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임시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
일 시 : 2026년 2월 3일 (화)
장 소 : 영등포구의회 제1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의 건[감사담당관ㆍ교육문화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업무보고의 건[감사담당관ㆍ교육문화국 소관]
(10시 03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7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감사담당관ㆍ교육문화국 소관]
오늘 업무보고는 감사담당관, 교육문화국 순으로 하고 감사담당관과 교육문화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 위원 여러분께서 질의를 하시면 국장 및 소관 부서장이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이미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의 질의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기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요지에 맞는 정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담당관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행정위원회 양송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팀장 소개)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팀장 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2026년 감사담당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지부록 참조>
(감사담당관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임헌호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과장님께 잠깐 질의하겠는데요.
우리 인력을 보면 정원이 23명이에요. 현재 22명이잖아요?
그 부분들로 인해서 직원분들이 과로나 스트레스 그런 걸 받지 않도록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4쪽 기본과 원칙에 따른 신뢰받는 감사 행정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 자원봉사회를 저희가 감사를 진행했잖아요?
그래서 혹시 뭐 자원봉사회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이나 아니면 어떤 식으로 진행할 거라는 거를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감사를 하면서 성과에 대한 부분들, 타구와 비교해서 어떤 부분들이 부족한 부분들을 어떻게 채워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저희들은 제시를 했고요. 해당 부서에서 그런 부분들을 잘 감안해서 정상화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잘 진행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를 하다 보면 좀 위압감도 느끼고 여러 가지 이제 불편함을 느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실질적인 그런 운영하는 거는 센터지만 그 밑에 계신 분들은 우리 지역 주민분들이고 지역에서 대표성을 띠고 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까지 그런 위압감이나 위축이 되지 않도록 잘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최봉희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지금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도 그 자원봉사에 대한 감사는 했다는 거를 들었지만, 물론 자치행정과 소관이에요.
예를 들어서 자치행정과에서 이렇게 감사담당관 쪽으로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제기를 해요.
그런데 보통은 다른 타구를 보면 자원봉사자협회 회장들의 모임에 또 다른 회장이 거기에 있잖아요? 그런데 그 회장들이 현재 타구 같은 경우는 회비가 3만 5,000원, 4만원 이렇게 해서 내는 게 있더라고요, 연회비로.
그런데 거기에서 나오는 돈과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주는 돈이 있잖아요, 관변단체처럼? 그러면 그런 돈하고 투명성이 부족하다.
어느 구도 마찬가지더라고요.
본 위원이 구로나 양천이나 금천이나 물어봤을 때는 그런 상황이 있어서 이 감사담당관 쪽으로 자치행정과에서 해서 보내면 정말로 정확하게 감사를 하는 건지, 그게 의문스럽고요.
그다음에 자원봉사자들의 어떤 그 뭐라고 그럴까, 그들만의?
요즘은 자원봉사자들이 참 많이 줄었어요.
본 위원이 자유총연맹 지회장 시절에 자원봉사를 했던 때와 지금 달라요. 너무 없어서 사실은 자원봉사 구하기도 힘들어요.
그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그 안에서의 완력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런 것들을 자원봉사센터장이라든가 이렇게 책임지고 하는 사람들이 잘 해줘야 되는데 그걸 못 하고 있다 하더라고. 그걸 못해서 뭔가 체계적으로 자원봉사의 어떤 개념이 없어지는 듯한 그런 우려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만약에 어떤 문제점이 있어서 타구는 이제 그 회장이 횡령을 하고 이런 것들로 해서 감사까지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구는 그런 거는 없겠지만 지금 자원봉사센터장님이 사실은 우리 구 사람도 아니고 저쪽 양천구 사람인데도 엄청 오래 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쉽게 넘어가는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쉬워요.
그런 것들에 대한 어떤 자치행정과만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만약에 문제점이 제기된다라면 어떻게 대처할 건지 좀 간단하게 답변 바랍니다.
일단 자원봉사연합회든 어떤 데든 각 부서에서 지도ㆍ점검을 일단 먼저 실시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런 내용들이 제대로 됐는지 다 들여다보고 또 이번에 저희가 추가적으로 정말 타구하고 비교도 같이하면서 자원봉사 수와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들까지 다 들여다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예산상의 어떤 문제들 이런 부분들까지 받아봐서 감사를 다 진행했기 때문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그거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추진계획을 보면 반부패ㆍ청렴도 향상 인프라 구축과 직원 맞춤형 교육 및 참여형 청렴시책 추진이라는 게 있어요. 그리고 구민 참여와 지지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집행부에서는, 그걸 간단하게 답변 바랍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마찬가지로 반부패ㆍ청렴도 향상 인프라라고 해서 저희들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취약한 부분들, 저희들이 지금 신고 창구라든가 이런 부분들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좀 더 강화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상호존중의 날 같은 경우도 저희가 매월 11일날 운영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 좀 확대해서 신규 직원들이 느끼는 어려운 사항들, 그다음에 간부진들이 느끼는 또 어려운 사항들 같이 좀, 내용들을 같이 존중하면서 할 수 있는 공직 문화를 좀 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고요.
작년에 저희가 참여 멘토링 같은 것들은 해당 부서 한 7개 부서 정도로 했는데 이번에는 저희가 한 14개 부서 정도로 확대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맞춤형 교육이나 참여형 청렴시책도 직원들이 좀 참여하고 사례 중심으로 느낄 수 있는 것들을 간부진은 간부진대로, 그다음에 실무직원들은 실무직원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구민들께서 저희들이 청렴하다는 것을 직접 느껴야 되고, 영등포구청이 청렴영등포라는 걸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캠페인이라든가 청렴공감퀴즈라든가 그다음에 톡파원이라든가 이런 거를 해서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알 수 있도록 홍보하는데 좀 더 강화하려고 올해는 그렇게 추진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올해는 조금 더 좋은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감사담당관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고, 일 자체도 어렵고 그다음에 또 거기에 따른 페이 같은 것도 준하지 않으니까,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은 뭐 상관없지만.
그러다 보니까 오면 “나 이거 못 하겠어.” 하고 가는 사람도 비일비재해요, 그렇죠?
그래서 7개의 어떤 멘토링 그런 게 있다는데 11개로 늘린다면 어떤,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것들을 우리 감사담당관께서는 구상이 되어 있나요?
그래서 저희가 감사를 하게 되면 주의나 훈계 같은 처분을 하게 되는데 올해는 저희가 그 대신에 주의, 훈계의 처분을 받으면 위축되고 앞으로 공직생활 하는 데 있어서 시작부터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직원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번에 교육 시간이라든가 봉사 시간으로 해서 그걸 대체하는 그런 걸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청년 멘토링 제도를 잘하는 분들하고 해서 매칭을 하고, 또 저희들이 감사실에서도 찾아가서 자주 만나서 그분들의 애로사항들이나 필요한 부분들을 들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우경란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동료 위원님께서 지금 설명을…….
질문과 설명을 잘 들었고요.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 9페이지에 신규ㆍ중점 사업으로 구민 참여와 지지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에 민ㆍ관 협력기구 '청렴클러스터' 워크숍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하고, 올해 이제 이거 처음 시작하는 거죠?
관내에 있는 13개 유관기관하고 같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 공유 그다음에 실천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가 남부교육청하고 초등학생들 같이해서 저희 직원들이 청렴골든벨 진행을 했었습니다, 이 사업 중에 하나가.
그리고 워크숍…….
또 별도의 사업으로 저희가 청렴을 더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청렴골든벨을 예전부터 했었는데 처음에는 직원만 대상으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13개 관내에 있는 유관기관들 중에 남부교육청 직원들하고 저희 직원, 그다음에 우리 초등학교 학생, 이렇게 3인 1조가 돼서 골든벨을 진행을 했습니다, 청렴골든벨.
굉장히 반응이 좋아서 올해는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확산하고 워크숍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각 기관에서 잘하고 있는 청렴사업들을 확인하고, 저희들도 도입할 수 있는 건 도입하고 그런 것들을 좀 강화할 계획입니다.
전반적으로 잘하셔서 신뢰받고 청렴한 영등포 구현을 실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김지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감사 및 민원 고충 관리 수고 많으시고요.
우리 민원관리팀 쪽에 질문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에 반복민원 내부종결 처리제 운영 및 악성 민원인 팀장ㆍ과장 전담제 운영이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동일 민원을 3회 이상 반복 시 부서장 결재로 종결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반복적이고 고질적이고 악질적인 민원으로 직원분들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고 이렇게 하는 상황들이 분명 있을 거고, 다만 이제 정당한 사유 없이라는 부분을 어떻게 판단하느냐, 이 부분이 참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간단한 설명 바랍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 부분들 아주 지금 약간 타이트하게 해석하는 것보다 좀 확대해서 해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은 민원조정위원회, 심의위원회라든가 이런 데에도 좀 올려서 이렇게 종결시키는 것들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은 또 검토를 해봐야 되는 부분들은 거기 부분에서 좀 확대하겠다 이런 내용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어떤 사업의 현안들이 집중되다 보면 많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올해도 어떤 이슈가 있으면 이런 반복적인 민원이, 고충민원이 좀 많아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제외했을 땐 굉장히 많이 줄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그로 인해 스트레스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감소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계속 전화를 해가지고 본인이 개인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분들, 약간 떼를 쓴다든가 이런 부분들은 이 부분들이 지금 정확하게 지켜지는 것 같고요.
그 현안인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냥 이렇게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말씀하셨던,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민원조정심의위원회라든가 이런 부분들 통해서 저희가 조금 더 해당 부서에서 그런 부분들을 확인해서 답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조정하고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라는 부분이, 아까 또 현안 사업은 그렇게 반복적이라도 종결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또 주셔서, 부서장 결재로 종결이 가능하긴 하지만 현안 사업에 대한 민원들이 이렇게 묻히는 경우는 좀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다만 이제 정당한 사유 없이라는 내용에 대해서 좀 기준을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명확하게 직원분들도 보호받을 수 있고, 또 우리 주민들도 민원에 대해서 또 명확하게 또 답변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결과가 생길 것 같고요.
또 어려운 민원 담당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직원상담프로그램 연계도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비율이 굉장히 낮거든요, 이용하는 비율이.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4쪽 기본과 원칙에 따른 신뢰받는 감사 행정 있는데, 저 밑에 보면 하단 쪽에 5년차 미만 공무원 대상 주의ㆍ훈계 처분을 교육이수 및 현장봉사로 대체 돼 있는데, 여기 아마 새롭게 도입하는 것 같은데, 그렇죠?
그런데 특히나 5년차 미만의 직원들이 경미한 업무 실수들이 좀 생깁니다.
그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규정을 살짝 위반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서 징계에 이르지 않은 경우 저희가 주의ㆍ처분 이렇게 처분장이 나가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위축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서울시도 이런 진행을 하고 있고, 몇 개 자치구가 진행하는 걸 저희가 벤치마킹해서 저희도 마찬가지로 5년차 미만의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주의ㆍ처분 대신 교육이랑, 관련 업무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거나 아니면 봉사시간을 한 15시간 하면 그걸로 대체하는 처분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많지는 않습니다.
다음에 7쪽.
신속하고 공정한 고충민원 관리 부분에 사업개요 보면 공익신고자 지원 및 지방세 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그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이게 시행된 지가 한 7년여 정도 됐어요.
그 부분은 서면으로 저희가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조금 전에도 동료 위원께서도 쭉 추진계획에도 이야기하고 했지만 어쨌든 사유를 납득하기 어려운 반복 동일 민원인 역시 직원의 피로도를 갖다 크게 높일 것으로 동료 위원들도 그렇고 우리 직원들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연차 우리 직원이 이로 인해가지고 공직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지 않도록 우리 베테랑인 팀장들, 과장께서 안정적으로 처리해 주길 그렇게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신흥식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지금 간부진 부패위험성 이거에 대한 결의대회를 전년도에도 했죠?
그다음에 최하위 뭐 한 5% 미만, 굉장히 평가가 미흡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따로 별도로 그런 부분들은 관리하고, 그게 계속 쌓이고 그런 경우에서는 인사 불이익이라든가 뭐 어떤 전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감안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이 진단평가는 몇 년 정도 계속 진행이 됐었나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어떤 결과보고서 이런 것은 쭉 해서 분석도 하고 또 거기에서 이렇게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서 새롭게 또 정책 수립도 하고 그런 결과를 계속 과정을 밟고 있나요?
그래서 앞으로는 상당히 그런 게 정착이 되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그렇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질의를 마칩니다.
(거수하는 이 없음)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교육문화국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관계 공무원이 입장하는 동안 위원 여러분께서는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잠깐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국이 행정위원회로 소관이 돼서 처음 신설이 되었습니다.
교육문화국에는 미래교육과, 보육지원과,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가 소관 부서입니다.
미래교육과는 남백현 과장님이 그대로 하고 계시는 거고요. 또 문화예술과장님에는 송희남 과장님이 문화체육과에서 문화예술과로 명칭이 변경이 됐고 업무도 조금 변경이 됐습니다. 또 김형민 체육진흥과장님, 총무과에서 승진해서 오셔서 오늘 이제 업무보고에 참석하셨고요. 또 정지원 보육지원과장님께서는 사회건설이었는데 행정위원회 소관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말씀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송희남 문화예술과장님 간단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작년까지는 문화와 체육 업무를 담당하다가 2026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에 의해서 문화예술 쪽 업무를 이제 맡게 됐고요.
작년과 동일하게 영등포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예술 그리고 즐겁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은 시책사업들을 더 열심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행정위원회 양송이 위원장님을 포함한 여러 위원분들도 저희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일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 그다음에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다음은 김형민 체육진흥과장님 간단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교육 중이라 일부 의사일정에 참여하지 못한 점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정식 연차를 써서 왔고요.
앞으로 이제 구민을 대변하시는 여러 구의원님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영등포구의 어떤 활기찬 영등포구를 만들기 위해서 체육진흥도시로서 더 거듭날 수 있게끔 여러 위원님들과 협조하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보육지원과장님 간단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영등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등포를 위해서 저희 직원들과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교육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교육문화국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양송이 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육문화국 소속 과장, 팀장을 직제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국 과장 및 팀장 소개)
이어서 2026년 교육문화국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지부록 참조>
(교육문화국 업무보고)
이상으로 교육문화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최봉희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7쪽에 나이와 세대를 넘어 함께 배우는 기쁨, 성인 문해교육. 평생교육팀이 있는데요.
이 늘푸름학교에서도 별도로 이렇게 학습 말고 어떤 문해활동을 하는 거예요?
늘푸름학교는 학력인정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다음 장에 국공립 어린이집 인프라 강화 있어요.
거기에 보면 자체 환경개선 사업을 하는데 항상 하는 게 환경개선 사업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14개소 16건이네?
지금 현재 공사 중이기 때문에 대림3유수지 제3체육시설이 완공이 된 다음에 그다음에 바깥에 야외체육시설을 설치하고.
그리고 그 뒤에 보면 영등포 원조맥주가 사실은 우리 지역구인데요. 지난번에 1회를 했는데 너무 잘했어요. 너무 잘해서 칭찬하고 싶고요.
그런데 세부 추진계획에서 보니까 이번에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축제라고 하는데 그날만큼은 그 동네가 맥주집이든 뭐든 음식점이든 안 된다는 민원도 들었고 했는데, 요는 좀 저렴한 가격에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
그래서 2회 때는 좀 더 “아, 맥주축제 정말 좋아. 꼭 해야 돼.” 하는 그런 민원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임헌호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4개 과를 다 한 번에 해도 되죠?
우리 지역 주민분들께서 학교 운동장이나 학교시설을 좀 빌리려면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계세요.
특히, 지역에 있는 조기축구회라든지 여러 가지 단체에서 학교시설을 빌리려 그러면 좀 어려움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경비 지원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할 건지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체육시설 포함해서 학교시설을 좀 주민분들께서 이용을 하시고자 하고, 또 학교에서는 학생 안전이라든지 청소 이런 부분들 때문에 좀 개방을 꺼려 하는 경향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여기 계신 김지연 위원께서도 학교 체육시설 개방에 관련된 조례도 발의해 주셨고, 그거에 맞춰서 저희도 나름대로 지금 사업을 준비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번에 교육경비 기준을 세우면서도 학교시설 개방, 기존에 이제 상시 개방 부분도 있고 부분 개방도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가적으로 지원금을 좀 상향해서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기준을 좀 바꿔서 학교들이, 특히 저희 선거라든지 아니면 시나 구에서 이런 행사 같은 거 할 때 그런 때도 좀 개방을 해 주시면 저희가 그 횟수에 맞춰서 추가로 지원금을 드리는 그런 방법으로 이번 교육경비 보조금을 편성을 일단은 했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하셔서 11월이나 그때 연말 되기 전에 그런 부분들을 한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지원과 우리 정지원 과장님, 저희가 보육지원에 대해서 이번에 처음 하는 거라 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저희 지역구에 있었던 일인데요. 악성 민원의 민원인이 있었습니다.
혹시 이런 악성민원에 대한 대응이나 원장 선생님들에 대한 인센티브나 아니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는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민원도 민원의 문제를 제기하지만 그것을 실행하는 보육교직원이라든지 원장님들도 보육권에 대한 권익을 보호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 가입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보육교직원이 보육 활동 중에 발생하는 법적 사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권익보호 차원에서 변호사를 선임한다든지, 그거에 대해서 심리적인 비용을 지원한다든지 하는 보험을 가입해서 실질적으로 이번에도 저희가 변호사를 지원해 줬고, 그분이 그만뒀을 때 심리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끔 향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게 본인에 대한 아이들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거는 어느 부모님이든지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원장 선생님이나 우리 교직원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위축이 된다든지 하다 보면 교육의 질이 너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체크해 주시고, 혹시 추후에도 그런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면 미리 좀 알릴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루트를 만들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꼼꼼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10쪽인데요, 키즈카페 조성 및 운영이 있더라고요.
제가 좀 찾아봤는데 1호점하고 2호점이 신길4동하고 대림2동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1호점은 모두 다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고, 2호점은 좀 영아 중심, 규모가 작기 때문에, 이용을 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이용 현황을 보면 일 평균 1호점은 한 109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고, 2호점은 72명 정도로. 그래서 매번 예약이 풀로 꽉 차 있습니다.
그리고 3호점은 지금 브라이튼 도서관 내에 저희가 서울시 최초 영어 전용 키즈카페로써 3월달에 개관할 예정이고요. 여기 말씀드린 것처럼 와서 자유롭게 영어와 관련해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고 원어민과 함께 영어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특화된 키즈카페입니다.
작년에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다가 발견한 사항인데요.
예술인단체에서 지금 보조금을 좀 받고 있죠?
그러면 이제 거기서 지원금을 한 1,000만원 이상 받는 데도 있고, 보통 그 비슷하게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그래서 올해는 그런 부분들을 좀 확인하셔서 지역 주민들도 행사를 지원하면서 금액이 좀 삭감되지 않고 잘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면 어떤가 해서 본 위원이 질의합니다. 좀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지역문화육성사업으로 해서 약 4억∼5억원가량이 저희 관내에 있는 예술단체 분들, 혹은 민간단체 분들께서 행사나 문화행사할 때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말씀하셨던 약간 접점, 중복이 되셨던 부분은 분명 있었고 그래서 상반기, 하반기에 나눠서 진행하는데 올해 처음으로 해서 상반기에는 신규특화사업이라고 해서 2024년도, 2025년도에 한 번도 지원받지 않았던 단체에 대해서 약 3,000만원가량을 아예 배정을 해서, 진행방식으로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중복 단체가 보조금을 받아가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좀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료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좀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저희가 조금 예산 때문에 좀 그랬었는데요. 우리 박승근 팀장님 뒤에 계시죠? 작년에도 좀 의료관광 때문에 많이 바쁘셨죠?
예, 그냥 답변하셔도 됩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2025년도에도 보면 저희가 사업을 진행했었는데 올해 26년도에는 어떤 식으로 진행할 건지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기존에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의료관광협의회라든가 실무단, 사실상 조금 형식적으로 운영됐던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실무단, 약 70개의 기관이 같이 있는 이 실무단에,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난상토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제 없이 각각 원하는 부분은 저희가 얘기를 듣고 그 얘기를 제도에 반영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의료관광특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특례에 대한 요건을 완화하는 부분인데, 중소벤처기업부 상황으로 이때까지는 저희가 특례에 대한 의견 제시는 전혀 없었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각 실무단의 의견을 수렴을 해서 특례 조정에 대한 건의를 제시하는 방향으로, 그러니까 제도개선 방향으로도 맞춰서 한번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육진흥과.
우리 구민분들께서 항상 저희가 행사 갈 때마다 말씀드리는 게 있거든요. 제2파크골프장 어떻게 할 거냐라는 의견들이 엄청 많은데요. 그 부분에서 올해 26년도를 어떻게 진행할 건지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이제 작년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던 거로 알고 있고요. 올해 제가 알기로 예산도 이제 확보가 다 돼 있고.
그래서 이제 저희가 어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천점용허가를 획득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구장을 완비를 하고 그다음에 파크골프대회를 추진할 수 있을 텐데, 일단 그거는 이제 순차적으로 풀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쨌든 예산이나 그리고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또 있습니다. 이제 그런 예산들은 저희가 나중에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추경을 하거나 편성을 할 텐데. 어떤 기존 구장, 이미 있던 기존 18홀에 대한 어떤 절토라든지 그런 부분들, 어떤 원만한 통수를 위해서 그런 요구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을 차분히 정리하면서 확보, 하나씩 풀어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잘, 제가 이제 처음 와서 좀 차분히 풀어나가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우경란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새롭게 만나 뵙는 과장님들, 반갑습니다.
저희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미래교육과 그 운동장 시설 관련해서요. 저희도 민원을 많이 받아요.
운동장 시설이 1년마다 이렇게 재계약을 하는 것 같아요. 하는 과정에서 축구, 조기축구 이러면 막 공도 있고 패널도 있고 많잖아요, 살림살이들이. 그게 이제 컨테이너를 갖고 있는데, 재계약할 때 컨테이너를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 그거를 철거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들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
거기에 관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공문을 보내서 이용에 관해서 좀 잘 좀 부탁드린다 이런 말씀 하고 싶어요.
그 컨테이너 철거하라 그러면 또 그 시설을 거기 있는 부품 같은 거를 좀 어디다가 할 수 있는 창고, 뭐 이런 거를 한번 마련해주고 철거를 하라 했으면 좋겠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생각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그, 임헌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가급적 학교 쪽에서 저희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부분도 좀 언급하면서 학교 측에서 기존에 이용하고 계시던 그런 조기축구회 같은 그런 단체들에 적극 협조할 수 있게 그렇게 공문 보내고 요청을 좀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9쪽에 키오스크 현장 실습이 있어요.
우리 영등포구에서 키오스크 교육을 꽤 많이 하는데 우리가 키오스크 교육용 기기가 있나요?
저희가 기계를 산다든지 임차를 하게 되면 별도로 또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국가사업을 저희가 응모해서 거기에서 이제 되면 저희 쪽에 가져와서 어르신들한테 그렇게 좀 공부하실 수 있게 그렇게 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뭐 다른 데 키오스크가 있는지 이런 거는 이제 과가 달라서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키오스크 기기가 어떻게 교육을 하나 그게 많이 궁금했고, 예. 우리가 기기를 몇 대를 구입해서 이렇게 하는 줄 알았는데 그런 게 아니군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교육하는 그런 것도 그런 설치가 다 돼 있는가 하고 궁금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서 조금…….
예, 잘 알겠습니다.
동료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는데 보육지원과의 신규ㆍ중점사업에 아까 설명을 해 주셨듯이 1호점, 2호점 제가 한번 들어가 봤더니 항상 꽉 차 있더라고요.
(웃음소리)
그다음에 이제 영어키즈카페 그렇게 설명이 있었는데, 그 이용 연령은 어떻게 돼요?
그 여의도 내의 키즈카페 이용요금이 보통 2만원이 넘어요.
그런데 저희 구민들도 다른 곳에 또 이용을 많이 하시고 하는데, 일단은 접근성이 가까운 분들이 먼저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여의도 쪽에 이런 주차장 요금 자체가 워낙 비싸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서 오실 수 있게 그렇게 좀 안내를 할 예정입니다.
오시는 분들마다 다 차를 가지고 오셔서 하루 종일 세워두시게 되면 엄청 일찍 또 조기에 소진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주차를 하고 주차비 좀 아끼시기 위해서 또 다른 데 백화점이나 이런 데 또 가실 수도 있고 그런 여러 문제점들이 좀 있어서 가급적이면 저희가 특별히 차량을 이용하셔야 되는 장애인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 외에는 나머지 분들은 특별히 지금 주차할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가급적이면 안 하려고 일단은 방침은 그렇게 세우고 있습니다.
그건 뭐 여의도 주차가 너무 힘드니까 그거는 주민분들도 이해를 하실 거고요.
다음에 4호점이 대림3동점인데, 어디예요?
그래서 곧 공사가 들어, 의회의 심의를 거쳐가지고 저희가 위탁 방법이 결정이 되면, 곧 공사가 들어가서 올해 10월달에 개관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뭐 이렇게 이제 운영을 시작하면 보통 사람들이 여의도에 프리미엄 키즈카페 이런 시설들하고 공공시설들하고 뭐 선입견이 좀 있을 것 같긴 해요. 예?
우리가 맨날 문체과 하다가 문화예술과, 이게 말이 잘 안 되네요.
문화예술과의 10페이지에 보면 관광의료팀, 지난번에 그 행정사무감사 때 조금 지적을 했어요, 홈페이지 관련해서.
그랬는데 그게 이제 보니까 개선이 많이 됐어요. 그래서 뭐 필요한 기관, 그전에는 사진 하나밖에 없었는데 링크도 다 많이 걸고 안내가 잘 돼 있어요.
예, 수고하셨고요.
여기 세부 추진계획에 보면 외국인 관내 의료기관 방문 시 구글 플랫폼을 통해서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구축한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외국인이라든가 저희, 그러니까 한국인 기준으로도 외국에 관광을 갔었을 때 일단은 구글 지도를 많이 이용하십니다.
왜냐하면 구글 지도가 찾기도 편하시고 현지에 갔었을 때에 이동경로라든가 정보, 리뷰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글로벌, 전 지구에 있는 관광객분들이 쓰는 게 구글 지도라는 플랫폼이 있고요. 이 플랫폼을 활용해서 만약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저희 관내에 있는 병원을 검색을 하고, 검색을 했었을 때에 예약과 결제까지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조성하는 게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던 사업이시고요.
올해 신규사업으로써 일단 예산 범위 내에서 현재 좀 저희가 협의 진행 중에 있는데, 약 1,000만원 정도의 현재 예산을 가지고 최대한 많은 병원이 예약할 수 있도록 현재 지금 진행단계에 있고요. 이게 어느 정도 확정이 된다 하면 올해 3월에서 4월 정도에는 각 홍보를 통해서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 신규사업으로써 일단 진행을 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대형병원에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을까요?
단순히 걱정되는 것은 숙박시설 뭐 이런 다 이렇게 연계를 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뭐 우리 영등포가 한 구글 플랫폼, 우리가 이제 대형 플랫폼이 많잖아요? 숙박도 뭐 에어비앤비도 있고.
그런데 이제 우리 구에서 이게 설치를 하면 얼마나 많이 효과가 있을까 하고 걱정은 돼요. 그런 의미에서 한번 질문을 했어요.
2024년도 기준으로는 약 1만 3,000명 정도가 영등포구를 방문했고, 거기에 각 나라별 방문인 수, 그다음에 영등포구를 방문했었을 때의 진료과목들의 통계치가 나오는데 사실상 이게 부정확하기 때문에 이 구글 플랫폼을 활용한 예약 시스템을 보면 어떤 나라의 어떤 연령대가 어떤 진료과목에 니즈가 있다는 부분의 기본적으로 저희가 통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그 장점도 있어서, 그다음에 저희 구를 방문하시는 외국인 관광객분에 대한 편의도 있지만 저희가 행정, 사업, 정책을 편성하기 위한 기본적인 데이터 확보라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올해, 작년에 예산편성을 행정위원회에서 편성을 해 주셔가지고 일단 올해 시범사업 추진해서 유의미한 자료가 나왔었을 때에는 조금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메디컬특구 홈페이지에 외국인, 영등포구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현재 12만 3,300명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게 또 표시가 되어 있는데, “어, 많이 하셨네.” 했는데 이게 누적된 거면 몇 년간 누적된 거죠?
또 단순히 그냥 할 수 있는 사업이 뭘까 해서 그것만 하는 게 아니고, 또 단순히 이렇게 올려놔서 단순 게시판용으로 하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아까 참고 자료, 외국인이 어느 병원에 어떻게 되는 그런 자료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하니 거기에 비해서 예산액은 상당히 적어요, 적은 예산 같고.
예, 좋은 사업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교육문화국 국장님께 좀 질의를 할까 합니다.
우리 교육문화국은 지난 2025년 9월 제264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단행된 조직개편으로 신설되었습니다. 그렇죠?
우리 서연남 국장, 초대 교육문화국장 입장에서 이번 조직개편이 어떤 의미인지 설명과 함께 신설 교육문화국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한번 포부를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교육, 문화, 체육 등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빠르게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이번에 미래 세대의 교육과 문화도시 영등포로서의 문화와 교육 기반의 강화를 위해서 행정 개편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교육문화국의 역할은 우선 25년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서 보육 업무가 교육부로 일원화되고 그다음에 유보통합이 추진됨에 따라서 영유아 보육부터 청소년, 어르신 평생교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행정을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유일한 법정문화도시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고, 작년에 아시다시피 신길책마루문화센터, 도림생활문화센터 등이 개관을 했고요. 그리고 올해는 또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하고 그다음에 영등포제3스포츠센터 그다음에 여러 개의 실내파크골프장 등이 지금 확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ㆍ체육시설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는데 이러한 확충함에 따라서 문화ㆍ생활체육 수요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체계적으로 잘 대응하기 위해서 교육문화국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학생의 기초학력부터 시작을 해서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까지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그다음에 지역문화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서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문화국장으로서의 역할은 이런 막중한 업무를 제가 처음 교육문화국장으로서 맡고 있는데 영등포구를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영등포구가 정말 살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제 역량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보면, 개정 조례안에 대한 설명에 보면 조직개편의 취지는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체계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구민의 삶의 질과 방금 말씀처럼 직결되는 미래교육, 문화예술, 생활체육 분야의 행정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업무 추진 역량을 집중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총체적인.
그래서 본 위원도 방금 국장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조직개편의 취지이자 교육문화국으로서는 당면 과제기도 한 큰 3가지, 방금 말씀하셨던 유보통합, 문화도시 및 영등포 예술의전당, 체육시설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 그렇죠?
이 부분에서는 정말 어떤 부분을 이야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번 조직개편이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한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 중심에 우리 교육문화국 신설이 있다고 또한 생각하고요. 그래서 서연남 국장은 그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신설 국을 잘 이끌어 나가기를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전년도부터 조금 문제가 있었던 리터러시 미디어 교육 강화 그런 부분, 교육진흥원 쪽에 업무보고에서도 VIP도 그런 말 쓴다고 유튜브에서 했는데 어쨌든 어제 시원하게 잘 통과됐습니다. 그렇죠?
다시 한번…….
4쪽에 똑같은 이야기인데, 저는 한 말씀만 하겠습니다.
관내 각급학교 81학교, 그렇죠?
유치원 36개, 초등학교 23개, 중학교 12개, 고등학교 9개,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교육경비 지원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초ㆍ중ㆍ고 학교 수를 보면 중학교는 12개, 초등학교는 23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학교는 초등학교의 2분의 1이고, 고등학교는 9개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초등학교 대비 40% 수준입니다.
그래서 이게 중ㆍ고등학교는 이 정도면 충분한지, 좀 더 확충할 그런 부분은 없는지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우리가 결정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학교 확충이 필요하다면 장기 계획을 좀 세워서 이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느냐, 본 위원 이야기 무슨 말씀인가 알겠습니까?
분명히 우리 객관적 데이터상으로 보더라도 초등학교 23개, 중학교 12개, 고등학교 9개, 그렇죠? 그러니까 중학교는 초등학교의 2분의 1 수준이고, 그렇잖아요?
고등학교는 초등학교 대비 40%밖에 안 되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현재 우리 최호권 구청장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그렇잖아요?
천지개벽할 그리고 변곡점에 서 있는 게 영등포구인데, 어쨌든 간 이런 부분에서는 국장님 이하 담당 주무부서 과장님께서도 상급기관과 협의를 잘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꼭 굳이 양송이 위원장께서 제267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도 했지만 그런 부분에서 충분하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7쪽 미래 과학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세부 추진계획을 보면 방과 후에 4차산업 코딩, 메이커 교실 운영이 있는데, 밑에 보면 내용에.
AI의 발달로 요즘 보면 코딩 교육 자체가 시들해져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답변 한번 바랍니다.
실제 학교에서는 저희가 코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그래도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기초적인 부분들을 좀 이해한 다음에 AI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걸로 좀 넘어가야…….
보통 우리는 요즘 다 기본을 무시해 버리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분명한 것은 AI 발달로 코딩도 조금 시들해졌다고 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방금 우리 담당 남백현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그 부분 또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하고 그다음 또 넘어가야 무엇이든지 조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보육지원과.
일단 반갑습니다.
그래서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서 우리 교육문화국에 신설되었고, 그에 따라 기존 사회건설위원회 소관이었던 보육지원과가 우리 행정위원회로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보육 정책은 단순한 복지나 시설관리 차원을 넘어서 교육, 문화, 행정 전반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할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조직개편과 상임위 조정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변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본 위원이 보는 보육지원과는 구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민의 또 실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핵심부서 중 또 하나라고도 보여지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국이 신설되고 상임위가 바뀐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보육지원과장은 올해 그러면 어떤 부분에 가장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지 간략하게 한번 답변 바랍니다.
저희 보육지원과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영등포를 위해서 작년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신규 설치하는 등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였고, 또 교육, 돌봄, 보육 기능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신길가족행복타운을 착공하여서 27년 8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의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셔서 장기근속 수당이라든지 처우개선 수당이 상향 지원돼서 보육교직원의 만족도가 아주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성과를 저희가 인정받아서 작년 12월달에 저희 영등포구 보육 분야에서 최초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저희가 보육환경 변화에 대응하여서 주말형 어린이집 아니면 시간제 보육실을 좀 더 확대해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그다음에 다문화통합어린이집과 장애통합어린이집을 확충하여서 취약 보육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서울시 최초 영어전용 키즈카페 개관 및 시설별 특색이 있는 키즈카페를 앞으로 더 확대해 갈 것이고요.
어린이집 환경개선이라든지 민간ㆍ가정어린이집들 지원을 강화해서 정말 보육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데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육 품질, 하여튼 본 위원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상임위원회가 바뀌었다고 해서 보육 정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이 흔들려서는 분명히 안 될 것입니다. 그렇죠?
추후에 업무 질의 때는 질문의 깊이를 좀 더할 수 있도록 본 위원, 공부하겠습니다.
수고하여 주세요.
문화예술 1쪽, 송희남 과장, 문화정책팀 일반현황 조직에, 보고 있습니까?
이게 문화도시 사업의 경우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세부사업은 문화도시센터와 문화재단이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저희 같은 경우는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행정 조직, 행정적으로 지원 역할을 맡고 있고 그다음에 영등포구에서 하는 각종 행사 정책과 문화도시 사업에 연계할 수 있는 교목다리가 될 수 있는 그런 역할, 쉽게 간단히 말씀드리면 행정 지원 역할이 주요 역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총 145여 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있고, 2026년 사업 종료 후에 현재쯤에 하고 있는 사업들을 어떤 식으로 끌어갈 거냐에 대한 문제가 가장 크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는 문화도시센터에서 하반기 때 연구용역을 통해서 어떤 부분은 살리고, 어떤 부분은 버리는지 취사선택의 여부가 있기 때문에 현재 상황으로는 종료된다, 안 된다라고 단언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힘든 상황이고요.
저희 영등포구와 문화재단에서 협의를 통해서 살릴 것과 버릴 것을 취사선택한 후에 2027년도 사업 계획을 다시 짜도록, 사실 이게 올해 좀 상반기부터 현재 계속 논의 중에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 정도에는 어느 정도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 2025년 10월 24일날 제265회 임시회 때도 문화재단 업무보고에서도 질의한 바가 있어요.
뭐냐 하면 문화도시 사업은 5년마다, 5년마다가 아니고 5년간, 방금 송희남 과장 말씀처럼 144억이 구비만 해도 35%인 50억 4,000만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사업입니다.
팩트입니다. 그렇죠?
만약에 그 의미 있는 결과물이나 지속 가능성 없이 사업이 종료된다면 말 그대로 5년간 정말 속된 말로 돈 잔치만 하다가 마는 꼴이 된다고요.
이런 부분에서 분명히 동료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이고 예의주시해서 지켜볼 것이고, 그래서 5년 차 마지막 해인 올해 2026년이 너무나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세부사업을 갖다가 하는 시행하는 이런 센터나 재단보다는 문화도시 시책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 구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에서 이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의지를 가지고 계획을 준비를 좀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향후 사업기간 종료 후에도 문화정책팀이 문화도시 관련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보는데, 송희남 과장은 다시 한번 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래서 작년 1월에 문화관광부에서 2025년 저희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평가가 있었고, 그 평가 때도 제가 직접 참석해서 명확히 말씀드렸던 부분은 향후 5년, 현재 있었던 5년간의 사업을 정리해서 2027년도 이후에도 문화도시 사업들이 종료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있겠다라는 의지를 말씀드렸고요.
지금 여기 계신 행정위원회의 위원분들한테도 26년도 종료가 아닌 새로운 문화도시 사업,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문화도시2.0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도록 올해 많이 고민하고 연구해서 내년도에는 더 멋진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앞서에도 서연남 국장에게 질의한 바도 있지만, 이제 우리가 영등포 예술의전당의 운영에 대해 고민하고 계획을 수립하기 시작할 때라고 본 위원은 분명히 또한 판단하고 있습니다.
문화정책팀의 업무가 아닐지 생각이 되는데 조직도상으로는 명확하게 드러나 있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담당 과장님께 질의한 거고요.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존 문화체육과에 가중되는 업무를 갖다 우리가 그래서 문화예술과와 체육진흥과로 분리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게 말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형민 과장!
늘 초심을 잃지 말고 처음처럼 지금의, 과장 직무대행이지만 늘 처음처럼.
그리고 거기에 우리 최영민 팀장 같은 경우는 진흥팀 오래됐지 않습니까? 최석일, 정경환 팀장은 다른 데서 왔지만, 특히 최영민 팀장하고는 많은 유기적인 대화를 많이 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6쪽, 구민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지원. 이게 당연히 18개 동을 가지고 있는 영등포구에서는 체육회 회장들 외에 체육을 좋아하는 분들은 구민들은 항상 10월달, 11월초 기대하는 분도 많습니다. 동민체육대회 그만큼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주민들 모으는 데.
그래서 이 부분은 관내 다수인원 수용 가능 장소가 어디 있습니까? 한 군데 다 하겠다고 하는데.
그쪽 아니면 양화운동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저희가 지금 가능성을 두고 장소를 지금 주차공간 이런 것들 다 확보가 돼야 되고 원활히 운영이 돼야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다방면으로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하반기이기 때문에요.
기존에 과연 이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신길1동 같은 경우는 인구가 1만 9,000명입니다. 자, 당산2동 같은 경우는 3만 9,000명이에요, 예를 들어서.
물론 그럴 때 전년도에도 동민 체육대회 할 때 돈 지출을 해 주는 게 일괄적으로 똑같다 보니까 인구가 차이 나는데 왜 그러냐 그런 것도 물론 있어요, 있지만.
이게 과연 양화대교라든지 어디 다른 데서 하면 그만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인원 동원 자체가. 결코 걸어서 간다는 게 이게, 국회의사당 정도의 뒤에 체육관이 있어요. 운동장이 있어요. 그런 쪽 같으면 모르겠지만 그 외 양화대교나 다른 쪽에 하면 또 나름대로 대림동이랑 이런 데 서로가, 그렇다고 버스를 또 관광버스를 대서 가기도 그렇고 참 그런 부분은 서로가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에서는 잘 좀 논의를 해 주길 바라면서.
이 부분에서는 국장께서 한번 충분하게 같이 국에서도 논의를 해야 되겠죠. 어쨌든 분명히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수고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김지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새롭게 출범한 교육문화국 잘 부탁드리고요. 저희 미래교육과부터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에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학교 체육 활성화 관련해가지고, 체육공간 활성화 관련해서 또 지난 조례 발의하고 그 진행사항들 쭉 지켜보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학교 운동장 사용 관련해서 지금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런 종목들이나 이런 것들은 물론 체육진흥과 소관이긴 하지만 협력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왜냐하면 굉장히 주민들은 이 부분을 원하고 좀 특정 학교들에 이게 좀 몰려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을 좀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학교의 안전 문제라든지 이런 시설적인 부담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우리 구에서 충분히 지원해줄 수 있음을 조금 더 알려드리고, 학교 측에는. 그리고 체육진흥과 쪽에서는 이 동호인분들께서 학교 사용과 관련해서 좀 더 매너 있는 사용과 좀 배려하시는 그런 마음들을 더 가지실 수 있도록 서로 상호 잘 협조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제도는 마련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잘 활용되려면 그런 협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파악을 꼭 같이해보시고 과장님, 문화 저기 체육진흥과장님과 함께 그런 내용들 실질적으로 파악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례도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느린학습자 관련해서 또 신규로 잘 추진해 주실 예정인데,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느린학습자 자녀를 가지신 분들께서 아무런 도움을 받으실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를 실제로 만났고요.
왜냐하면 차라리 장애가 있으면 장애와 관련된 혜택은 많이 받는데 당신들은 혜택이 없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에서 이번에 좀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내용들이 많이 생겼으니 충분히 주민분들께, 이런 어려움을 가진 주민분들께 전달이 잘 돼서 이용을 잘하실 수 있도록 홍보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육지원과 관련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지만 국공립에서 지금 현재 민간으로 전환되는 시점들이 도래하고 있다. 10년간 무상임대를 지원하다가 민간으로 전환이 되면서 전환 자체도 이제 좀 우려하신 부분이 있지만 폐원될 위기의 지금 주민분들께서 굉장히 큰 걱정을 하고 계시다는 점 잘 알고 계시잖아요, 과장님.
지금 위치가 보니까 대림동, 신길4동, 여의동 또 이제 대림동 예정인데.
아까 이야기 나누기도 했지만 문래동이라든지 이제 또 그런 곳들에는 영유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키즈카페나 또 국공립어린이집 또 민간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이런 보육시설들을 좀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길 바라고.
출생지원팀의 9페이지를 보게 되면 주요한 출산ㆍ양육 지원 강화와 관련된 6가지 추진 내용들이 있는데요.
이것들은 지금 다 서울시랑 매칭사업들인 거죠?
저희는 출생한 다음에 양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저희가 양육에 대한 정보들을 제공한다든지 아니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부모교육이라든지 부모놀이지원 이런 것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지금 정보들이 다 흩어져 있고 좋은 정보들을 좀 갖기 어렵고, 여기에는 성동구만의 특별한 그런 사례들도 담겨 있어가지고 굉장히 좀 보시기 편하겠다, 주민 입장에서. 그런 생각이 들었고.
여기를 관장하는 과가 우리로 말하자면 이제 보육지원과예요, 영유아과.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보육, 보건소와 함께 좀 주민의 입장에서 정보 제공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에서도 또 동료 위원께서 굉장히 중요, 선배ㆍ동료 위원께서 중요한 부분 짚어주셨는데요.
문화정책팀의 문화도시 시책 추진을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문화재단 사업이긴 하지만 아까 어떤 사업을 살리고 버리고 이런 표현 쓰셨는데 사실 그 단계에서 논의해야 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화도시 사업을 어떤 것은 버리고 살리고, 살린 사업들을 연결해 가고도 중요하지만, 문화도시 사업의 정책적인 목표는 우리 영등포구가 문화도시로서 브랜드 가치를 가지는 거거든요. 그거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지난번에도 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그 조례상에 있었던 그런 문화도시의 기본적인 목표들을 우리 문화정책과에서 수용을 하셔가지고 그것들을 실현할 수 있도록 그 역할들을 분명히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보니까 이번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지만 그 역할 꼭 잘해 주시기를 부탁,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관광의료팀, 관광 내용들도 있어가지고 한 가지 이제 없는 내용이지만 제가 질문을 드리자면 아까 전에 3년 동안 12만 명 우리 영등포구 방문한 사례도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내년도에, 이게 특정 종교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요. WYD 세계청년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거 혹시 알고 계시나요?
뭐 어쨌든 100만 명까지도 폐막 미사에는 참석할 수 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서울을 찾는, 우리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많아지는 게 팩트고.
거기에서 영등포구가 분명히 여기서는 문화라든지 관광, 숙박 이런 것들이 아주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것들을 사실 중간에 우리 2026년은 선거도 있고 좀 어수선한 분위기긴 한데 내년도 8월이기 때문에 이것들에 대한 생각을, 준비를 좀 반드시 하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미 서울시의회에서는 이 관련된 특위가 좀 형성된 거로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고려를 반드시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좀 파악했었을 때는 구체적인 일정은 8월 초로 지금 현재 잡혀있는데 여러 가지 저희 자치구의 협조사항이라든가 도와드려야 될 분까지는 아직 명확히 나와 있지는 않아서 업무 연락이라든가 그다음에 기관별로 협의가 있었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도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육시설, 체육진흥과의 과장님,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요.
그 축구장의 사이즈가 규격 사이즈입니까, 지금 현재?
사이즈 알고 계세요, 과장님? 현재 이제 안양천에 조성 예정인, 잔디…….
예,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신흥식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거의, 거의 맨 마지막에 하기 때문에 좀 중복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교육문화국 서연남 국장님, 앞으로 기대가 큽니다.
그전에 이제 느린학습자 지원 조례가 만들어지긴 했는데, 저희 느린학습자 관련돼서 학부모들이라든지 이런 간담회를 통해서 좀 얘기를 듣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아이를 느린학습자로 발굴을 하는 부분보다는 느린학습자로 발굴이 된 아이가 초등학교에서도 약간 방치되다시피 하고 그다음에 특수학급이라든지 이런 데에도 들어갈 수도 없는, 약간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그래서 좀 간단히, 특별한 신규ㆍ중점 사업으로 정한 이유 간단히, 예.
그래서 이 느린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해 주기 위해서 예산을 좀 올렸는데. 저희가 좀 이 예산보다는 좀 더 많이 했는데 실질적으로 좀 약간 깎인 부분이 있기는 해서, 올해 한 번 집중적으로 해보고 성과라든지 호응 부분을 좀 보고 내년에 좀 더 확대하든지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15명 정도가 검사를 해서…….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 사업을 쭉 중점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여기에 대한 현황이 있으면 본 위원한테 사후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그런데 일례로 영신초등학교에 생활체육 축구팀이 있는데 조기축구회죠. 그런데 그 컨테이너가 교체를 또 1번 하긴 했는데 거의 20년 이상 컨테이너를 한편에 두고 거기에 중요한 물품들 넣어놓고, 스스로 관리 사무실로도 이용하고 했는데 최근에 들어와서 컨테이너를 제거를 하겠다, 없애겠다, 또 거기에 들어온 전원을 이미 차단을 해 버렸어요.
그런데 상당히 요즘 추운데 어떤 난로 이런 것도 켤 수도 없고, 하다못해 커피포트 이런 거 가지고 커피도 끓여 먹을 수 없도록 완전히 거기 들어가는 전원을 차단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지금 개선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본 위원도 지금 학교장을 만나 보려고 해요.
그래서 그런 문제점 내지 또 학교에서 좀 개방할 수 있는 것들은, 또 지원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으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공문 발송 내지 촉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그렇게 하신다고는 하셨죠?
그다음에 보육지원과 우리 정지원 과장님, 우리 상임위는 처음 오셨죠?
지금 사실 저출산, 저조로 인해서 굉장히 운영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잖아요, 어린이집들이?
그래서 지금 향후 과장님 전망은 어떻습니까? 어린이집 고무적인 일을 방금 말씀을 드렸는데 어때요? 그게 상향이 될 것 같아요, 하향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 구가 21년부터 23년까지 1위입니다. 24년도에는 2위로 살짝 내려갔는데 그만큼 출생률이 조금씩 회복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고요.
지금 저희가 영아반을 3명당 한 반을 구성하고 있는데 2명당 한 반을 구성할 경우에 또 인건비 80% 지원되는 제도가 신설되는 등 영유아나 그런 지원들이 좀 많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벌써 짧은 기간에 1∼2개월 만에 또 없어지고 늘어나고 이렇게 했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수치들이 좀 다르거든요.
그런데 제가 확인해봤는데 거기에서는 이제 국공립이 85개소로 나와 있는데 현재 오늘 여기 보고서에 보니까 82개소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민간ㆍ가정이 67개소로 보고되어 있는데 여기에서는 지금 78개소로 되어 있는 등 이렇게 이런 수치들이 조금 1∼2개월 사이에 이렇게 변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고, 본 위원이 요구하는 것은 어린이집 현황을 정원 대비 현원, 국공립별로 또 민간ㆍ가정별로 현황 제출을 해 줄 수 있죠?
그다음에 또 어린이집, 아까 초등학교도 이야기했지만 교육……, 어린이집에도 장애아통합어린이집이 있을 거예요.
지금 현재도 그대로 12개소인가요?
그래서 저희가 수제맥주를 판매하는 관내의 업체가 들어올 수 있는 건 약간 협소했던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플리마켓 때에 저희 관내 업체들을 좀 많이 참여시키고자 노력을 했었고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셨던 대로 관내 업체들이 조금 참여가 저조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올해 더 노력하고자 지금 계획상으로는 소상공인 확대라든가 근처에 있는 문래동 업체까지 같이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셔서 위원장으로서 조금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행정위원회 소관 변경된 보육지원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세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도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는 2026년도에 정부가 본격 시행을 목표로 하는 유보통합 실행 계획 발표를 했습니다.
우리 영등포구의 보육지원과에서는 이런 유보통합 실행 계획에 대해서 어떤 내용이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2단계는 지방관리체계 일원화인데 이게 시군구 업무가 교육청으로 이관이 돼야 될 사항인데 이것이 현재 준비 진행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해서 남부교육청 주재로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에서 TF팀을 만들어서 현재 협의를 한 번 진행했습니다.
유보통합은 장기적인 시점에서 관리 주체가 일원화된다는 거 그리고 교사와 영유아 중심의 교육이 돌봄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거에서 중요한 목표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 지자체에서도 이게 좋은 목표가 있지만 현장의 혼란은 분명히 올 수 있습니다.
그런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자치구 단위에서는 어떤 전담 인력과 시스템 구축에 대한 어떤 명확한 지원이 좀 필요하다는 데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어린이집의 시설을 보면 국공립, 민간ㆍ가정, 직장, 법인 등의 어린이집이 있고요. 또 보육 아동에 따른 보육교직원 수의 배치 기준이 있습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나 일부 지역에서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서 0세 반과 3세 반의 아동과 교직원의 비율을 조금 낮춰서 0세는 1 대 2, 3세 반은 1 대 10, 이렇게 지금 배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영등포구에서는 이런 것들이 반영이 돼서 이렇게 통계가 나와 있는 것인가요?
저희가 0세 반, 1세 반, 2세 반 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올해 교육부에서 0세 반은 원래 3명당 한 반을 구성하게 돼 있는데 이 비중을 좀 낮추기 위해서 2명당 1명을 구성했을 때 인건비 80%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보면 추진계획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인건비, 처우개선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대상시설의 구분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또 위원장한테 서면으로 좀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육교직원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보육의 질이 결국 사람에 의해서 결정이 되기 때문에 무척 중요하고요.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 장기근속 비율, 이직률 등 이런 핵심적인 지표를 토대로 처우개선의 정책이 현장에서 체감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에 보면 어린이집 운영 지도ㆍ관리에서 아동학대가 발생이 됐거나 민원 제보가 있을 때는 수시점검을 한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보육지원과에서는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이 만약에 위법하다고 판단되면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서 구청의 아동보호팀과 경찰에서 조사 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영등포의 관내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요.
아이 또 부모, 보육 종사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영등포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2분 산회)
○출석위원(8명)
양송이 박현우 김지연 신흥식 우경란 이규선 임헌호 최봉희
○출석전문위원
강용철
○출석공무원
교육문화국장서연남
감사담당관김문선
미래교육과장남백현
보육지원과장정지원
문화예술과장송희남
체육진흥과장김형민
관광의료팀장박승근