 배달음식 현장 위생 점검 관련돼서 좋은 질의들을 많이 주셨는데, 어떻게 보면 청년 1인 가구가 많다 그리고 배달을 많이 한다 하면 어떻게 보면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그런 관련돼서 아까 두쫀쿠도 나온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사실은 너무 과열되다 보니까 업체 간 경쟁도 있고 또 그 부분을 소화하지 못하는 업소들이 난립하다 보니까 위생관리에 문제도 있고 또 재료의 원가, 단가 문제가 또 갑자기 치솟다 보니까 현장에서의 방치, 비용의 관리 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관내에서는 이와 관련된 뭐 좀 특이사항이라 그럴까 좀 적다고 알고는 있습니다.
이와 관련돼서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게 이런 소위 얘기해서 우리가 관악구에 이어서 청년가구가 두 번째로 많고, 이런 배달이나 이런 소위 얘기해서 그때그때 유행하는 음식에 굉장히 탄력성 있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두쫀쿠를 비롯해서 유행을 하는 음식이 갑자기 돌발, 나타났을 때 우리 보건위생과에서 지금은 특별히 관리를 하고 있진 않고 민원이 들어오면 아까 대응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의 특성과 이런 여러 가지 제반 여건 때문에 이런 특이사항들이 있으면 그때그때 선도적으로, 아까 선배 위원께서도 지침이 아니라 우리가 그런 부분을 평소에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으로 조치를 하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주셨는데 본 위원도 굉장히 동의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인력과 행정력과 여러 가지 힘든 점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의 특성 그다음에 위생상태 여러 가지를 고려해봤을 때 우리 보건위생과에서 그런 특이점이 있는 유행 음식들이 나왔을 경우에는 그 부분을 조금 더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구비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관련돼서 간단하게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하루에 민원이 수십 건씩 올라오는데, 사실 신고 동일 인근 업종의, 동일ㆍ동종 업종의 민원이 가장 많습니다. 그 민원은 이제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오는 민원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일차적으로는 민원 해결에 직원들이 많이 소요되고, 거기에 기반해서 소비자 감시원을 많이 활용해서 저희가 부족한 정책홍보나 지도감독 등 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부분은 선도적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일단 소비자감시원이나 기타 다른 분들하고 같이 외식업중앙회라든지 수시로 간담회에서 해가지고 어떤 정책이나 문제점들을 저희가 좀 한번 들어보고 선도적으로 나가는 방향을 올해 정도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경쟁업체 간의 불신과 과열 때문에 동종업계에서 또 많이 그런 민원을 제기하는 거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2개가 늘어나서 9개가 됐는데, 골목형상점가가 됐을 때 확실히 민원이 줄어든 걸 아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커뮤니티, 우리 동네, 서로 돕고 의지해야 된다 그런 하나의 신뢰가 생기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악성민원으로 파악되는, 동종업계에서 저쪽 건너편에서 장사가 잘 된다 하면 뭐 하나 트집 잡아서 또 신고하고, 그걸 또 결국은 어떻게 어떻게 하다 보면 또 알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서로 계속 악성민원으로 치닫고 불신이 계속 확대되는 그런 문제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참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으실 거라고 본 위원이 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골목상권 연이어서 제가 성은영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런 골목형상점가와 관련해서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질의를 드렸던 방역, 새마을 동 자율방역단.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골목상권이 2개가 늘어서 이제 9개가 됐고요.
어떻게 방역을 민관협의로 잘 진행을 하고 특히 이제 새마을운동의 핵심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 그거를 우리 지역을 더 잘 먹고 잘살게 한다라는 점에서 연동을 시킬까에 대한 실무협의를 했는데요.
지금 올해 중점 추진사항 같은 부분들을 살펴보면 골목상권 이제 이런 공동방역 교육이 3월 26일에 또 있고 이러신데, 이와 관련돼서 골목상권 9개 개설된 부분과 관련돼서는 별도의 어떤 계획이나 이런 부분은 지금 없는 거로 확인이 되는데 맞으신가요?
그래서 거기다가 어디를 하겠다라는 거는 집어넣지는 않았지만 이런 방향으로 풀어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고요.
그런데 이제 두 번이기는 하지만 필요하다 보면 원래 새마을방역단분들이 협조를 좀 해 주시니 같이 또 한 번 더 늘려서 할 수도 있는 방향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으로는 사실 지역이나 여러 가지 취약지역이 되게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하기도 지금 이게 타이트한 체제이기 때문에…….
전문 업체가 하는 부분도 굉장히 호응이 좋고 근데 이렇게 새마을회랑 MOU 체결을 맺어서 골목상권의 상인회분들이 직접, 내 동네를 내가 직접 새마을회와 방역을 한다는 데 그 시너지가 굉장히 큽니다.
예를 들면 저희가 4월부터 11월까지 신길1동 샛강두리골목형상점가 같은 경우는 매월 한 번씩 하기로 이제 날짜를 협의를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있는 이 계획에 앞으로 이제 제가 보기에는 신길1동의 골목상권 MOU 체결 그거를 시작으로 다른 골목상권도 전반적으로 확대가 될 예정입니다. 다 모니터링하고 있고 이거에 대해서 지금 같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이거 유관부서인 우리 자치행정과 또 그다음에 새마을회 이쪽 부분과 소통을 조금 더 하셔서 이런 방역을 할 때 우리 원래 계획도 있지만 조금 더 이거를 같이 녹여낼 수 있는 방법이 뭘까를 고려를 해 주시면 같은 인풋 대비 아웃풋이 더 좋게 나타날 수 있고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우리 동네를 우리 스스로 방역을 한다는 그런 자립 협동을 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포인트가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의 부담도 좀 덜면서 우리 동네의 신뢰도 늘리고 직접 또 방역을 해서 실효성도 담보할 수 있는, 그래서 조금 더 바쁘시겠지만 유관부서와 협의도 좀 더 해 주시고 의견을 조금 더 담아주시면 이 방역의 효율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안경을 안 쓰셨네요?
이와 관련돼서 우리 자살 현황 중에서 좀 특이점이나 우리 구의 자살 현황 그런 통계에서의 의미점 같은 게 조금 어떻게 도출된 게 있을까요?
그래서 이제 이분들을 대상으로 좀 더 자살 사업을 확대하고자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50플러스센터라든지 자활센터 그리고 실업자들이 있는 고용복지센터 이런 데를 중점적으로 가서 안심버스 이용해서 하고요. 또 저희 힐링캠프 상담실에서는 그런 분을 대상으로 해서 집단상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그런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는데요. 내년에도 이 부분은 좀 더 강화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가 왜 40∼50대 조금 더 높다고 보시는지요?
하여튼 특이점에 조금 더 천착해 주셔서 자살률 예방, 그게 결국은 '희망ㆍ행복ㆍ미래도시 영등포'의 하나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으니까 애써주셨고, 올해도 더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선배ㆍ동료 위원께서도 질의를 주셨는데 이번에 그 청년 1인 가구.
이게 운영시간이 퇴근 후에도 가능한가요, 주말에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지금 원래 보건소 운영시간이랑 그게 똑같이 돼 있나요?
왜냐하면 이게 청년 1인 가구다 보니까 지금 지원자는 많지만 그래도 우리가 지금 질의의 포인트들이 수요자 중심,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이라는 질의도 좀 많이 주고 계신데 그런 관점에서 한번 여쭤봅니다.
방사선실이라든지 임상병리실 뭐 이런 근무시간 자체가 다 9시부터 6시까지기 때문에 현재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어려우시겠지만 여러 가지 검토하실 부분도 많고 그런데 궁극적으로 이 제도가 더 잘 정착을 하려면 그런 부분까지 같이 고려를 해 주시면 더 많은 우리 청년 1인 가구가 이 제도적 특혜를 받고 그래서 우리 구가 더 건강해질 수 있는 그런 정책목표를 이루지 않을까라는 의견에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렸습니다.
우리 최윤정 소장님 이하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올 한 해도 또 우리 구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또 안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산회)
○출석위원(8명)
양송이 박현우 김지연 신흥식 우경란 이규선 임헌호 최봉희
○출석전문위원
강용철
○출석공무원
보건소장최윤정
보건위생과장국경임
생활건강과장성은영
건강증진과장정윤
의약과장김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